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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산조각이 난 항아리를 인간의 힘으로 다시 붙이려는 것은 헛된 노력이다. 산산조각이 난 항아리를 다시 붙여 물을 길으려면 신의 힘이 필요하다. 산산조각나게 만든 것은 인간이지만 그것을 다시 붙이기 위해서는 신의 도움이 필요하다. 신에게 도움을 청하면 신은 산산조각난 항아리 대신 새 항아리를 준다. 우리는 그 새 항아리로 다시 물을 길어오면 되는 것이다. 새 항아리를 구한다는 것은 찾아온 불행을 피하지 않고 그대로 긍정하고 인정해버리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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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지금 너무 바쁘다는 핑계로 다른 사람과의 교류를 등한시 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의 의견을 가끔은 경청해야 함에도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못하고 지냅니다. 흔히 지나칠 수 있는 한마디가 구구절절 가슴에 와 닿습니다. 무심히 지나쳐버리기에는 아까운 시인의 말이 참 공감이 갑니다. 이 책을 통해 나 아닌 다른 사람의 생각을 공유해봅니다. |
| 정호승 시인의 내 인생에 힘이 되어준 한마디 리뷰입니다. 지인이 읽고 감동받았다고 추천해서 저도 구매했습니다. 정호승 시인의 문체를 워낙좋아해서 물 흐르듯이 읽었네요. 삶이 고단하고 힘들 때 마다 읽기에 좋은것같아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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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삶의 고요 평화입니다. 힘을 얻는 에너지의 원천입니다. 회사에서 신입사원들에게 꾸준히 구입.지급하고있습니다. 고객분들에게도 선물하고 있구요. 모두 좋은 책을 선물 받았다고 감동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이 책은 구입.선물 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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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을 통해 읽게된 책입니다. 지인들과 함께 읽으면서 좋아서 지인들께 선물을 여기저기하고 동료들에게 추천도 해주는 책입니다. 책읽기가 힘든 분들께도 하루 한편 읽기를 추천 하고 있어요. 정호승 시인님 특유의 감수성과 언어표현에 저도 모르게 감탄사가 나온답니다. 삶의 지혜도 많이 담겨있어서 삶의 자세를 배우기에도 좋답니다~~두고두고 옆에 끼고 살아도 되는 책입니다. 삶에 힘이 필요하신분들께 강추입니다. |
| 기차는 언제나 푸른 들판만 달리는 게 아니라, 어두운 터널 속을 달릴 때도 있다고 저자는 말하면서 제 삶에 고통이 있다는 것은 제가 바로 인간으로서 건강한 인생을 살고 있다는 증거이자 증명이라는 생각을 던지며 이 책에서 저자의 시와 생각을 잘 나타낸 책이다. "하느님은 결코 도움을 늦추지 않습니다. 다만 우리가 너무 성급해서 하느님이 도와주실 때까지 참지 못할 뿐이다."는 말은 내가 평소에 영어로 외우고 있던 말이다. God never delays in providing help. It's just that we are sometimes too impatient to wait for God's help.Even if God doesn't give us hope,we have to create hope for ourselves. Despair is a sin that God will never forgive. 어떤 상처를 받던 그 상처의 궁극적 책임은 나 자신에게 달려있기에 내 상처는 내가 돌보는 자세로 인생을 감사하고 겸손하고 사랑하는 나날들로 채워야 하겠다는 것을 다시한번 더 느껴봅니다. |
| 정호승 작가님의 내 인생에 힘이 되어준 한마디 리뷰입니다. 약간의 스포일러가 포함 될 수 있으니 주의 하세요. 할인 이벤트 하길래 궁금해서 구입했습니다. 정호승 작가님이 자신에게 힘이되었던 글귀들을 모아서 엮은책이며 살아가면서 들으면 좋은 이야기들 좋은 말들을 읽을 기회가 와서 좋았습니다.그걸통해 느끼고 이겨내는건 자긴의 몫이겠지만 길잡이가 될 수 있는 책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번쯤 읽어보길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