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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하면서 모르는 단어가 많다는 걸 알게됐어요. ’사흘‘, ’나흘‘이나 ’데면데면하다‘의 사전적 의미등 당연히 알고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가 부끄러움을 느꼈던 경험이 많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귀여운 그림체가 더해져 한 시간도 안되는 시간동안 모두 읽었습니다! 어휘력 공부가 필요한 초등학생들이 쉽게 공부할 수 있는 책이었어요. 한 권 더 구매해서 조카 선물해주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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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캐릭터와 친구들 캐릭터가 모두 귀엽고 유익한 내용이 담겨있어서 재미있습니다. 아이가 읽기 좋기도 하고 어른들도 읽으면 아 이런뜻이었구나 이해하게 되는 부분들도 있었네요. 내용이 유해하다거나 불편한 부분이 없이 읽기 편해서 괜찮고 유사한 단어에 대한 설명이나 단어를 어떤 상황에서 쓰는지 잘 나와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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