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아가 리카온즈의 새 오너가 되다니 이건 또 생각지 못한 방향이지만 새로운 그림을 보여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적은 언제 어떤 상황에서든 또 나타나네요. L티켓이라는 시스템이 상당히 신기한데 현실에서는 불가능하지 않을까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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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카이타니 시노부의 원 아웃15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제 여러 구단주들과 토아의 싸움이 시작됩니다. MVP 시스템이라는 새로운 제도가 도입되고 앞으로 리카온즈가 어떻게 변하는지를 보는 재미가 있네요. 개인적으로는 작가가 캐릭터들을 참 사랑하는구나하는 생각도 들어서 좋았습니다.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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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카이타니 시노부의 원 아웃 15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여러 팀에서 선수를 차출해 드림팀이 된 마리너즈와 리카온즈의 첫 경기가 진행됩니댜. 원아웃 계약은 없지만 새로운 규칙으로선수들을 집중시키는 토아는 역시 승부사네요. 끝까지 읽을 수밖에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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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대원씨아이/DCW 출판사에서 펴낸 카이타니 시노부 작가의 만화, <원 아웃(ONE OUTS)> 15권 e-book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구단주와의 승부는 진작에 토아의 승리가 되었고, 토아는 리카온즈의 새로운 구단주가 되었다. 문득 생각하면 구단주와의 승부에서 이기는 것으로 만화가 방향성을 잃진 않을까 걱정하게 될 수도 있는데, 여전히 리카온즈의 우승이라는 목표를 향해 가고 있을 뿐, 이야기의 변주를 능숙하게 하는 작가의 능력이 대단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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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아웃 15권 리뷰 입니다. 이책을 알게된건 네이버 만화카페에서 절판된 책이지만 재미있다는 얘기를 듣고 알게 되었습니다 예스24 이북 이벤트 덕분에 싸게 구매해서 너무 좋습니다. 그리고 찾아보니 라이어게임 작가의 초기작품 이라고 알게되니 더 궁굼하게 되더군요 내용은 야구만화 이지만 악덕 구단주와 나쁜 주인공이 서로 이기려고 하면서 심리싸움 및 내기 야구만화 내용으로 알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알수없지만 역시 기대한만큼 재미가 있는거 같습니다 빨리 다음권도 보고 싶네요 라이어게임을 좋아하셨던 팬이라면 한번쯤 보시는것도 추천드립니다 정말 추천합니다 꼭 보세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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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권은 팀워크의 허상과 진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토아는 강렬하게도 확실하게 이야기를 올려나가기 시작합니다. 또한 어떻게든 이겨내고자 합니다. 코지마한테는 솔직하게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데 과연 어떤 인물인지 슬슬 궁금하군요. 매력적인 L티켓 흥미롭습니다! 과연 어떻게 끝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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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쿠치는 자신이 직접 리카온즈의 구단주가 되어 우승을 위한 밑밥을 깔기 시작한다. 경기에 패할 경우 입장료는 전액 환불, 선수들의 급여는 관중의 투표수로 결정되는 MVP 티켓 등의 도입으로 선수들의 반발을 사기도 하지만 효과는 확실했다. 그리고 그로 인해 리카온즈는 확실히 변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이번 권도 변함 없이 무수한 명대사 작렬!! "오너의 자질을 심사한다는 당신들도 역시 남의 자질을 심사할 자질이 없다는 거잖아." "돈을 갖고 싶으면 가져라. 자신의 힘으로" "160미터의 장외홈런을 쳐도 주자가 없으면 단지 1점의 가치밖에 없지만, 평범한 안타라도 만루에서라면 그것은 2점의 가치를 갖지. 그것이 야구. 정직하게 1점씩 추가하는 축구 같은 스포츠와는 전혀 다르지. 원래부터 부조리하고 불공평해. 그러니까 그 부조리를 받아들여서 역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질이 진정으로 요구되는 스포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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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아웃(ONE OUTS) 15권이 출간되었습니다. 원아웃은 작가의 다른 유명한 작품은 라이어게임입니다. 라이어게임과의 차이는 주인공 원탑 만화라는 점과 좀 더 코믹한 장면이 많다는 점입니다. 재미면에서는 원아웃이 낫고 다양한 게임이 등장하는 라이어게임이 좀 더 소재가 다양해서 흥미를 끕니다. 사실 원아웃은 야구 지식이 좀 있어야 더욱 재미있습니다. 강력추천하는 작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