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96)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8%
  • 리뷰 총점8 11%
  • 리뷰 총점6 1%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10.0
  • 20대 10.0
  • 30대 9.0
  • 40대 9.0
  • 50대 9.0

포토/동영상 (112)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수박으로 만들어진 수영장을 상상하라!
"수박으로 만들어진 수영장을 상상하라!" 내용보기
더운 여름철에 사람들이 가장 많이 먹는 과일 중의 하나는 아마도 수박일 것이다. 아직 여름이 되기 전이지만 최근의 기온이 급격히 올라 한낮에는 마치 초여름인 듯이 느껴지기도 한다. 그래서인지 커다란 수박의 한 가운데를 잘라 그 과육을 맛있게 먹으면서, 더위를 달래는 상상만으로도 기분이 좋다. 어린 시절 그 껍질을 투구삼아 쓰고 놀았던 기억이 나고, 어머니가 가끔 껍질의 흰
"수박으로 만들어진 수영장을 상상하라!" 내용보기

더운 여름철에 사람들이 가장 많이 먹는 과일 중의 하나는 아마도 수박일 것이다. 아직 여름이 되기 전이지만 최근의 기온이 급격히 올라 한낮에는 마치 초여름인 듯이 느껴지기도 한다. 그래서인지 커다란 수박의 한 가운데를 잘라 그 과육을 맛있게 먹으면서, 더위를 달래는 상상만으로도 기분이 좋다. 어린 시절 그 껍질을 투구삼아 쓰고 놀았던 기억이 나고, 어머니가 가끔 껍질의 흰 부분을 잘 갈무리하여 무쳐주어 뜻밖의 반찬거리도 생기기도 했다. 지금은 비닐하우스와 같은 재배 시설이 생기면서 대부분의 과일이 언제든지 먹을 수 있게 되었지만, 역시 수박은 더운 여름철에 먹는 것이 가장 맛있다고 생각한다. 

 

이 그림책은 사람들에게 친숙한 수박에 대한 흥미로운 상상력으로 만들어졌다. 커다란 수박을 잘라 그 과육을 수영장 삼아 놀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계기가 되었을 것이다. '여름 햇볕이 한창 뜨거울 때 수박이 다 익었'다는 전제와, 반으로 갈라진 수박을 수영장 삼아 노는 사람들의 모습이 시원한 그림을 통해서 제시되고 있다. 수박 수영장이 실제로 존재한다면, 수박껍질로 만든 미끄럼틀을 타고 노는 모습도 상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어린아이들 뿐만이 아니라, 어른들도 함께 즐기는 놀이터의 모습은 상상만으로도 즐겁게 느껴진다. 

 

수영장에서 아이스크림이나 빙수를 팔던 가게가 있듯이, 수박 수영장의 옆에는 어김없이 ‘올해도 구름 장수의 구름 양산과 먹구름 샤워’가 찾아온다. 아마도 더운 여름의 기운을 식혀주는 소나기를 연상시키는 내용이 아닐까 추측된다. 더운 여름이 지나면서 사람들이 수박을 찾는 것이 뜸해질 때면, ‘수박 수영장도 문을 닫’고 내년을 기약할 것이라는 내용으로 마무리된다. 아직 4월이 채 지나지 않았는데도, 벌써 초여름의 날씨를 보이는 요즘에 더욱 시원한 수박이 생각난다. 어느덧 여름이 눈앞에 온 듯한 기분이 들어서, 수박을 소재로 한 이 그림책이 더 흥미롭게 느껴졌다. (차니)


* 개인의 독서 기록 공간인 포털사이트 다음의 "책과 더불어(與衆齋)“(https://cafe.daum.net/Allwithbooks)에도 올린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i*****n 2021.04.24. 신고 공감 12 댓글 4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달콤하고 맛난 수박 수영장에 풍덩!
"달콤하고 맛난 수박 수영장에 풍덩!" 내용보기
장마철이 시작되었다. 쏟아지는 장맛비가 멈춰도 차오르는 습도의 공격에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있다. 더위 때문인지 입맛이 사라진다. 시원한 커피만 찾게 된다. 불쾌지수는 높아지고 숨겨졌던 화가 폭발할까 두려울 지경이다. 나 같은 증상으로 힘들다면 그림책을 추천한다. 보기만 해도 시원하고 기분에 날개가 달린 듯 나쁜 기분은 멀리 달아난다.   아이나 조카가 있다면 이미 만났
"달콤하고 맛난 수박 수영장에 풍덩!" 내용보기

장마철이 시작되었다. 쏟아지는 장맛비가 멈춰도 차오르는 습도의 공격에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있다. 더위 때문인지 입맛이 사라진다. 시원한 커피만 찾게 된다. 불쾌지수는 높아지고 숨겨졌던 화가 폭발할까 두려울 지경이다. 나 같은 증상으로 힘들다면 그림책을 추천한다. 보기만 해도 시원하고 기분에 날개가 달린 듯 나쁜 기분은 멀리 달아난다.

 

아이나 조카가 있다면 이미 만났을 것이다. 해마다 여름이면 꺼내는 그림책이 아닐까 싶다. 바로 안녕달의 그림책 『수박 수영장』이다. 이런 그림책은 할 말이 없다. 그냥 보면 된다. 그냥 즐기면 된다. 그냥 시원한 수박 속으로 풍덩, 그러면 끝!

 

 

여름이 시작된 시골 마을 모두가 기다리던 수박 수영장이 개장을 했다. 소식을 들은 아이들이 수박 수영장으로 모여든다. 너도 나도 신나게 수박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며 논다. 아, 이런 맛난 아이디어는 어디서 시작됐을까. 수박을 먹다가 생각했을까. 걱정 근심 따위는 모두 잊고 놀기만 하면 된다. 유년 시절 고대하며 기다리던 여름방학이 떠오른다. 시골 마을에서 변변한 놀 거리도 없었고 방학숙제만 가득했는데 방학은 왜 그렇게 기다렸을까.

 

 

맑고 투명한 수박 물에 첨벙거리며 놀 때 태양은 뜨거워지고 노는 아이들을 위한 구름 장수의 구름 우산과 먹구름 샤워가 등장한다. 솜사탕 같은 구름 우산과 먹구름 샤워(소나기)는 정말 예쁜 표현이다. 해가 질 때까지 지치지 않고 밖에서 놀았던 어린아이가 되어 그림책 속 아이들과 하나가 된다.

 


 

놀이는 언제나 아쉽다. 수박 수영장이 문을 닫는 게 아쉽다. 하지만 내년에도 수박 수영장이 문을 열릴 테니 걱정할 필요는 없다. 여름 대표 과일 수박의 맛은 여름이 제일 맛나듯 시원하고 달콤한 그림책 수박 수영장은 요즘이 제 철이다. 입에 수박 한 조각 베어 물고 마음으로 수박 수영장에서 즐겁게 수영하는 시간, 여름이 좋은 이유가 아닐까. 아이들과 물놀이를 가거나 휴가를 떠날 때 이 책을 챙겨간다면 아이들의 기억 속에서 멋진 어른으로 남을 것이다.

 


 

r*********s 2022.06.29.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한여름의 무더위를 이겨내기 위한 유쾌한 상상력!
"한여름의 무더위를 이겨내기 위한 유쾌한 상상력!" 내용보기
여름철 무더운 더위를 피하기 위해 집집막다 켜둔 에어컨과 선풍기로 인해 정전이 되어, 주변 모두 캄캄해진 상황을 보내야만 했던 경험은 누구나 한번쯤 겪었을 것이다. 더위를 피하기 위해 냉방장치를 사용했는데, 오히려 그로 인한 정전 때문에 더 혹독한 더위에 맞닦뜨리게 되었던 상황을 토대로 이 그림책은 기획된 것으로 보인다. 무더위로 인해서 밤하늘에 떠오른 달마저도 녹을
"한여름의 무더위를 이겨내기 위한 유쾌한 상상력!" 내용보기

여름철 무더운 더위를 피하기 위해 집집막다 켜둔 에어컨과 선풍기로 인해 정전이 되어, 주변 모두 캄캄해진 상황을 보내야만 했던 경험은 누구나 한번쯤 겪었을 것이다. 더위를 피하기 위해 냉방장치를 사용했는데, 오히려 그로 인한 정전 때문에 더 혹독한 더위에 맞닦뜨리게 되었던 상황을 토대로 이 그림책은 기획된 것으로 보인다. 무더위로 인해서 밤하늘에 떠오른 달마저도 녹을 수 있다는 저자의 상상력이 발동한 것이다. 달이 녹아내리는 모습을 발견한 ‘부지런한 반장 할머니가 큰 고무 대야를들고 뛰쳐나가 달 방울들을 받’는 상황이 그림으로 형상화되고 있다.


그것으로 무엇을 하까 고민하던 ‘할머니는 노오란 달 물을 샤베트 틀에 나누어 담아 냉동실에 넣어 두었’다. 달조차도 녹을 정도로 더위가 심하다는 저자의 상상력은 달이 녹아내린 물을 받아 냉장고에 얼린다는 상황을 그려낸 것이다. 더위에 지친 사람들이 집집마다 냉방기를 쌩쌩 틀어대는 바람에 정전이 되어, 그로 인해 ‘온 세상이 깜깜해'지게 된 것이다. 결국 사람들을 더위를 피해 밖으로 나올 수밖에 없었고, 주위가 온통 깜깜한 가운데 ‘반장 할머니 집에서 밝고 노란빛이 새어 나’오는 것을 발견하게 된 것이다. 사람들의 발검음은 자연스럽게 할머니의 집으로 향하고, 문앞에 모여든 사람들에게 ‘할머니는 문을 열고 달사베트를 하나씩 나누어 주었’던 것이다.


할머니가 나누어 준 시원하고 달콤한 ‘달샤베트를 먹고나자 더위가 싹 달아나 바렸’고, 시원함을 간직하고 집으로 돌아간 ‘이웃들은 선풍기와 에어컨 대신 창문을 활짝 열고 잠’을 잘 수 있었다. 그리하여 ‘모두모두 시원하고 달콤한 꿈을 꾸’게 되었다는 과정이 그림으로 그려지고 있다. 그런데 달이 녹아 없어지자 달에서 살 수 없게 된 ‘옥토끼 두 마리’가 할머니를 찾아와 하소연하는 내용이 이어진다. 옥토끼들과 식탁에 마주앉아 고민을 하는 할머니의 모습이 인상적으로 그려지고 있다. 달에 옥토끼가 산다는 옛이야기에서 발휘된 저자의 상상력이라고 이해된다.


문득 할머니의 눈에 ‘식탁 위에 놓아두었던 빈 화분이 눈에 들어왔’고, 사람들에게 나눠주고 ‘남은 달 물을 꺼내 화분에 부어 주’는 그림이 제시된다. ‘그러자 달처럼 환하고 아주아주 커다란 달맞이꽃이 피어났’으며, 밤하늘을 향해 활짝 피어난 달맞이꽃에 호응해 ‘새까만 밤하늘에 작은 빛이 피어났’던 것이다. 그리하여 ‘작은 빛은 점점점 자라나 커다랗고 노랗고 둥그런 보름달’로 변하는 모습이 그림으로 형상화되고 있다. 옥토끼는 다시 달로 돌아가 방아를 찧는 모습이 제시되고, 고민이 사라진 ‘반장 할머니도 시원하고 달콤한 점을 청’하는 모습으로 그림책의 내용이 끝맺게 된다. 


아마도 저자는 다른 꽃들과 달리 밤에 피는 달맞이꽃이 달을 대신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을 것이다. 한여름에는 낮에 더운 것은 당연하다고 하겠지만, 열대야로 인한 밤의 무더위는 사람들을 쉽게 지치게 한다. 그리하여 사람들은 창문을 열어 밤바람을 쐬는 대신, 오히려 온갖 집의 문들을 꼭꼭 닫고 냉방기로 더위를 피하고자 한다. 그러한 상황은 결국 과도한 전기 사용으로 이어지고, 과도한 전기 사용량을 견디지 못해 곳곳에서 정전이 일어나는 사태가 발생하게 되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누구나 한번쯤 겪었을 한여름의 정전 상황을 작가의 상상력으로 풀어내고 있는데, 엉뚱하지만 유쾌한 이야기가 인상적으로 다가오는 내용이라고 하겠다.(차니)


* 개인의 독서 기록 공간인 포털사이트 다음의 "책과 더불어(與衆齋)“(https://cafe.daum.net/Allwithbooks)에도 올린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i*****n 2025.05.21.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수영하고 싶다고?
"수영하고 싶다고?" 내용보기
수영장을 마음대로 갈 수 있던 시간이 언제였는지 수박을 마음껏 퍼먹던 시간이 언제였는지 기억이 점점 더 가물가물해지는 요즘에 다시금 수박 수영장을 읽어봅니다 (아이들 몰래봐야 해요. 수박 사달라고 하고 수영장 가고싶다 할테니)   안녕달 작가만의 창의적인 내용 전개는 언제나 최고입니다 수박을 수영장으로 생각하고 놀 수 있게 만든 이야기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
"수영하고 싶다고?" 내용보기

수영장을 마음대로 갈 수 있던 시간이 언제였는지

수박을 마음껏 퍼먹던 시간이 언제였는지

기억이 점점 더 가물가물해지는 요즘에

다시금 수박 수영장을 읽어봅니다

(아이들 몰래봐야 해요. 수박 사달라고 하고 수영장 가고싶다 할테니)

 

안녕달 작가만의 창의적인 내용 전개는 언제나 최고입니다

수박을 수영장으로 생각하고 놀 수 있게 만든 이야기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아니 어른도 자극하는 내용이죠

 

그림책은 아이만 보는 것이 아니라 어른이 보기에도 부족함 없는

생각할 거리를 만들어주는 친구입니다 ^^

안녕달 작가의 작품도 하나씩 계속 집에 늘어나네요~~

YES마니아 : 로얄 d****o 2021.02.12. 신고 공감 2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수박 수영장
"수박 수영장 " 내용보기
안녕달 작가의 [수박 수영장]어린이집에도 있는 책이라고 한다.왜 이렇게 좋은 책을 지금 알았을까글과 그림 모두 정말 독자의 상상을 뛰어넘는 책이다.유아책이라고 단순할 것이라는 생각 말고사서 읽어보자. 깜짝 놀랄것이다. 추천합니다
"수박 수영장 " 내용보기
안녕달 작가의 [수박 수영장]
어린이집에도 있는 책이라고 한다.
왜 이렇게 좋은 책을 지금 알았을까
글과 그림 모두 정말 독자의 상상을 뛰어넘는 책이다.
유아책이라고 단순할 것이라는 생각 말고
사서 읽어보자. 깜짝 놀랄것이다. 추천합니다
k*****9 2025.10.1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수박 수영장
"수박 수영장" 내용보기
한겨울에도 수박 먹고싶다고 하니 할아버지는 수박을 사오시고! 그만큼 수박 좋아하는 우리 아이라서 그런지 수박수영장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었다. 제목부터 빵빵 터지는 우리 아이다! 뜨거운 여름 날, 커다란 수박 안에 들어가 수영을 한다는 시원한 상상을 하게되는 책이다! 수박을 보니 수박을 잘라야 한다며! 수박씨도 꺼내주고!   수박 안에서 수영을 하며
"수박 수영장" 내용보기

한겨울에도 수박 먹고싶다고 하니

할아버지는 수박을 사오시고!

그만큼 수박 좋아하는 우리 아이라서 그런지

수박수영장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었다.

제목부터 빵빵 터지는 우리 아이다!

뜨거운 여름 날,

커다란 수박 안에 들어가 수영을 한다는

시원한 상상을 하게되는 책이다!

수박을 보니 수박을 잘라야 한다며!

수박씨도 꺼내주고!

 

수박 안에서 수영을 하며

시원하게 놀아보자!

 

수박씨와 수박 껍질까지 이용해서

다양하게 노는 모습들도 보여지다보니

아이가 어찌나 좋아하던지!

그리고

수박 수영장에서는

어린 아이부터 어른, 장애가 있는 사람들까지

모두 모여서 자연스럽게 노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아이를 더욱 상상하도록 만드는데 도와주는

수박수영장!

여름 추천도서 딱이다!

s*******a 2022.07.0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수박수영장
"수박수영장" 내용보기
여름이 오면 무조건 생각나는 수박수영장 아이가 6살때 구입한 책인데 지금도 종종 봅니다. 상상력을 마음껏 발휘한 책이라 어른이 봐도 너무 흥미롭고 재미 있어요. 예쁜 색감과 상상력 덕분에 아이와 함께 보는 내내 너무 즐거웠네요. 특히 수박 수영장에서 튜브를 끼고 수영하는 모습을 보면 괜히 시원해지는 느낌이 들어서 너무 좋아요. 여름 마다 아이와 함께 읽을거에요.
"수박수영장" 내용보기

여름이 오면 무조건 생각나는 수박수영장

아이가 6살때 구입한 책인데 지금도 종종 봅니다.

상상력을 마음껏 발휘한 책이라 어른이 봐도

너무 흥미롭고 재미 있어요.

예쁜 색감과 상상력 덕분에 아이와 함께 보는 내내 너무 즐거웠네요.

특히 수박 수영장에서 튜브를 끼고 수영하는 모습을 보면

괜히 시원해지는 느낌이 들어서 너무 좋아요.

여름 마다 아이와 함께 읽을거에요.

m*****u 2022.02.0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아이디어가 너무 좋아요
"아이디어가 너무 좋아요" 내용보기
수박이 수영장이 된다는 발상이 신선하고 놀라워요 먹구름에서 내리는 비로 샤워를 한다는 것도 너무 귀엽고 재밌구요그림이 아기자기하고 따뜻한 느낌이라 좋습니다아이가 재미있게 읽네요 한가지 단점은 아이가 책을 읽을 때마다 수박을 먹고 싶어 한다는 점입니다ㅋㅋ 자꾸 수박을 달라고 하네요안녕달 그림책은 실패한 적이 없어요전집은 내용이나 그림이 별로인 책들이 껴있고 책이
"아이디어가 너무 좋아요" 내용보기
수박이 수영장이 된다는 발상이 신선하고 놀라워요 먹구름에서 내리는 비로 샤워를 한다는 것도 너무 귀엽고 재밌구요
그림이 아기자기하고 따뜻한 느낌이라 좋습니다
아이가 재미있게 읽네요 한가지 단점은 아이가 책을 읽을 때마다 수박을 먹고 싶어 한다는 점입니다ㅋㅋ 자꾸 수박을 달라고 하네요
안녕달 그림책은 실패한 적이 없어요
전집은 내용이나 그림이 별로인 책들이 껴있고 책이 너무 많아 하나하나가 눈에 확 들어오지 않아서 이렇게 내용 탄탄한 단권으로 사보는게 좋은것 같아요 우리나라 창작동화 참 재밌는게 많은데 그 중에서도 안녕달 그림책이 요즘 참 마음에 들어요~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수박 수영장
"수박 수영장" 내용보기
믿고 보는 안녕달의 작품이지요 겨울임에도 불구하고 우리집 공주들은 시원한 과일을 원하십니다   수박 달라고 하길래 냉큼 <수박 수영장>으로 안내를 해드리는 센스!! (딸기만 드시라고 조공하고 있어요 ㅋㅋ)     이 시원한 책을 주니 얌전해 집니다 그리고 열심히 봅니다. <당근 유치원>으로 어린이집 적응을 응원해줬는데 이번엔 수영장으로 위로해줘야죠 ㅎㅎ 코로
"수박 수영장" 내용보기

믿고 보는 안녕달의 작품이지요

겨울임에도 불구하고 우리집 공주들은 시원한 과일을 원하십니다

 

수박 달라고 하길래 냉큼 <수박 수영장>으로 안내를 해드리는 센스!!

(딸기만 드시라고 조공하고 있어요 ㅋㅋ)

 

 

이 시원한 책을 주니 얌전해 집니다 그리고 열심히 봅니다.

<당근 유치원>으로 어린이집 적응을 응원해줬는데 이번엔 수영장으로 위로해줘야죠 ㅎㅎ

코로나도 얼른 물러나고, 짧은 겨울방학도 끝나기를 바라며 ㅠㅜ

YES마니아 : 로얄 d****o 2020.12.28.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