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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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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귀를 잡아당기는 폭력을 휘두르는 선생님,집에서 싸우는 엄마 아빠를 기괴한 공룡으로 묘사,저녁밥을 남겼다고 불을 뿜는,<여자 공룡>이라고 엄마를 표현하는 이책.기괴한 느낌의 그림은 개인의 의견이라 쳐도 눈물 속에 잠긴 아이의 생활이 결국 눈물을 통해 카타르시스 내지는 승화 된다는 작가의 의도를 이해하기에는 그 과정이 결코 동화책으로서 적합하지는 않다.독자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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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귀를 잡아당기는 폭력을 휘두르는 선생님,집에서 싸우는 엄마 아빠를 기괴한 공룡으로 묘사,저녁밥을 남겼다고 불을 뿜는,<여자 공룡>이라고 엄마를 표현하는 이책.기괴한 느낌의 그림은 개인의 의견이라 쳐도 눈물 속에 잠긴 아이의 생활이 결국 눈물을 통해 카타르시스 내지는 승화 된다는 작가의 의도를 이해하기에는 그 과정이 결코 동화책으로서 적합하지는 않다.독자 서평에 현혹되어 산 심히 마음이 우울한 책이다.


y****1 2019.07.30. 신고 공감 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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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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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레이놀즈에 대해서 알게 된 것은 10년도 더 되었지만, 부모가 되기 전이라서 책을 구입하려는 생각을 못했던 것 같다. 좋은 책이면 이제는 소유하고 싶어지는, 비움은 없이 채우려고만 해서 문제가 되기도 하는데 그래도 좋아서 그림책을 모으고 있다.    그 중에 하나가 바로 이 책 '점'이다. 영어로는 어떤 표현을 쓸까? 궁금해져서 영어로 된 그림책도 사게 되었다. 아이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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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레이놀즈에 대해서 알게 된 것은 10년도 더 되었지만, 부모가 되기 전이라서 책을 구입하려는 생각을 못했던 것 같다. 좋은 책이면 이제는 소유하고 싶어지는, 비움은 없이 채우려고만 해서 문제가 되기도 하는데 그래도 좋아서 그림책을 모으고 있다.

 

 그 중에 하나가 바로 이 책 '점'이다. 영어로는 어떤 표현을 쓸까? 궁금해져서 영어로 된 그림책도 사게 되었다. 아이가 자라서 영어를 배우면 함께 읽고 싶기도 하다. 중요한 것은 말이다. 그 여운이 쉽게 사라지지 않는 것 같다. 10년 전에 읽었을 때의 그때와는 조금은 다른 진동으로 여운이 남았다. 아이에게도 그렇지 않을까? 8살이 막 되었을 때, 그리고 봄, 여름, 가을, 겨울 그 날 그 날의 일상에 따라 달라질 그 느낌들. 

 

 아이가 그렇게 자랐으면 좋겠다. '점'에 나오는 아이처럼 한 발 내딛고 자신만의 즐거움을 찾기를. 누가 뭐라해도 상관없이 싸인을 하고, 작품에 자부심을 가지기를. 그런 아이가 될 수 있도록 격력해 주고 싶다. '점'을 함께 읽으면서 나누고픈 이야기를 매 년 다를텐데, 그 때마다 아이의 생각이 어떻게 달라질지 기대가 된다.

m*********3 2021.01.04.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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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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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너무나 유명해서 사고 싶었는데, 이제야 구매했네요ㅎㅎ책이 약간 작은 사이즈라서 아이가 보기에 가볍고 좋은 것 같아요.딸이 조심성이 많고 몰라 못해 라는 말을 자주 하는데ㅠㅠ이 책을 읽어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그림 자체도 정말 멋집니다.이 책을 본 이후에 여러 가지 동그라미를 그린 그림을 그렸더라고요ㅋㅋ모방은 창조의 어머니ㅋㅋ책이 기억에 남았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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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너무나 유명해서 사고 싶었는데, 이제야 구매했네요ㅎㅎ
책이 약간 작은 사이즈라서 아이가 보기에 가볍고 좋은 것 같아요.
딸이 조심성이 많고 몰라 못해 라는 말을 자주 하는데ㅠㅠ
이 책을 읽어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림 자체도 정말 멋집니다.
이 책을 본 이후에 여러 가지 동그라미를 그린 그림을 그렸더라고요ㅋㅋ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ㅋㅋ
책이 기억에 남았나보다 하는 생각이 들어서 괜히 뿌듯했어요.^^
YES마니아 : 골드 m*****j 2021.11.2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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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겐 속 시원해지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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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미취학아동이라 완전히 이해는 어려워해서 살짝 빗대어 설명해주고 그림 위주와아이의 감정 위주로 읽어주며 책의 흐름으로 흘러가주다보니 저도 눈물바다를 타고 다 쓸어보내버린듯 시원해지네요. 그 와중에 아이는 전부 다 구해서 빨래줄에 걸어 말려주며 미안해 그치만 시원했어. 하며 속마음을 잘 드러내는 부분까지.마음을 짚어주고 읽어주는 일들이 아이들에게는 더 중요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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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미취학아동이라 완전히 이해는 어려워해서
살짝 빗대어 설명해주고 그림 위주와
아이의 감정 위주로 읽어주며 책의 흐름으로 흘러가주다보니 저도 눈물바다를 타고 다 쓸어보내버린듯 시원해지네요.
그 와중에 아이는 전부 다 구해서 빨래줄에 걸어 말려주며
미안해 그치만 시원했어. 하며 속마음을 잘 드러내는 부분까지.
마음을 짚어주고 읽어주는 일들이
아이들에게는 더 중요한 일이란 것을
또 새삼 배우게 되는 책이였어요.
f*******d 2020.02.2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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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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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그림책이에요    눈물이 바다가 돼서 소품들이 떠다니는 것도 재미있고 ㅎㅎ    울어도 된다는 이야기도 좋아요    울어도 돼     좋은 그림책이에요    눈물이 바다가 돼서 소품들이 떠다니는 것도 재미있고 ㅎㅎ    울어도 된다는 이야기도 좋아요    울어도 돼   좋은 그림책이에요    눈물이 바다가 돼서 소품들이 떠다니는 것도 재미있고 ㅎㅎ    울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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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그림책이에요 

 

눈물이 바다가 돼서 소품들이 떠다니는 것도 재미있고 ㅎㅎ 

 

울어도 된다는 이야기도 좋아요 

 

울어도 돼

 

 

좋은 그림책이에요 

 

눈물이 바다가 돼서 소품들이 떠다니는 것도 재미있고 ㅎㅎ 

 

울어도 된다는 이야기도 좋아요 

 

울어도 돼

 

좋은 그림책이에요 

 

눈물이 바다가 돼서 소품들이 떠다니는 것도 재미있고 ㅎㅎ 

 

울어도 된다는 이야기도 좋아요 

 

울어도 돼

h*********2 2023.10.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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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들이 사는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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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학교 들어가는 딸 아이를 위해서 주문했어요.아이가 진짜 재미있다고 이야기했어요^^ 좋은 말 나쁜말. 늘 좋은말만 사용할 수도 없고. 나쁜말만 사용할 수 없어요.상황에 적절한 말을 사용했으면 햐서 주문했는데내용 괜찮아요^^ 아이가 잘 이해했어요^^ 재미있다며 엄마 아빠도 읽어야한다고..ㅋㅋ나쁜 말 하는 사람들이 읽었으면 좋겠다면서 ㅎㅎ서로 말할때 항상 조심해야함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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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학교 들어가는 딸 아이를 위해서 주문했어요.
아이가 진짜 재미있다고 이야기했어요^^
좋은 말 나쁜말.
늘 좋은말만 사용할 수도 없고. 나쁜말만 사용할 수 없어요.
상황에 적절한 말을 사용했으면 햐서 주문했는데
내용 괜찮아요^^ 아이가 잘 이해했어요^^
재미있다며 엄마 아빠도 읽어야한다고..ㅋㅋ

나쁜 말 하는 사람들이 읽었으면 좋겠다면서 ㅎㅎ
서로 말할때 항상 조심해야함을 다시 배웠네요!
ㅎㅎ
YES마니아 : 플래티넘 t*******0 2023.01.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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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먹먹 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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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바다 입니다후기를 보고 구입한 초등학교도서 예요아이들의 힘겨운 하루를토닥토닥 달래는..즉 울고 싶을 땐,참지 말고 울어라!그래야 후련하다~ 이 책에서 말해줍니다아이들의 마음을 헤아려주는그런 친구같은 내용이네요 저는 아이에게 눈물을 보이면 무조건 참아라라고 이야기를 했어요 그런데 그게 옳지 않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도 울고 나면 개운할 때가 있잖아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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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바다 입니다

후기를 보고 구입한 초등학교도서 예요

아이들의 힘겨운 하루를

토닥토닥 달래는..


즉 울고 싶을 땐,

참지 말고 울어라!

그래야 후련하다~



이 책에서 말해줍니다

아이들의 마음을 헤아려주는

그런 친구같은 내용이네요

저는 아이에게 눈물을 보이면 무조건 참아라라고
이야기를 했어요 그런데 그게 옳지 않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도 울고 나면 개운할 때가 있잖아요
아이들도 다 똑같은 마음이란 생각이 들어요





h******2 2021.11.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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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유아보단 고유아에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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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나 중학생이 읽을 때 더욱 폭풍공감하지 않을까 생각되는 그림책입니다. (급식 먹으러 학교가는 아이들은 급식에 풀떼기 나오면 정말 세상 서럽거든요^^) 저유아보다는 고유아 이상에게 추천해요. 아이들에게 울고싶을 땐 울어도 된다는 것, 마냥 곱고 아름다운 것만 칭송하지 않고 부정적인 감정도 있는 그대로긍정하고 지지한다는 점에 좋은 책이라 생각합니다.
"저유아보단 고유아에게 추천" 내용보기

초등학생이나 중학생이 읽을 때 더욱 폭풍공감하지 않을까 생각되는 그림책입니다. (급식 먹으러 학교가는 아이들은 급식에 풀떼기 나오면 정말 세상 서럽거든요^^) 저유아보다는 고유아 이상에게 추천해요. 아이들에게 울고싶을 땐 울어도 된다는 것, 마냥 곱고 아름다운 것만 칭송하지 않고 부정적인 감정도 있는 그대로긍정하고 지지한다는 점에 좋은 책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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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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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라 동생들 챙기랴 매일 어린이집 등원하랴 학원가랴 이래저래 힘든 아이에게 마음 다독여줄 책을 찾고있었는데 리뷰보고 주문했어요아이 하원전에 쓱 보고 아이에게 감정이입해서 읽어주었어요주인공 아이가 힘들어 보였는지 눈이 빨개진 아이를 꼭 안아주었어요완벽주의 기질이 있는 아이라 스트레스가 많았을거예요책 받은날만 열번정도 읽어준거 같습니다지금도 수시로 가져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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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라 동생들 챙기랴
매일 어린이집 등원하랴 학원가랴 이래저래 힘든 아이에게 마음 다독여줄 책을 찾고있었는데 리뷰보고 주문했어요
아이 하원전에 쓱 보고 아이에게 감정이입해서 읽어주었어요
주인공 아이가 힘들어 보였는지 눈이 빨개진 아이를 꼭 안아주었어요
완벽주의 기질이 있는 아이라 스트레스가 많았을거예요
책 받은날만 열번정도 읽어준거 같습니다
지금도 수시로 가져와서 읽어요
혼자 조용히 앉아서 보기도 하구요
그림만 봐도 내용 전달이 되요
w*****l 2018.06.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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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의 즐거움과 자신감을 주는 그림책
"표현의 즐거움과 자신감을 주는 그림책" 내용보기
피터 레이놀즈 책 중에서 가장 유명한 책 중의 한권 입니다. 이 책을 보고 저는 이 작가책을 다 구매하기 시작 했답니다. 출간된지 15년 가까이 되었지만 아직도 베스트에 올라와 있는 책이랍니다.   그림을 그리는 시간에 아무것도 못 그린 친구예요 선생님은 센스있게'눈보라 속에 있는 북금곰을 그렸네!'라고 해주었지만 아이는 아무것도 못 그렸다고 말하면서 자신감 없는 표정 가득
"표현의 즐거움과 자신감을 주는 그림책" 내용보기

피터 레이놀즈 책 중에서 가장 유명한 책 중의 한권 입니다.
이 책을 보고 저는 이 작가책을 다 구매하기 시작 했답니다.
출간된지 15년 가까이 되었지만
아직도 베스트에 올라와 있는 책이랍니다.

 

 

그림을 그리는 시간에 아무것도 못 그린 친구예요
선생님은 센스있게
'눈보라 속에 있는 북금곰을 그렸네!'
라고 해주었지만
아이는 아무것도 못 그렸다고 말하면서 자신감 없는 표정 가득 입니다.

그리고 결국 점 하나를 찍어서
이름과 함께 냅니다.
그런데 액자 속에 걸렸어요!

 

 

아이는 생각해요!
' 점 하나는 저것 보다는 잘 그릴 수 있겠다!'라고
자신감을 가지고
점만 그립니다.

그리고 결국에는 점 하나로 멋진 작품이 완성 됩니다
뒷 이야기는 감동이예요
작가가 실제로 아이들에게 미술을 가르치면서
이 책을 구상 했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그림을 그리는 것을 좋아하지만
다른 친구들과 비교해보면서
스스로 그림그리기를 어려워하고
또 다른 공부로 느끼기도 합니다
그림은 그냥 나를 표현 하는 건데
기준에 따라 잘 그린 그림과 못그린 그림이 나뉩니다.
작가는 아이들에게 단순히 표현의 즐거움을 알려줄 뿐 아니라
자신감까지 길러주는 응원가득 메세지를 담은 책을 만들 었답니다.

억지로 강요하지 않는 선생님의 관심과 격려가 꼬마 예술가를 탄생시켰고
그 꼬마 예술가는 이제 또다른 꼬마 예술가의 탄생을 기다리는 이야기 입니다
꼭 한번 읽어 보세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a******o 2017.11.14.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