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를 보면 다들 잘 외워진다고 하는데, 뭐가 잘 외워진다는 것인지 알 수가 없네요. 문장으로 단어를 외우는 것보다 외워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예문 중에는 풀이와 맞지 않는 예문(사실 문법도 맞는지 극히 의심스러움)도 있구요. 아직 책을 본지 며칠 되지 않았는데, 계속 봐야 할지 고민입니다. 책값을 생각하면 너무 아깝네요. 그냥 쉬운 원어로 된 동화책이나 살껄 그랬습니다. 좋다고 하는 광고와 리뷰를 보고 믿고 샀는데, 완전히 속은 느낌입니다. 이 책 좋다고 하신 분들 얼굴 한 번 보고 싶네요. 정말 강력히 비추합니다. |
| 영어를 잘 하시는분들은 너무 억지를 쓴다고 생각하실지도 모르지만, 저 처럼 영어를 잘 모르는 사람은 재미있고, 머리에 잘 들어온다는 생각이듭니다. 일단 책을 보고 신랑이랑 아침 저녁으로 밥을 먹으면서 그 단어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게되요. 그럼 그 단어는 더 안 잊어버리죠.. 영어공부에 희망이 생기는거 같아요. 열심히해서 6권까지 공부해 보려구요. 책은 언제 다 나오나요? 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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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은 크게 5단락으로 구분되어 외우게 끔 되어 있습니다 약간은 억지스러운 연상 그림들이 있긴 하지만 다른 단어장에 비한다면 정말 잘 외워집니다 전 15일 잡고 1단락을 3등분 하여 외웠구여, 지금은 복습 중이긴 하지만..정말 잘 외워집니다~! 며칠이 지나도 잊혀지지않는 책 흔하지 않잖아여~ 인내심을 가지고 그림과 연결 지어서 외우면 완전 정복 할거예요~!!ㅎㅎ 앗!그리고 단점이 있다면 그림에 좀 더 신경을 써서 편집을 했다면 100% 만족이 였을텐데~ 그림에서 약간 2%가 부족한 느낌..?ㅜㅜ;; anyway,하원복 아저씨 감사합니다~!!2탄 또 내 주세요~!!^^* |
| 영어를 안 쓰니 점점 잊어버리는 것 같아서, 이런저런 영어책을 샀습니다. 이 책은 그 중 한 권이죠. 다른 책들은 영어 전문가들이 저자라서인지 설명이 자르르 하고, 군더더기 없이 깔끔합니다. 그런데 이 책은 그런 책들에 비해, 생뚱 맞고 억지스럽기까지 합니다. 투박하다고 해야 하나 ?? 대부분의 단어들이 좀 억지스럽게 적혀 있습니다. 이렇게 돌리고 돌려서 외우느니 차라리 그냥 외우겠다 싶을 정도로 말이죠. 하지만, 책을 보면서 내내 감탄했습니다. 단어마다 의미를 부여하고 그림을 그려넣고 한 것이 보통 정성이 아니다 싶어서요. 아들에 대한 사랑과 염려가 없었다면 가능했겠나 싶은..... 책의 내용이야 어쨌든, 저자의 몇년 고생을 생각하면 책값이 무지 싸다는 생각이 드네요. ^^ |
| 말그대로 정말 생뚱맞다.. TV에서 많이 나오길래 영어공부 다시 시작해볼까해서 구매를 했다.. 첨엔 책을 펼쳐보고 다른 영어단어장과는 사뭇다른 단순함에 영어단어장르로서는조금 모자르다고 생각을 했다.. 그런데.. 이럴수가... 다른단어장처럼 기본단어에 파생되는 수많은 단어로 치장(?)하진 않았지만 정말 외워야 하는 단어를 알짜로 외울수 있는 구성!! 놀라웠다!! 이렇게 쉽게 단어를 외울 수도 있구나... 책을 산지 일주일 정도 된거 같은데.. 벌써 반은 봤다.. 밤에 살짝씩 보는데도...헐..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건 거의 안까먹고 외워진다는 거다...이것도 헐... 앞으로 2권3권 계속 출판될거라는데.. 기대되는 책이다... ^^V |
| 이 책을 보면서 단어를 외우다보면 그림을보고 외우지않고 그냥 영어단어와 뜻을 외어야 할때가 있다.. 바로 우리가 모르는 글이 나왔을때이다.. 니그로를 흑인이라고 아는사람이 몇있을까..? 우리나라 한 동네이름이라고 ''시지''라고 했던가..?;; 좀 난감한 단어가 적지않게 있다.. 또 부작용을보자면 계속 반복적으로 보다보면.. 그림보고 - 그림해석단어보고 - 뜻 보고 -......-그림보고-그림해석단어보고-그림보고.. 즉 갑자기 뜻을 안볼때가 생긴다 -_-;;; 또 뜻과 그림해석단어를 혼동하는 경우도 많다. 그림 해석단어는 조금 억지스러운점도 있다.. 뒤에 붇어있는 cate 나 bute를 무시할때가 많다 그래도 좋은점은 한번보고 다시한번볼때는 절대 잃어버리지않는다는것이다 그래도 중요한건... 그림만보고 잃어버리지 않는다는것이 중요하다!!! -_- 그림을 보면 뜻이 나오는데 단어를 보면 뜻이 생각이 나지않을때도 있다.. 이때는 책의 설명대로 다시 한번보고... 흠..; 어쨋든 참신한 책이다. |
| 이 책은 열심히 공부해야지라는 투지로 보기보다는 머리도 식힐겸 재미로 맘편하게 볼수 있는 책인거 같습니다. 긍데도 나중에 그 그림과 영어 단어가 생각나니 참 놀라운 원리인거 같습니다. 많은 단어를 억지로 머리에 집어넣다보면 멍해질때가 있는데 이 책은 그런 멍한 느낌이 아니라 다음 단어가 어떻게 해석되는지 궁금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저는 강추에 한 표!!! |
| 처음 이 책을 펼쳐 보고는 실망을 많이 했다. 웬지 억지스럽게 문장을 만들어 영어단어를 외우게 하려는 정말 생뚱맞고 실망스러운 책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그래서 일주일 정도를 구석에 놓았다가 우리 아이가 먼저 관심을 보이길래 기대도 안 하고 보게 되었는데 나중에는 그 유치 찬란하게만 느껴졌던 억지스런 문장들이 머릿속에서 계속 맴돌더니 어느 날 저절로 영어단어가 외워지기 시작했다. 책속의 영어단어도 내게는 생소한 것들이 많이 있었는데 그래도 외워두면 좋을 것 같아서 요즘은 초5 딸과 같이 읽고 있다. 부담없이 읽기만 해도 어려운 어휘들이 쉽게 외워져서 이 책의 저자가 정말 기발하신 생각의 소유자가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해 보았다.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영어를 어느 정도 자유롭게 읽지 못하는 초등학생 아이들의 경우에는 부모님께서 단어의 발음을 체크 해 주셔야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약간의 생뚱맞은 방법으로 암기되도록 시도된 우리말 문장이 잘못하면 틀린 발음으로 연결 될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중,고생 이상이라면 읽기가 가능하므로 크게 걱정은 안 해도 되겠지만.........저자께서도 수능시험 공부를 목적으로 만든 책란다. 아뭏든 2주만에 이 책의 단어를 외울 수 있도록 만들었다고 했는데 이틀정도 시도해 보니 정말 가능할 것 같다. 건망증이 심한 나 같은 주부도 생생하게 기억하게 만드니 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