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조가 리오의 학교로 전학오는 첫 장면을 보고
'엥? 진짜 전학온 거야?'했는데 꿈이었군요 ㅋㅋ
메뚜기 조림을 좋아하고 매미를 맨손으로 잡는 소녀.
도시 아이임에도 엄청 씩씩하고 겁이 없습니다.
고백도 먼저 척척하고...
그 점은 참 재미있네요 ㅎ
<네 곁의 나> 때처럼 의외의 결말이 내려질지
사랑의 짝대기가 어디로 그어질지 그건 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