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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난 디자이너!!
"이제 난 디자이너!!" 내용보기
이책은 탄탄한 이론과 실전을 겸비할 수 있도록 쓰여졌다. 보통 책들이 이론이 탄탄하면 흥미를 잃기 쉽고, 예제를 중시하다 보면 기본 개념을 잡기가 쉽지 않게 되어 있다. 일러스트레이터8과 많이 달라진 일러스트레이터9를 예제를 많이 사용하여 여러가지 기능과 테크닉을 익힐수 있도록 돕고 있다. 실행하고 만드는 과정을 자세한 그림과 함께 설명하고 있으며 각 팔레트의 기능들
"이제 난 디자이너!!" 내용보기
이책은 탄탄한 이론과 실전을 겸비할 수 있도록 쓰여졌다. 보통 책들이 이론이 탄탄하면 흥미를 잃기 쉽고, 예제를 중시하다 보면 기본 개념을 잡기가 쉽지 않게 되어 있다. 일러스트레이터8과 많이 달라진 일러스트레이터9를 예제를 많이 사용하여 여러가지 기능과 테크닉을 익힐수 있도록 돕고 있다. 실행하고 만드는 과정을 자세한 그림과 함께 설명하고 있으며 각 팔레트의 기능들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예제는 많지만 종합적인 웹페이지를 만드는 법을 실어 주었으면 더 좋았을 뻔했다. 아무튼 웹디자이너로 다가서는 길에 이책도 함께 했음을 나중까지 기억할 것이다. 좋은 책을 만나는 기쁨!!
l******e 2001.11.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표지가 참 예쁜 책..
"표지가 참 예쁜 책.." 내용보기
'웹 스타일리스트를 위한'이란 말이 맘에 들어서 그 시리즈를 몇 권 샀는데, 시리즈 한 권 한 권 마다 실망스럽다. 우선 책부터 사놓고 한참 후에 읽기 시작했던지라 반품하지도 못하고.. 포토샵 할 줄 아는 사람이라면 이 정도의 메뉴 설명만 나온 책이 과연 필요할지 의심스럽다. 주로 나처럼 포토샵을 다룰 줄 아는 사람이 볼 꺼라 생각되는데, 프로그랩의 자체 도움말을 보는 것이
"표지가 참 예쁜 책.." 내용보기
'웹 스타일리스트를 위한'이란 말이 맘에 들어서 그 시리즈를 몇 권 샀는데, 시리즈 한 권 한 권 마다 실망스럽다. 우선 책부터 사놓고 한참 후에 읽기 시작했던지라 반품하지도 못하고.. 포토샵 할 줄 아는 사람이라면 이 정도의 메뉴 설명만 나온 책이 과연 필요할지 의심스럽다. 주로 나처럼 포토샵을 다룰 줄 아는 사람이 볼 꺼라 생각되는데, 프로그랩의 자체 도움말을 보는 것이 경제적이란 생각이 든다. 툴들이 그리 생소한 것들이 아닐진데... 예제라면 이 책엔 없다고 보는게 옳다. 단 메뉴설명은 좀 자세하게 되어있다. 말을 늘여놓는 식으로. 영진에서는 책을 한 권 세상에 내어놓을때 좀더 신중했으면 한다. 퇴고란 말이 이런 컴퓨터 서적에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여기는걸까..
s****x 2002.02.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