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로 오자마자
반갑게 꺼내서
카페로 들고 나왔다. 더 정성스럽게 읽고 싶은 마음에
인생을 어떻게 살면
이런 감동적인 문장을 생각해낼 수 있을까
예리하고
한번더 생각하게 하고
나의 마음을 움직여
살아있는 듯 살고 싶다는
다짐을 하게 만든다
p.s
오타인 것 같은
이 부분
오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