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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괴가 병원에 간다면 어떤 모습일까? 처음에는 조금 으스스하고 무서울 것 같지만, <여기는 요괴병원> 을 읽다 보면 어느새 요괴들의 이야기가 재미있고 친근하게 느껴진다. 이번 7권 역시 ‘나는 요괴 병원의 조수입니다!’라는 제목부터 호기심을 자극한다. 과연 이번에는 어떤 요괴들과 어떤 사건을 만나게 될지 궁금한 마음으로 책장을 넘겨보았다. 요괴를 치료하는 특별한 병원이라는 독특한 설정에 다양한 요괴들이 등장하고, 그 안에서 벌어지는 사건들이 흥미롭게 이어져 어린이 판타지 동화답게 상상하며 읽는 재미가 있었다. 무엇보다 이 시리즈의 매력은 요괴라는 소재를 사용하면서도 너무 무섭거나 어둡지만은 않다는 점이다. 엉뚱하고 재미있는 상황 속에서 요괴들의 모습도 하나하나 개성 있게 그려져 있고, 병원이라는 익숙한 공간과 요괴들의 세계가 만나면서 색다른 이야기가 만들어진다. 7권에서는 ‘요괴 병원의 조수’라는 역할에 더욱 가까워진 주인공의 모습을 따라가며, 단순히 요괴를 구경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함께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재미도 느낄 수 있었다. 읽다 보면 ‘요괴에게도 병원이 필요하다면 정말 이런 모습일까?’ 하는 상상을 하게 되는 책. 판타지와 요괴 이야기를 좋아하는 어린이라면 재미있게 읽을 수 있고, 앞권부터 읽어왔다면 이번 7권에서는 또 어떤 일이 펼쳐질지 기대하면서 읽는 재미가 더 클 것 같다. 무섭기보다는 유쾌하고, 엉뚱하면서도 따뜻한 요괴들의 세계. 이번에도 재미있게 요괴 병원에 다녀온 기분이다. 👻 #여기는요괴병원 #여기는요괴병원7 #나는요괴병원의조수입니다 #다산어린이 #어린이동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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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요괴병원 새로운 이야기가 나왔다고 했을때 이번엔 어떤 이야기로 재미를 줄까 했는데... 책 띠지에 마지막 이야기라고 쓰여 있는 걸 보고 아쉬움부터 느껴졌다. 1편을 큰아이가 4학년일때 나와서 읽기 시작했으니... 그동안 새로운 이야기가 나올때마다 재밌게 읽었던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른다. 이제 2호에게 1편부터 보여줘야지~~ 여기는 요괴병원 시리즈는 아이들이 재밌게 읽을 수 있는 것 같다. 요괴라 하길래 무서운 이야기인가? 했는데 즐거운 독서 시간을 만들어주는 책이었다는 것!!! 호즈키 선생님때문에 준이 위험한 상황에 처할때는 어떡하지? 하며 걱정되기도 하지만... 명의 호즈키 선생님이라면 오늘도 무사히! 라고 외칠 수 있겠다는 믿음이??? 7권은 호즈키 선생님과 선생님 엄마의 사연이 찡하게 만들어준다. 준도 처음엔 무서워하고 귀찮아했지만 성장하는 모습을 보면서 엄마미소가 절로 지어지게 되더라. 이번 이야기도 웃으며 잘 봤습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쓴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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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요괴라는 말만 들어도 재밌을거 같은 초등아이들이 여기는 요괴병원 시리즈의 마지막 이야기라 많이 아쉬워하며 읽었어요. 이전 시리즈 내용은 몰라도 이야기가 재미있고 속도감이 있어서 집중해서 즐겁게 읽었답니다.
주인공 준이 우연히 요괴세계로 들어가는 문을 열고 호즈키 선생님의 어머니를 만나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호즈키 선생님의 부재로 어쩌다보니 요괴를 진찰하게 되면서 사건이 일어납니다.
아직 겁이 많고 어린 준이지만 두려워하면서 요괴를 진찰하려는 모습이 씩씩해보였어요. 갑자기 왜 요괴세계로 오게되었는지에 대한 비밀이 후반부에 나타나며 감동을 받았어요. 호즈키 선생님도 누군가에게 그냥 아들일 뿐아란 사실에 마음이 촉촉해졌네요. 전반적으로 전개감이 있고 대사 하나하나가 실감나게 표현되어 마치 영화를 보는 듯 생생하게 느껴졌어요. 저 역시도 여기는 요괴병원의 마지막 이야기란 사실에 아쉬워서 특별판이라도 출간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여기는요괴병원 #여기는요괴병원7 #나는요괴병원의조수입니다 #도미야스요코 #다산어린이 #다산어린이출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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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저학년 추천도서#여기는 요괴병원 7권#나는 요괴 병원의 조수입니다#도미야스 요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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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리뷰는 출판사의 도서 지원을 협찬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도미야스 요코 글 / 고마쓰 요시카 그림 '요괴'라는 주제가 흥미로웠고 응급환자외 호즈키 선생님의 어머니 유령이 병원에 방문한것 등 벌어지는 사건이 흥미진진했다. 7권이 완결이어서 아쉬웠고 요괴병원 2탄 1권도 나오면 좋겠다. 상상과 현실을 오고 가는 기상천외한 이야기가 가슴을 설레게 했다. 내 또래 친구들과 부모님께도 추천하고 싶다. 색다른 요괴 판타지! 내 인생 책!! * by bibliophile-k
* 일러두기... 는 무엇을 말하는 걸까? 아이와 책을 뒤지며 한참을 갸우뚱 ^^ 아이도 나도 [수상한이웃집시노다]팬이라 이 작가에 대한 기대가 컸다. '출판사 서평단'에 당첨되어 책을 받았을때 표지에서 느껴지는 따뜻하고 귀여운 일러스트에 먼저 마음을 빼앗겼다. 거꾸러(?) 시작한 읽기의 마지막 페이지는 다시 1권을 보고 싶은 마음으로 이어졌다. 요괴..라는 오싹한 소재를 귀여운 이야기로 가득채운 도미야스 요코 작가에게 즐거운 감사를 전한다. 귀엽고 재미있는 일러스트에 큼지막한 글자로 구성된 이 책은 긴 호흡의 독서를 준비하는 어린이 독자에게 추천한다. * bibliophile-k's m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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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괴" 라고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가 "징그러움, 무서움, 이상함" 등등 부정적인 언어들로 가득찬 단어이죠. 저도 이 책을 받고 요괴병원? 요괴들이 병원을 다닌다고? 무슨 내용인지 전혀 감이 오지 않았어요. 저는 창피하지만 요괴병원을 1권부터 보지 않았고 7권을 받았을 때 그 앞에 내용을 모르는데 어떡하지? 걱정이 한 가득이었답니다. 일단, 걱정은 접어두고 요괴병원으로 입장해보자. 라는 마음으로 책을 펼쳐보았어요. 책의특징 1 . 요괴가 무서운 존재가 아닌 우리랑 똑같은 사람처럼 느껴져 친근함으로 다가와요. 2. “병원" 이라는 장소가 무섭지않은 장소이고 요괴들도 사람처럼 다닌다는 설정이 아이들에게 흥미로움으로 다가와요 3. 주인공인 "준" 이 평범한 초등학생으로 초등학생 독자들을 더욱더 집중하게 만들어요. 4. ”준" 의 낯선 상황에서의 용기는 어린이들에게 시련이 닥쳐도 용기를 내어 해결하면 된다는 자신감과 책임감을 알려주고 있어요. 5. 인간과 요괴라는 판타지 모험은 아이들에게 재미를 줄 뿐 아니라 다음 내용이 뭘까? 하는 상상력을 발휘하게 해줘요. 6.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부터 판타지를 좋아하는 고학년까지 두루두루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일상생활을 하다가 내가 만약 다른 세계로 간다면? 한번쯤 그런 상상해본적 있죠. 이 책의 주인공인 "준" 도 예상치못한 세계, "요괴 병원" 에 입성하게 되죠. 의사도 아닌 그냥 평범한 학생이 의사가 된다고? 하지만 "준"은 이러한 낯선 상황에도 흔들리지않고 상황을 헤쳐나가려 노력하죠. 이 모습을 본 우리아이는 "나라면 그냥 나갔을거야! 내가 의사가 아닌데 어떻게 진료를 해?" 라며 "준" 이 대단하다고 했답니다. 어른인 저도 그런 상황이라면 상황을 회피했을 것 같아요. "준" 의 용기는 아이들에게 "할 수 있다" 는 자신감은 물론, 어려운 상황에도 잘 헤져나가면 된다는 책임감을 심어주고 있어요. 아이에게 늘 무섭고 싫은 "병원" 이란 존재도 직접 의사가 된 "준" 의 입장에서 보면 요괴들도 똑같이 사람처럼 무섭고 겁이 많은 존재라는 사실을 보고 아이는 키득거리며 웃고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아이에게 이젠 병원이 무섭지 않은 존재가 되었답니다. 이 책을 읽고 어른인 제가 느낀 요괴의 이미지랑 완전히 달랐어요. 물론 요괴의 생김새는 인간과 많이 다르지만, 일반 아이들처럼 아프면 병원에 가고 주사를 보고 도망가고 하는 모습을 보며 요괴도 귀여운 존재라는 걸 느꼈고 오랜만에 느껴보는 판타지 모험에 저도 푸욱 빠져 한동안 현실세계로 돌아오기 싫었답니다. 이제 막 글밥을 읽기 시작하는 저학년부터 판타지 모험을 좋아하는 어른과 청소년까지 두루두루 읽을 수 있는 재미있는 책이라 읽는 내내 즐거웠답니다. #여기는요괴병원 #여기는요괴병원7 #초등판타지모험 #판타지모험책 #초3책추천 #재미있는판타지모험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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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아무나 갈 수 없는 특별한 곳에 들어가게 된 인간 어린이의 으스스하면서도 다정한 모험. <수상한 이웃집 시노다> 도미야스 요코 작가님의 요괴 판타지, 그 마지막 이야기가 출간됐다.
'요괴들은 우리를 겁주고 괴롭히는 존재들이니 병원의 공포가 익숙하고 친근할까?' 그런 궁금증에서 출발한 이야기라고 한다. 요괴도 감기에 걸리고, 복통이나 두통은 물론 허리를 삐끗하는 바람에 고생할 때도 있다. 다행히도 세상에는 그런 요괴들을 진찰하는 병원이 있는데, 바로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요괴 전문 병원'이다. _ 요괴 세계의 문을 여는 꽈리 종소리가 들렸다. 준은 오랜만에 호즈키 선생님을 잠깐 보고 오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 병원으로 향한다. 엄청나게 성가신 일이 기다리고 있을 거라고는 생각도 하지 못한 채. 진찰실 안에 호즈키 선생님은 없고,'호즈키 선생님의 엄마'라는 낯선 할머니만 있었다. 할머니는 준에게 다짜고짜 가운을 입고 청진기를 챙기라고 말한다. "...... 어차피 다들 인간의 얼굴 같은 건 잘 구분하지 못하니까요." (22쪽) 첫 번째 환자는 달걀귀신. 역시 호즈키 선생님이 믿는 조수답게 준은 대걸레를 힘껏 휘두르며 달걀귀신의 아픈 다리를 깔끔하게 치료한다. 한숨 돌리려던 순간, 응급 환자가 있다는 연락까지 온다. 얼떨결에 해골 택시를 타고 눈 깜짝할 사이 도착한 곳은 깊은 산속. 준이 치료해야 할 환자는 의사를 엄청나게 싫어하는 난폭한 요괴, 인간 아이를 보면 잡아먹으려고 하는 무시무시한 요괴였다. 하지만 준은 용감하고 씩씩하게 조수이자 미끼 역할을 해낸다. 해골 기사의 도움도 매우 인상적이었다. 이번 마지막 이야기는 뭉클한 감동과 여운이 있는 내용으로 마무리 된다. 엄마에게 툴툴거리며 화를 내는 어린이들은 깨닫는 바가 있을 듯. "물어봐 줘요. '왜 어머니한테 화가 났나요?'라고." (97쪽) "......그러니까 선생님이, 이유는 모르겠지만 어머니한테 화가 났기 때문에, 마음을 열지 않아서, 목소리도 들을 수 없고, 모습도 볼 수 없는 거래요. 그래서 선생님이 왜 화가 났는지 알고 싶으시대요." (99쪽) _ 적당한 긴장감과 유머, 따뜻한 교훈이 어우러져 있어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기에 좋은 책이었다.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중학년까지 추천! #여기는요괴병원7 #도미야스요코 #다산어린이 @dasan_kids 출판사로부터 지원받은 도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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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우리 동네 골목 끝에도 사람들은 절대 찾을 수 없는 병원이 숨어 있다면 어떨까요? 그런데 그곳에 찾아오는 환자가 사람이 아니라 요괴라면요? 눈이 100개인 백눈이부터 등딱지를 단 할아버지 눈도 코도 입도 없는 달걀귀신까지👻 :: 여기는 요괴 병원 7 ::은 평범한 병원과 요괴 세계를 연결한 설정부터 아이의 호기심을 제대로 자극하는 초등 판타지 동화예요 “수상한 이웃집 시노다”의 작가 도미야스 요코 작품이라 궁금했는데 일상적인 골목에서 어느 순간 낯선 이세계로 들어가는 흐름이 자연스러워 아이가 금세 이야기에 빠져들더라고요 이번 7권에서는 평범한 초등학생 준에게 정말 황당한 일이 벌어져요 집으로 돌아가던 준은 갑자기 들려오는 꽈리 종소리에 이끌려 요괴 병원으로 향해요 그런데 늘 있어야 할 호즈키 선생님이 보이지 않아요 대신 처음 보는 할머니가 준에게 흰 가운과 청진기를 건네며 환자를 진찰하라고 하죠 “엄마 잠깐만 준은 의사가 아니잖아?” 아이도 여기서 제대로 당황했어요😂 그런데 준은 정말 달걀귀신을 진찰하게 되고 그것도 모자라 응급 환자가 있다는 연락을 받고 해골 택시를 타고 왕진까지 떠나요 “해골 택시가 오면 엄마는 탈 수 있어?” 저한테 묻더니 자기는 절대 못 탈 것 같다며 웃는데 책을 읽으면서 어느새 자기를 준의 자리에 넣어 상상하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왕진을 간 곳에서 기다리는 환자를 보고 아이의 표정이 또 달라졌어요 준을 잡아먹으려고 했던 무시무시한 도깨비가 환자로 기다리고 있었거든요 “나를 잡아먹으려고 했던 도깨비도 치료해 줘야 해?” 재미있게 읽다가 이런 질문을 툭 던지니 저도 잠시 생각하게 됐어요 내가 무서워하거나 싫어하는 상대가 도움을 필요로 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준은 처음부터 무엇이든 척척 해결하는 완벽한 영웅은 아니에요 무서워하고 당황하면서도 어려움에 처한 존재를 쉽게 모른 척하지 않아요 그래서인지 초등학생인 아이가 준에게 더 자연스럽게 감정이입하는 것 같았어요 요괴라고 하면 무섭기부터 할 것 같은데 이 책 속 요괴들은 아프면 병원에도 가고 주사가 무서워 도망치기도 해요 “요괴도 주사는 무서운가 봐ㅋㅋ” 아이에게는 이런 엉뚱한 설정이 특히 재미있었나 봐요 달걀귀신 진찰부터 해골 택시 왕진 도깨비 환자와 수상한 꽈리 종의 비밀까지 한 사건이 지나가면 또 다른 궁금증이 기다리고 있어서 다음 장을 자꾸 넘기게 되는 책이었어요 책을 다 읽고 물어봤어요 “우리 동네에도 요괴 병원으로 가는 골목이 있다면 찾아가 볼래?” 처음에는 무서워서 싫다더니 호즈키 선생님이 있다면 한번 가보고 싶대요😆 평범했던 골목까지 조금 다르게 상상하게 만드는 이야기 요괴와 이세계 모험을 좋아하는 아이 웃기면서도 살짝 긴장되는 판타지를 좋아하는 아이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 책장을 계속 넘기는 초등책을 찾고 있다면 함께 읽어보세요 :: 여기는 요괴 병원 7 :: 이번에는 준이 진짜 요괴 병원의 조수가 된 것 같아요👻
여기는 요괴 병원 7 📚 많.관.부 :) #여기는요괴병원7 #도미야스요코 #다산어린이 #여기는요괴병원 #초등책추천 #초등학생책추천 #초등추천도서 #어린이책추천 #초등판타지 #어린이판타지 #판타지동화 #요괴동화 #초등독서 #초등중학년책추천 #초등고학년책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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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요괴병원 7👹💀 ⠀ 📚다산북스에서 제공받은 책입니다
⠀ 📚’수상한 이웃집 시노다’를 쓴 도미야스 요코의 일본 유명 판타지 소설로 정평이 난 [여기는 요괴병원]시리즈의 마지막 이야기 ⠀ 📚세상에서 하나뿐인 요괴병원을 알고 있는 유일한 인간 소년 준이 다시 한 번 요괴병원을 우연히 방문하며 7권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 호즈키 선생님이 부재중인 병원에서 호즈키 선생님의 엄마를 만나게 되고 얼떨결에 대신 달걀귀신을 고쳐주고 왕진까지 가게 됩니다. 왕진을 갈 때는 해골 택시를 타고 가요. ⠀ 배탈이 난 도깨비를 고쳐주기 위해 온 동굴 앞에서 호즈키 선생님을 만나고 준은 다시 한번 미끼가 됩니다! ⠀ 과연 도깨비의 배탈은 고쳤을까요? 호즈키 선생님의 엄마는 정말 누구일까요? 요괴 판타지의 대미를 장식할 마지막 이야기 ⠀ 📚추천이유 -글밥이 보통이지만 삽화가 많아 지루하지 않아요 -소재 자체가 흥미로워요. 요괴, 병원 -아픈 요괴들을 치료해주는 방법이 기상천외해서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해요. #다산어린이북스 #도미야스요코 #여기는요괴병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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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산어린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
' 수상한 이웃집 시노다' 시리즈로 유명한 도미야스 요코 작가의 또다른 흥미로운 이야기.. 귀염뽀짝 요괴 캐릭터들에 상상초월 요괴 진찰 이야기를 선사하는 ' 여기는 요괴병원' 세상에서 하나뿐인 요괴 전문병원 이야기와 세상에서 하나뿐인 요괴 전문의사인 호즈키 선생과 세상에서 하나뿐인 인간 어린이 조수가 된 초등학생 준의 기상천외하고 재미난 스토리에 몰입감 있게 읽다보면 상상력의 자극이 한없이 폭발되는 느낌이다. 우리가 사는 세계와 다르고 특별한 요괴들 또한 우리와 마찬가지로 병원에 가서 치료 받는다는 신박한 설정이 재미나고 독특한 호즈키 선생과 마음따뜻하고 호기심 가득한 준이와 함께 떠나는 여행으로 이번 7권은 집으로 돌아가던 길, 갑자기 들려온 꽈리 종소리에 이끌려 요괴병원을 찾은 준이에게 호즈키 엄마라는 할머니ㄱㅏ 준을 맞이하고 호즈키 선생님이 없는 가운데 준이를 조수로 생각하며 흰가운과 청진기를 건네며 선생님 대신 환자를 친잘하라는 어마어마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얼떨결에 임시 의사가 된 준이는 달걀 귀신의 다리를 괴롭히는 두마리의 쥐를 쫓아 치료해주었고 응급환자가 있다는 연락을 받고 새카만 차에 해골요괴가 운전하는 택시를 타고 왕진까지 떠나게 되는데요..
창백한 요괴 여자인 설녀를 만나고 응급환자인 의사를 엄청나게 싫어하는 난폭한 요괴, 인간 아이를 보면 잡아먹으려 하는 무시무시한 도깨비가 배탈이 나서 진찰을 해야하는 상황에서 우물쭈물하던차 호즈키 선생님이 나타나 준과 함께 도깨비 뱃속에서 잔치를 벌이고 있는 산할메를 꺼내는 이야기가 너무 재밌고 몰입감 있어서 흥미진진하게 읽어내려갔다.
아울러 준을 요괴 병원으로 불러들인 꽈리종을 울린 사람은 호즈키 선생님의 돌아가신 어머니라는 사실... 무서운 요괴들을 대상으로 호즈키 선생님이 없는데도 조수 선생님으로 진찰을 할수 있었던 준의 용기가 대단했고 요괴병원에서의 다양한 에피소드들이 신선하고 기묘해서 독특한 상상력을 자극하는데 큰 역할을 해주는 '여기는 요괴병원 7'도 빠져들어 재미나게 읽어보았다. 재미있는 판타지와 모험을 만나고 싶다면.. '여기는 요괴병원'으로 책속 모험을 떠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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