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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기에 주식폭등을 보고 포모와서 투자하고 이번에 반도체 상승하는 거 보고 포모와서 묻지마 투자하다가 손실본 투자자 많을텐데 직장인 신분의 장점을 살리면서 본업과 일상이 무너지지 않고 높은 확률로 시장에서 살아남으며 수익내는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직장인의 주식투자는 달라야 한다 일독하시고 자신의 성향에 맞게 자산배분하시며 월급받을 때마다 지수와 우량 자산을 모아가보세요. 최대한 심플하게 투자하고 남은 에너지 본업에 투자해서 몸값 올리고 가족과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드시길 바랍니다. 여기저기 기웃기웃하다가 손실보거나 에너지 낭비할 가능성이 많습니다. 매일매일 열심히 사시는 모든 직장인 투자자들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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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주식은 공부할 게 너무 많아 보여서 늘 미뤄두기만 했다. 이 책은 종목 고르는 법보다 '나는 어떤 투자자인가'를 묻는 데서 출발한다. 성향 테스트 결과는 14점, 방어적 투자자. 조심스러운 성격이 투자에서는 오히려 장점이 될 수 있다는 해석 덕분에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다.
가장 실용적이었던 건 돈 관리의 순서를 잡아준다는 점이다. 통장을 용도별로 넷으로 나누고, 투자보다 비상금을 먼저 채우라고 한다. 비상금은 월급이 아니라 필수 생활비를 기준으로 계산하라는데, 그동안 너무 적게 잡고 있었다는 걸 깨달았다. 가구 형태나 소득이 얼마나 안정적인지에 따라 필요한 기간을 다르게 제시해서, 내 상황에 대입해보기도 쉬웠다.
투자 방식도 무리하지 않는 쪽을 권한다. 자산 대부분은 ETF나 연금처럼 꾸준히 굴러가는 곳에 두고, 잘 아는 기업에는 일부만 담으라는 식이다. 주가를 자주 확인하지 말고, 월급날 자동이체로 꾸준히 사 모으라는 원칙도 기억에 남는다. 시장을 매일 들여다보지 않아도 되는 방식이라 걱정 많은 나한테 잘 맞을 것 같다.
뒤로 가면 ETF 고르는 법, 연금과 ISA를 활용한 절세, 기업 분석과 AI 활용까지 다룬다. 기본기부터 실전까지 순서대로 짜여 있어서 단계적으로 따라가기 좋다. 주식이 처음인 사람은 물론, 투자 자체가 낯선 사람에게도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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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이 들어와도 답답했다. 생활비를 쓰고 조금씩 모아서 언제 1억을 만들고, 언제 집을 사고, 언제 은퇴할 수 있을까. 친구들 이야기를 듣거나 인터넷을 보고 있으면 나만 느린 것 같았다. 평범하고 안온하게 살고 싶은데, 거기에 도달하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릴 것 같았다. 큰 돈은 아니지만 지수 ETF를 적립식으로 사고 절세 계좌도 이용하고 있다. 그런데 다른 투자자들을 보면 공부를 더 해야 할 것 같고 공격적으로 매도매수를 해야할 것 같았다. 얼른 좋은 종목을 알아보고 골라야 하는데. 내가 하는 방식이 충분한지 자꾸 의심했다. 이 책은 월급 관리부터 자산 배분과 절세, 기업분석까지 직장인이 진짜 실행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기대보다 훨씬 당장 쓸 수 있는 정보가 많았다. 읽다가 내 계좌를 열어보고, 점검표도 채워봤다. 월급의 가치를 너무 작게 보고 있었다 책은 공격적 투자자와 방어적 투자자를 구분한다. 높은 수익을 바라며 적극적으로 투자하려면 그에 맞는 시간과 노력, 전문성이 필요하다. 본업과 일상에 에너지를 써야 하는 사람에게는 분산 투자와 적립식 투자 같은 단순한 전략을 제안한다. 나는 방어적 투자자에 가까웠다. 퇴근하고 책도 읽고 운동도 하며 살고 싶다. 퇴근 후 남는 시간은 한정돼 있는데, 남들이 공부하는 걸 보면 나도 그만큼 해야 할 것 같았다. 월급의 가치를 계산해 보는 파트에서는 위로가 됐다. 월 300만 원은 연 3,600만 원이다. 이 금액을 연 3% 수익으로 얻으려면 원금 12억 원이 필요하다. 노동해서 받는 월급이 그만큼의 보유 자산이라는 뜻은 아니지만, 현금흐름을 비교하는 계산만으로도 느낌이 달랐다. 언제 모으나 싶었던 월급이 새삼 소중해졌다. 통장에 쌓인 돈만 보며 부족하다고 생각했지, 매달 돈이 들어온다는 사실은 너무 당연하게 여겼다. 비상금은 여전히 아깝다 이 돈을 투자하면 조금이라도 더 벌 수 있지 않을까. 필요성을 모르는 건 아니었다. 갑작스러운 병원비나 경조사가 내 투자 계획에 맞춰 생기지 않는다는 건 충분히 경험했다. 주식을 팔고 IRP를 해지해 돈을 마련한 적도 있다. 당시에는 빚을 더 내지 않고 돈을 꺼낼 수 있어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시간이 지난 지금은 아깝다. 해지하지 말고 다른 방법으로 돈을 구했다면 어땠을까 싶다. 안도와 후회가 엉켜 혼란스럽다. 책에서 설명한 수익률 순서 리스크가 이 경험을 다시 생각하게 했다. 같은 수익률들을 경험해도 중간에 돈을 꺼내면, 수익과 손실의 순서에 따라 남는 자산이 달라질 수 있다. 특히 하락했을 때 인출하면 이후 회복에 참여할 돈도 줄어든다. 오래 투자하겠다고 결심하면서도 그 돈이 갑자기 필요해질 상황까지 준비하지는 못했다. 우선 책에서 제안했듯이 생활비 세 달 치는 모아두려고 한다. 여전히 놓칠 수익이 아깝지만, 다음에 급한 돈이 필요할 때 무엇부터 꺼낼지는 정해두고 싶다. 책은 자산을 세 가지 역할로 나눠보게 한다. 자산을 방어하는 로우 베타, 시장의 성장을 따라가는 하이베타, 추가 수익을 노리는 알파. 각각에 얼마를 둘지는 내 상황에 맞춰 생각해 볼 수 있다. 자산 배분 점검표에는 현재 비중과 목표 비중, 먼저 할 일을 적는 칸이 있다. 직접 채워보니 할 일이 몇 가지로 좁혀졌다. 비상금을 보충하고, 개별주에 얼마나 몰려 있는지 확인하고, 집에 쓸 돈은 따로 구분해두기. 지수 ETF 자동매수는 유지하기로 적었다. 점검표를 채우고 나니 다음 월급으로 무엇부터 할지 정해졌다. 내가 이 회사를 무너뜨린다면ㄱ 계좌를 정리하면서도 개별주 투자를 완전히 그만두고 싶지는 않았다. 기본 투자는 지수 ETF로 이어가되, 일부는 직접 기업을 공부하는 데 쓰고 싶다. 주식을 사면 그 회사에 관심이 생기는 재미가 있다. 뉴스에서 이름이 나오면 한 번 더 듣는다. 한때 수익이 좋았던 회사의 소식은 친구 이야기처럼 반가웠다. 팔고 나니 관심도 줄었다. 책에서 재미있었던 방법은 악당 테스트였다. 경쟁자가 되어 이 회사를 어떻게 무너뜨릴지 상상한다. 창업자 테스트는 오늘부터 같은 회사를 만들 수 있는지 묻는다. 돈을 아무리 써도 쉽게 따라 할 수 없는 게 뭘까. 애플을 상대로 해보자. 돈은 충분하다. 아이폰보다 싸고 성능 좋은 휴대폰을 만들어 고객을 데려오려고 한다. 그런데 고객은 함께 쓰는 기기와 앱, 익숙한 사용법도 고려할 것이다. 휴대폰 하나 잘 만드는 것으로 충분할까. 그렇다고 돈으로 브랜드와 신뢰를 만들 수 없다고 단정하기도 어렵다. 무제한의 돈과 10년을 준다면 어떨까. 그동안 애플도 가만히 있지는 않을 것이다. 공격할 틈을 찾다 보면 악당이어도 인정해야 할 강점이 나온다. 강하다고 믿었던 부분에 다시 질문이 생기기도 한다. 한 번 해보는 것과 계속하는 것 재무제표 설명도 쉽게 이해시키려고 노력하신 게 보여서 처음엔 어려웠지만 끝까지 읽었다. 특정 시점의 통장 잔액은 스톡, 이번 달에 받고 쓴 돈은 플로. 햄버거 가게의 예시를 따라가니 매출과 이익의 차이도 이해됐다. 전자공시에서 처음 찾아본 회사는 삼성전자였다. 대표적인 기업이고 참고할 자료도 많아서 골랐다. 휴대폰과 가전, 반도체까지 살펴보다 보니 우리 경제에서 차지하는 크기가 새삼 느껴졌다. 책에는 투자 이유와 기대 수익률, 잘 될 경우와 잘되지 않을 경우를 적는 양식이 있다. 무엇부터 볼지 덜 막막했다. 다만 이걸 주기적으로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처음 살 때 공을 들이는 것과 보유하는 동안 계속 확인하는 것은 다른 일이다. 책에서 제안한 AI 활용법도 써보려고 한다. 뉴스에서 새로운 재료와 반복되는 이야기, 위험 신호를 구분해 보는 식이다. 모든 내용을 따라가려 하기보다 내가 확인할 질문부터 정해두면 부담이 조금 줄 것 같다. 이전에는 소문을 듣고 잘 되겠지 하는 마음으로 산 주식이 많았다. 되면 대박이라는 기대. 다음에 개별주를 살 때는 왜 사는지, 어떤 경우에 내 판단이 틀릴 수 있는지 적어보려고 한다. 보너스가 들어왔을 때 어떻게 할지, 중도 해지를 왜 조심해야 하는지. 직장 생활을 해본 사람이 쓴 책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이미 지수 투자와 절세 계좌를 이용하고 있던 나도 점검할 게 있었고, 처음 해볼 공부도 있었다. 타인의 수익은 여전히 부럽다. 다음에도 잘 모르는 종목이 크게 오르면 내가 모으는 돈이 너무 작게 느껴질 것이다. 조급할 때 다시 읽을 책이다. 그럴 때 막연히 뭔가 더 해야겠다고 생각하기보다, 책의 점검표를 펴고 내 자산과 계획부터 다시 살펴보려고 한다. 직접 채워보니 손볼 곳이 보였고, 그대로 이어가도 될 것도 있었다. 지금의 방식으로 조금씩 모아가도 괜찮겠다는 확신이 생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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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같은 직장인들은 전업 투자자처럼 투자를 하기가 현실적으로 어렵죠. 유튜브나 블로그에서 말하는 전업 투자자의 게임을 따라 하면 무너질 수밖에 없습니다. 저자는 직장인에게 가장 필요한 건 더 좋은 분석 기술, 더 빠른 손가락, 더 많은 정보, 더 비싼 유료 리포트가 아니라 '무너지지 않는 구조'라고 이야기하는데요. 우리에겐 더 많은 정보보다 더 적은 실수가 필요하다 저자도 여러 번의 시행착오 끝에 투자 성과를 결정하는 것은 정답을 많이 맞히는 것보다 치명적인 실수를 더 적게 하는 것에 가깝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하는데요. 우리 같은 개미들은 운용 자금도 적고 하루 종일 시장에 참여하여 바로바로 대응할 수 없습니다. 기관 투자자들은 자금 규모가 크기 때문에 리스크를 헷지할 수 있도록 자금을 분산시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손해를 보더라도 그 비율이 높지 않죠. 하지만 개미들은 투자 자금은 많지 않은 상태에서 고수익을 거두려다 보니 소위 말하는 몰빵을 시전하게 되는 거예요. 정리하자면 기관 투자자는 100번의 게임을 통해 49번을 지더라도 51번을 이기면 충분한 수익을 거둘 수 있지만 개미들은 10번의 투자 중에 4번을 지고 6번을 이겨도 6번을 이겨서 얻은 이익보다 4번을 져서 잃은 손실액이 훨씬 크기 때문에 질 수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크게 잃지 않는, 즉 실수를 줄이는 방향으로 투자를 해야 해요. 마음 편히 투자하고 싶은 직장인들에게 안성맞춤인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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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경제적 자유를 꿈꾼다. 그것을 달성하기 위한 방법에는 부동산, 땅, 금, 가상 화폐 등 다양한 종류가 있겠지만, 그 중에서도 사람들이 비교적 손쉽게, 그리고 자연스럽게 시작하는 것이 바로 주식투자이다. 저자는 주식투자를 하는 사람들 중 특히 직장인을 타켓으로 하여 이 책을 저술했다. 주식투자를 통해 수익을 올리고 싶지만, 본업 때문에 원하는 만큼의 시간을 투입하지 못한다. 장 중 시간은 근무시간과 겹치기 때문에 이슈가 있을 때 신속하게 대응하기에도 어렵다. 나 또한 직장인이라서 이러한 어려움을 누구보다도 공감하는 중이다. 그런데 책 표지에 눈길을 끄는 문장이 있다. "시간이 부족한 직장인일수록 투자는 단순해야 한다!". 애플의 스티븐 잡스도 말하지 않았던가. "simple is best!"라고. 그렇다면 정말 필요한 핵심 중의 핵심만 골라서 실행해야 한다는 뜻일텐데, 과연 저자는 어떤 철학과 메시지를 이 책에 담았을지 기대감이 증폭된다. 책은 크게 4부, 11개 챕터로 구성되어 있다. '직장인은 왜 투자를 해야 할까'부터 시작해서 월급쟁이의 가장 현실적인 투자법, 좋은 기업은 어떻게 찾을까를 지나서 마지막으로 '결국 살아남는 시람이 돈을 번다'로 마무리 된다. 특이한 것은 각 챕터별로 소주제를 다루면서도 챕터의 마지막에는 요약 성격의 [실전 투자 노트]를 배치하고, 중간 중간 필요한 곳에는 '미네르바의올빼미 생각'을 두어 저자의 철학을 공유한다.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거나, 나의 투자에 바로 활용하면 좋겠다는 내용이 많았지만, 그 중에서도 기억나는 몇 가지를 꼽자면, '종목보다 먼저 자산을 나눠야 한다'. 로우베타(인플레인션을 방어하는 단단한 지반), 하이베타(시장의 성장에 무임승차하는 엔진), 알파(시장을 넘어서는 나만의 초과수익>으로 구분한다. 다만, 세 영역은 서로 경쟁이 아니라 약점을 보완하는 관계라고 말한다. 직장인은 틀려도 살아남는 구조를 먼저 만들어야 한다. 그래서 3:4:3 포트폴리오를 제시하는데, 나이나 삶의 환경, 가족 구성에 따라서 비율은 조정 가능하다. 그래서 생애 주기별로 포트폴리오를 제시한 부분도 인상적이다. ''분석시간을 1/10로 줄이는 직장인용 치트키'. 직장인은 피곤하다. 그냥 피곤하다. 그래서 퇴근 후에 투자 준비를 한다는 것이 사실 쉽지 않다. 그래서 AI를 활용하여 평소 투입하던 시간을 1/10로 줄여주는 놀라는 솔루션 제안이 고맙다. '종목 일일 뉴스 브리핑 프롬프트와 결과 예시' ,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 정리 프롬프트와 결과 예시' 등 지금 바로 활용해도 손색없는 보물 같은 솔루션을 보여준다. '의지를 믿지 말고 시스템을 믿어라'. 투자는 사람이 한다. 그래서 혹자는 말한다. 매수, 매도 보다 어려운 것이 사람의 심리 통제라고. 심리가 무너지면 행동도 무너지고, 수익도 무너진다. 저자는 흔들리지 않는 환경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을 다양하게 제시한다. 아울러 기록의 힘을 강조하는데 그 당시 자신의 심리를 돌아보고 반복해서 실수를 저지르지 않도록 방어하는 기제가 됨을 알려준다. '결국 투자는 행복해지기 위한 수단이다'. '행복에는 현재가치만 있음을 기억하라'라는 문장이 무척이나 오래 기억에 남는다. 사실 투자를 하는 것도 사랑하는 사람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가 아닌가. 투자에서 대박을 내고 싶다는 욕심하에 지금의 행복을 미래로 미룬다면 어쩌면 그 행복은 할인 된 가치로 남는 것이 아니라 그냥 사라질 수도 있다. 수익이 나면 일부라도 아이와의 행복, 부모님과의 외식 등에 사용하라는 말은 투자자가 아닌 인생 선배로서 따뜻하게 다가왔다. 삶의 행복은 유통기간이 있다. 시장이 흔들리면 불안해하고, 주가가 오르면 조급해지고, 그렇다고 박스권에 있으면 지루함을 느끼는 직장인들의 현실을 날카롭게 짚고, 그에 대한 가장 적절한 대안을 제시한 책이다. 더 빠른 매매는 어짜피 불가능하고, 본업을 지키면서도 꾸준히 자산을 늘릴 수 있는 투자 시스템을 알려준다. 번쩍하는 한 방이 아니라 매일 조금씩 반복하는 루틴을 통해 직장인도 수익을 올릴 수 있는 현실적인 투자법이 매우 와 닿는다. 많은 시간을 투입하지 않더라도 자연스럽게 유지되는 구조, 무너질 수 없는 투자구조를 만드는 것. 그것이 직장인 투자자가 지향해야 할 목표이다. #직장인의주식투자는달라야한다 #미네르바의올빼미 #길벗 #주식투자 #포트폴리오 #투자시스템 #자산배분 #재테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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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일상의 대부분을 회사에서 보내는 직장인 투자자들에게 현명한 투자를 알려주는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투자자라면 필수적으로 투자 종목에 대해 끊임없는 공부가 필요한데, 직장인들은 전업투자자들처럼 여기에 오랜 시간을 할애할 수 없다는 것을 알려주며, 시간이 부족한 직장인들에게 적합한 투자 방법을 제시해 주었다 직장인에게 맞는 투자란 기회를 많이 잡는 것이 아니라 실패를 적게 하며 시장에 오래 머무를 수 있는 방법임을 배우게 되었고, 그에 맞는 3:4:3포트폴리오 공식과 ETF 투자에 대해 공부할 수 있었다 또한 수익을 내기 위한 좋은 기업을 선정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알게 되어 투자 공부에 많은 도움이 됐다 이 책은 투자 종목을 알려주는 게 아니라 투자에 대한 기준을 세우고 나에게 맞는 방향성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었고, 하락장에서 투자자들이 무너지는 과정을 보여주며 흔들리는 시장에서도 버티는 방법을 알려주었다 투자의 기초적인 내용부터 실전에 도움 되는 내용까지 초보자도 알기 쉽게 설명이 되어 있었고, 경제도서임에도 문장 자체가 잘 읽히는 형식이라 부담 없이 읽으며 공부할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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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제목부터 직장인들의 눈이 돌아가게 할 주식 책을 서평 하려고 한다. 길벗 출판사의 신간도서 <직장인의 주식투자는 달라야 한다>는 직장인용 투자 시스템을 다루는 책으로 사회 초년생 및 직장인 투자법을 배우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하는 경제 관련 책이다. 미네르바의올빼미 조정인 작가는 매일 출근해 월급을 받으며 투자를 이어온 직장인 투자자로 평범한 직장인의 입장에서 알려주어 직장인 재테크에 도움이 많이 되는 경제도서다. 솔직히 주식투자는 해본 적이 없지만 주식 관련 책을 많이 읽고 있는 나로서는 이 책의 제목이 참 마음에 든다. 전업으로 주식투자를 하는 사람들은 매일 시장을 들여다보며 확인하겠지만 아침부터 출근해 퇴근 후에나 투자 공부를 하고 시장을 들여다보는 직장인들의 주식 투자는 달라야 한다. 직장인들의 월급은 가장 큰 무기가 되며, 큰돈을 한 번에 투자하는 것보다 월급에서 꾸준히 투자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미네르바의올빼미의 경제도서 <직장인의 주식투자는 달라야 한다>는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모두에게 필요한 주식투자 입문서다. 특히 좋은 종목 하나를 찾는 것보다 나에게 맞는 투자 원칙을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으며, 내게는 어려운 분야지만 집중해서 읽을 수 있는 재테크 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무엇이든 모두 똑같은 방식으로 나아가는건 아니다. 내게 맞는 방식으로 투자해야 하며 그래야 오래 버틸 수 있는 것이다. 어쩌면 그런 부분에서 이 책은 직장인 투자자가 고민하는 부분을 생각하게 해줄 것이다. 길벗 출판사의 신간 경제도서 직장인의 주식투자는 달라야 한다를 통해 월급을 관리하고, 자산을 나누고 필요 자금을 정하고, 그 속에서 꾸준히 투자하는 투자습관을 알아가면 좋을 것 같다. 우리는 경제적자유를 꿈꾸면서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는 경우가 더 많다. 또한 주식 초보들은 안전한 투자를 위해 꾸준히 공부하며 투자습관을 만들어 간다. 주식 책 <직장인의 주식투자는 달라야 한다>를 읽으면서 그런 분들께 추천하며, 주식투자 입문서로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솔직히 주식도 재테크도 모르지만 이 책을 보면서 투자보다 지켜야 할 본업이 있는 직장인들에게는 나에게 맞는 방식을 찾아야 한다는 것을 배웠다. 이 책은 나처럼 주식 투자를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도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으며 도움이 많이 되는 신간 재테크 책이었다. 내 주변에도 주식이나 재테크를 하는 사람들이 많으며 직장에 다니면서 하고 있다. 그들은 월급을 조금씩 떼어 미래를 준비하고 있으며, 시장이 오를 때는 기쁘고 내려갈 때는 좌절하지만 자신들만의 기준을 지키면서 나아가고 있는 것 같다. 또 누군가는 주식투자를 하다가 포기하기도 하지만 그 모든 것은 경험이 아닐까 싶다. 미네르바의올빼미 조정인 작가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평범한 직장인의 입장에서 주식 시장을 바라보기에 읽으면서 투자 시스템을 배울 수 있는 책으로 추천하며 서평 한다. 길벗 출판사의 신간 경제책으로 20대 및 사회 초년생, 직장인 투자법을 알고 싶다면 읽어보기를 추천하고 싶다.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투자도 또 하나의 삶이다. 그래서 흔들리는 순간에도 계속 걸어가야 하는 것이며, 끝까지 나를 지켜야 하는 것이다. -지유 자작 글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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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
전업투자자가 아닌데도 많은 직장인들은 전문투자가 스타일로 투자한다. 빛투에 영끌해서 ‘카더라’ 통신에 의해 투자를 한다. 이렇게 투자해서 성공한 이를 만나보지 못했다. 과한 욕심이 부른 참사는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다. 대다수 직장인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맞는 정석 투자법 책이 나와서 반갑다. 현실적인 조언과 실천가능한 투자를 알려준다. IRP, ISA, 절세방법 등 복리효과를 제대로 누릴 수 있게 만드는 투자법. 이렇게 투자해야 부자는 안되더라도 패가망신하지는 않는다. 하나하나 따라하다보면 어느새 불어난 자산에 만족스런 웃음을 지을 수 있을 것이다. 모든 직장인들에게 필독을 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