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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학교 유튜브로 보는데 좋아서 책 2권 모두 신청했습니다 내용이해가 쉽고 비교.대조.연계 정말 잘 돼 있네요 추천합니다 강추 추천합니다추천합니다추천합니다추천합니다추천합니다추천합니다추천합니다추천합니다추천합니다추천합니다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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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중으로 유투브 채널에서 신간을 소개하는데 딱이다 싶어 주문했는데 아이와 자기전 읽고있습니다. 방법은 아이가 나에게 읽어주며 설명해줍니다. 저는 어머 그러네 추임새 넣어주는중 제공부도 되는거 같아요. 고등때 너무 어려워하려나 싶어 요롷게 접근하니 너무너무 좋은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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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읽으려고 구매했습니다. 이번 기회에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며 다양한 인문학적 지식을 쌓고,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도 넓히고 싶습니다. 꾸준히 읽고 배운 내용을 아이와 함께 이야기 나누다 보면 더욱 의미 있는 독서 시간이 될 것 같아요. 책을 읽기 전부터 기대가 큽니다! 좋은 책을 써주신 민성원 소장님께 감사드리며, 다음 책도 하루빨리 만나볼 수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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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사회 과목에 대한 막연한 부담감을 느끼는 학생, 혹은 "공부는 왜 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답을 찾고 싶어 하는 청소년에게 매력적인 지침서다. 인문학적 소양을 동시에 챙기고 싶은 예비 고등학생들에게 강력히 추천할 만한 필독서 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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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6학년인 아이가 중학교, 고등학교 사회 과목을 미리 접하며 세상을 보는 시야를 넓히길 바라는 마음으로 구매했습니다.아이가 책 표지가 마음에 든다면서 자기전에 책을 가져가 읽더니 어려울 줄 알았는데 글이 술술 읽힌다고 잼있다고 하네요! 앞으로 내신과 수능에도 도움이 될거 같아 기대됩니다~좋은책 만들어 주셔서 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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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사회는 여기서 배우고 공부하세요~ 제일 쉽고 제일 분석적이에요. 막막한 친구들 이 책 읽고 강의도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1,2권 책장에 꽂아두니 둘째까지 든든하네요. 28학번 바뀐 수능 보는 울 집 큰 애 내년 수능에서 좋은 결과 있기를 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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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입시에 통합사회가 중요해진만큼 고1 올라가기 전에 미리 읽히기 위해 구매하였어요~^^ 저도 읽고 아이들도 읽고 바쁘게 생겼네요..ㅎ 비문학 국어 지문에도 도움이 되겠죠.. 여러모로 아이들 공부하는데 도움이 됐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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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3 아이를 둔 직장맘입니다. 제가 먼저 읽고 있습니다. 이미 머리와 가슴은 굳었고, 철학이 어디 쓸 데나 있는 학문이었던가 싶고, 실용과 효율을 기준으로 쓸모를 따지는 현실적인 직장맘의 포지션에서 "아이의 수능 대비용"이라는 틀 안에서 책을 펼쳤습니다. 그런데 결론은, 참으로 감사한 책이었습니다. 1장 첫 단락 '철학, 생각보다 가까운 곳에 있다'에서부터 '이 책은 소리 내어 읽어주고 같이 의견을 나누면서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번뜩 들었습니다.
이 짧은 첫 단락에서부터 토론은 시작됩니다. 물론 엄마의 바람과는 매우 다른 창의적인 의견이 나올 수 있으니 "맞아~ 그럴 수 있지~" 일단 동의할 수 있는 오픈 마인드 착장이 필수입니다^^ 책은 "행복이란 뭘까?"라는 질문에서 출발해 점점 넓어집니다. 1권은 '나의 행복'입니다. 세상의 재료가 무엇인지 묻던 철학의 시작에서 어떻게 나의 행복을 묻는 질문으로 이어지는지, 소크라테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부터 칸트, 벤담, 밀, 유교와 불교, 노자·장자까지 철학자마다 어떤 질문을 던졌고 어떻게 답했는지 비교하며 읽습니다. 2권은 그 질문이 세상으로 확장됩니다. 자연과 동물을 어떻게 대할지, 홉스·로크·루소·롤스·노직이 말하는 정의로운 사회란 무엇인지, 애덤 스미스부터 케인스·하이에크·프리드먼까지 우리는 어떻게 먹고살아야 하는지, 그리고 전쟁을 넘어 평화로 가는 길까지 이어집니다. 마지막 '나가며'의 제목이 "나의 행복에서 우리의 평화까지"인 것처럼 개인에서 사회, 세계로 생각이 넓어지는 흐름이라 철학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라도 길을 잃지 않고 따라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장 제목도 아이와 이야기 나누기 좋습니다. "스토아 학파, 운명이라는 파도 위에서 멋진 서핑을", "강아지는 가족이고 돼지는 삼겹살?"처럼 핵심이 한 줄로 담겨 있어서 소리 내어 읽어줄 때 아이의 호기심을 끌고, 의견을 묻기에도 딱 좋을 것 같아요. 아이 어릴 적, 퇴근 후 꾸벅꾸벅 졸면서 읽어주던 엄마 목소리의 책을 아이는 지금도 기억하고 사랑으로 회상합니다. 그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걸 즐거워하고요. 이 책도 그 '사랑의 책 목록'에 더해질 것 같아요. 중3 늦은 사춘기라 요즘은 "잘 크고 있으니 걱정 마세요"라고 행동으로 강하게 주장하며 엄마와 거리를 한 발짝 더 두겠다고 선언하는 아이지만, 이 책을 엄마가 읽어주는 것으로 시작하는 것은 어떠냐고 했더니 흔쾌히 좋다고 합니다.^^ 수능 대비로도 마음에 듭니다. 책 첫머리의 "철학책을 재미있게 읽으면서, 통합사회 공부도 함께할 수 없을까?"라는 질문에 행복, 자연, 정의, 시장경제, 평화처럼 통합사회에서 마주치는 주제들을 철학자들의 생각과 함께 읽는 구성으로 답하고 있어요. 읽고 이야기하는 시간이 곧 교과 공부로 이어집니다. 제목은 아이의 학력을 위한 수능 대비용이지만, 내용은 엄마의 목소리로도 듣고, 이해는 함께 의견을 나누며 지식을 쌓을 수 있는 책입니다. 저도 성장하고 아이도 성장하고 성적까지 오른다면 이보다 좋을 수 있을까요. 백점 만점으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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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문학 철학지문과 통합사회 과목 대비에 큰 도움이 될 만한 책인거 같아요~ 각 철학자별로 수능과 모의고사 출제현황까지 자세히 알려주시니 확실히 감이 잡히는거 같네요~ 고등학교 입학을 앞둔 중3아이들 꼭 한번 읽어보면 정말 도움이 많이 될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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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무작정 여러 책을 읽는 것보다 앞으로 학교에서 배울 내용과 연결 되는 책을 읽어 주고 싶어서 선택했어요.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행복으로 가는 다섯 갈래의 지도’ 중 윤리학에 관한 내용이었어요.예전에 아이와 시험 부정행위에 대해서 이야기 나눈적이 있는데 그때는 아이에게 단순히 “부정 행위는 하면 안 되는 행동이야” 라고 말하는 것 밖에는 깊이있게 이야기 해 주지 못했어요. 그런데 오늘 책을 함께 읽으면서 ‘좋은 성적을 얻으면 정말 행복한 걸까?’,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 양심을 속였다면 그 행복은 어떤 마음을 남길까?’ 하는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나눌 수 있었어요.아직 아이들이 저학년이라 너무 어려운 책을 골랐나 싶었는데 함께 읽고 나니 의미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초등 저학년이라도 아이의 생각을 넓혀 주는 책이라 부모와 함께 읽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