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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나를 돌아볼수 있는 교양서
"지금의 나를 돌아볼수 있는 교양서" 내용보기
이책은 로마의 황제이자 스토파학파의 위대한 철학자인 아우랠리우스의 명상록이다.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명상록이라기보다는 자신이 일기의 형식으로 메모 형식으로 기록한 마음을 다스리는 바른자세에 대한 기록을 번역자가 각 영역별로 재배치해놓았다고 보아야 할것이다. 주된 내용은 황제로서, 시민으로서, 철학자로서 또한 그보다는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도리에 대하여 스스로를
"지금의 나를 돌아볼수 있는 교양서" 내용보기
이책은 로마의 황제이자 스토파학파의 위대한 철학자인 아우랠리우스의 명상록이다.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명상록이라기보다는 자신이 일기의 형식으로 메모 형식으로 기록한 마음을 다스리는 바른자세에 대한 기록을 번역자가 각 영역별로 재배치해놓았다고 보아야 할것이다. 주된 내용은 황제로서, 시민으로서, 철학자로서 또한 그보다는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도리에 대하여 스스로를 채찍질하여 항상 올바른 심신의 유지를 하기 위한 스스로의 생활철학을 반영하였다. 우리는 삶을 살아가면서 늘상의 생활속에서 과연 모든 것에 올바로 행동하였는가?라는 의문을 가지고 이 책을 바라보노라면 책속에서 말하는 지극히 당연한 -예를들면, 상대방의 가슴을 아프게 하면 결국 나의 가슴도 아프게 된다.등..- 지켜야 할것들이 과연 지켜지지 않고 있구나 라는 생각을 새삼스럽게 하게된다. 따라서, 아우랠리우스 황제가 살았던 그 시절보다도 훨씬 더 복잡하고 인간관계가 얽혀져 있는 사회에서 살아가고 있는 현재의 우리가 읽어보고 다시한번 마음의 재충전이 될 수 있는 교양서적인 내용을 담고있는 서적이다.
j****m 2003.06.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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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분히 계속 읽어나가야 할책.
"차분히 계속 읽어나가야 할책." 내용보기
단 한번의 읽음으로 이 책을 이해하려 드는건 기만이 아닌가 싶다. 솔직히 마음에 와닿지도 않고, 무언가 명상이라는 것을 기대했던 나의 의도와는 조금은 다르지 않았나 싶다. 자신의 성장배경에서부터 시작해서 자기 자신에 대한 자학까지,... 결국 자신에 대한 탐구로부터의 명상을 이끌어내고 있었다. 어쩌면 이는 그가 살던 시대의 일종의 풍조(?)였던걸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자
"차분히 계속 읽어나가야 할책." 내용보기
단 한번의 읽음으로 이 책을 이해하려 드는건 기만이 아닌가 싶다. 솔직히 마음에 와닿지도 않고, 무언가 명상이라는 것을 기대했던 나의 의도와는 조금은 다르지 않았나 싶다. 자신의 성장배경에서부터 시작해서 자기 자신에 대한 자학까지,... 결국 자신에 대한 탐구로부터의 명상을 이끌어내고 있었다. 어쩌면 이는 그가 살던 시대의 일종의 풍조(?)였던걸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자신에 대한 고찰은 그 시대 못지 않게 지금도 역시 중요하지 않나 싶다. 일종의 타이르는 문체로 되어 있는 문장들은 하나하나가 굉장히 많은 것들을 이야기하고 있다. 순간 순간 시간이 날때마다 읽는 것보다도 조용한 곳에서 아주 차분이 음미해 나간다면 그가 이야기하고자 했던 진실된 의미에 조금 더 깊이 다가갈 수 있지 않을까 싶다.
q*****2 2001.08.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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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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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좋아요! 처음 이용해보았는데 책도 많고 인터넷으로 주문하면 더 저렴하고 좋아요좋아요^^ 상무님의 심부름으로 서점에 없던 책까지 따로 주문할 수 있으니 완전 좋습니다 후후 나중에 두고두고 이용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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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좋아요!

처음 이용해보았는데

책도 많고 인터넷으로 주문하면 더 저렴하고 좋아요좋아요^^

상무님의 심부름으로 서점에 없던 책까지 따로 주문할 수 있으니 완전 좋습니다 후후

나중에 두고두고 이용하겠습니다

i**********4 2013.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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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위한 축복...
"삶을 위한 축복..." 내용보기
우리가 사는 지구는 얼마나 클까... 실제 우주밖에서 우리가 지구를 바라보고 있더라도 그것은 그저 둥근 원에 불과하다고 느낄지도 모른다. 난 자기전에 명상이랍시고, 반가부좌를 틀고 벽을 쳐다본다. 벽에는 점이 하나 찍혀 있는데, 난 그것을 지구라고 생각한다. 그리곤 우주밖에서 지구를 바라보고, 나를 바라본다고 상상한다. 난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명상록을
"삶을 위한 축복..." 내용보기
우리가 사는 지구는 얼마나 클까... 실제 우주밖에서 우리가 지구를 바라보고 있더라도 그것은 그저 둥근 원에 불과하다고 느낄지도 모른다. 난 자기전에 명상이랍시고, 반가부좌를 틀고 벽을 쳐다본다. 벽에는 점이 하나 찍혀 있는데, 난 그것을 지구라고 생각한다. 그리곤 우주밖에서 지구를 바라보고, 나를 바라본다고 상상한다. 난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명상록을 읽으면서 명상을 하는 것과 비슷한 느낌을 받았다. 세상에 대한 집착이며, 내가 살고있는, 느끼고 있는 사물이나 사람들을 있는 그대로 보라고 이야기하는 듯, 마음을 편한하게 해주는 이 책은 철학이라고 이야기하는 고리타분한 것들이 결국은 삶의 자연스러운 시각이라는.. 그리고 결국은 우리모든 인간들은 자신의 삶속에서 어엿한 한명의 철학자라는 사실을 말이다. 스토아학파라고 하는 철학의 부류를 구분짓는 것은 그저 철학이라는 학문이 정해오는 하나의 분류에 불과하다. 중요한 것은 책을 통해 내 삶이 변화되고, 혹은 좀 더 긍정적인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철학은 이미 이론을 초월해 우리의 삶속에 누구에게나 적용가능한 실용적 학문으로 와닿을수 있고 그것은 결국 한 개인에게는 굉장한 축복이 될수도 있다는 사실을 이야기하고 싶다. 그리고, 이 명상록은 그런 축복을 아주 쉽게 느낄수 있도록 현재를 살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선물해준 과거역사속 지혜의 흔적이다.
f*****e 2003.12.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