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67%
  • 리뷰 총점6 33%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6.0
리뷰 총점 종이책
폴 오스터에 빠져봅시다~
"폴 오스터에 빠져봅시다~" 내용보기
폴오스터의 책을 서점에 들릴때마다 집어들었다가 두었다가를 몇년째 하다가, 최근에 다시 폴 오스터 작가의 작품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러면서 자연스레 친구들에게 폴 오스터에 대한 나의 관심사를 알리고, 그의 작품이 어떠한지 궁금해 있을 즈음에, 친구에게서 받은 책이 바로 이 그래픽 소설이다. 처음 받아들고, 에게...이게 뭐야 하는 생각을 사실 좀 가졌다. 일단
"폴 오스터에 빠져봅시다~" 내용보기
폴오스터의 책을 서점에 들릴때마다 집어들었다가 두었다가를 몇년째 하다가, 최근에 다시 폴 오스터 작가의 작품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러면서 자연스레 친구들에게 폴 오스터에 대한 나의 관심사를 알리고, 그의 작품이 어떠한지 궁금해 있을 즈음에, 친구에게서 받은 책이 바로 이 그래픽 소설이다. 처음 받아들고, 에게...이게 뭐야 하는 생각을 사실 좀 가졌다. 일단 폴 오스터의 작품을 읽기전의 입문서 개념으로 이미 출간된 유명 소설을 그래픽 소설화 한것에 어느정도로 잘 표현을 했을까 하는 호기심에 단숨에 쭉 읽어 내려갓다. 물론 나는 이전에 폴 오스터의 작품을 읽어본 경험이 없다. 하지만 이 그래픽 소설을 읽은 후 서점으로 달려가 이 소설이 실려 있는 뉴욕 3부작을 펼쳐들어 유리의 도시 편을 읽어내려가는 순간... 아~아~ 나..폴 오스터에 빠져 버릴 것 같아...하는 모초럼 느껴보는 빠져 버리고 싶은 작가를 만나게 되었던 것이다. 이제..본격적으로 그와의 접촉을 시도하려 한다!! 멋지요!
s****i 2006.04.10.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폴 오스터를 쉽게 만화로 만나자!
"폴 오스터를 쉽게 만화로 만나자!" 내용보기
[도서] 유리의 도시 폴 오스터 원작/폴 카라식,데이비드 마추켈리 글,그림/황보석 역 | 열린책들 | 원제 CITY OF GLASS | 2006년 03월   정가 : 7,500원 Tinno's 評- 이 작품은 폴 오스터의 작품인 "뉴욕 3부작"의 첫번째 에피소드인 유리의 도시를 만화화 한작품이다. 솔직히 말해서 뉴욕3부작을 읽기는 했으나, 이 책을 다시 집어든 건 기억도 안났거니와 너무 어려웠었기 때문이다.내
"폴 오스터를 쉽게 만화로 만나자!" 내용보기
[도서] 유리의 도시
폴 오스터 원작/폴 카라식,데이비드 마추켈리 글,그림/황보석 역 | 열린책들 | 원제 CITY OF GLASS | 2006년 03월  
정가 : 7,500원

Tinno's 評
- 이 작품은 폴 오스터의 작품인 "뉴욕 3부작"의 첫번째 에피소드인 유리의 도시를 만화화 한작품이다. 솔직히 말해서 뉴욕3부작을 읽기는 했으나, 이 책을 다시 집어든 건 기억도 안났거니와 너무 어려웠었기 때문이다.

내용도 심오하고, 문체도 조금은 난해하여서 쉽게 읽히지 않는 책, 그러나 오기반 호기심반으로 꾸역꾸역 읽어 내려간 책이였던 거 같다. 그러나 이 만화소설로 (만화라고 하기는 좀 그렇다. 만화소설에 가까웠다고 본다.) 다시 보니 내용이 이해가 될 듯 했다.

그러나 그건 단순히 스토리선상의 이해였지. 작품 자체의 이해는 결국 아니였다. 만화로 봐도 이렇게 어려운데, 책으로 본건 오죽 했을 까 싶다.

앞의 머리말을 읽어보면, 기획한분이 만화소설이라는 것을 시도하기 위해서 다른 작가들을 설득하고, 거절당하던 와중에 폴 오스터가 어렵게 승낙을 했다는 구절이 나온다. 그리고 책을 처음 쓸 때처럼 이 그림의 만화가들과 다시 작업 구상을 했다는 대목에서 작가정신을 느낄 수가 있었다.

한컷 한컷이 소설 한줄 한줄의 문맥과도 같으니, 원작자인 폴 오스터 역시 민감한 문제였겠지....

나처럼 어렵다 싶은 분은 이책으로 보는 걸 추천한다. 우리 입맛에 맛는 그림체는 아니지만, 문학적 가치는 충분하다고 본다.

문장력    ★★★★
디자인    ★★★★
경제성    ★★★☆
연출력    ★★★★
소장가치 ★★★
a***s 2009.02.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리의 도시 _ 어지럽다....
"유리의 도시 _ 어지럽다...." 내용보기
책을 들었다. 그림체가 눈에 익었다.  그러나, 표지에는 [아트 스피겔만]의 이름이 없다! 책을 폈다.  역시 그였다.  쥐의 아트 스피겔만의 기획이란다.  일단 그림이 맘에 든다.   폴 오스터는 한번 빠지면 나오기 힘든 작가라고 했다.  한번 읽어보고 안빠지면 상관없는데 빠져버리면 나의 특성 상 그 작가의 소설을 다 사야하기 때문에 성급하게 책을 읽을 수 없는 작가 였다.  그
"유리의 도시 _ 어지럽다...." 내용보기
책을 들었다. 그림체가 눈에 익었다.  그러나, 표지에는 [아트 스피겔만]의 이름이 없다! 책을 폈다.  역시 그였다.  쥐의 아트 스피겔만의 기획이란다.  일단 그림이 맘에 든다.   폴 오스터는 한번 빠지면 나오기 힘든 작가라고 했다.  한번 읽어보고 안빠지면 상관없는데 빠져버리면 나의 특성 상 그 작가의 소설을 다 사야하기 때문에 성급하게 책을 읽을 수 없는 작가 였다.  그렇게 시간을 보내고 있을 때 남의 집 책꽂이에서 발견한 폴 오스터 원작의 그래픽 소설 [유리의 도시]는 아니 볼 수가 없어서 빌려오는 길에 다 읽어버렸다.   그런데, 읽고 나니 머리가 아팠다. 도대체 뭐라는 건지..  내가 그렇게 머리가 나쁜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내용이 그렇게 복잡한 것도 아닌데도 모르겠다.  그래픽 소설이 아니라 실제 소설을 읽어봐야겠다 싶다.  이런 것이 이 소설의 매력인가? 뉴욕3부작에 머지않아 도전하게 될 내 모습이 보이는 듯 하다.  
k******m 2007.01.09. 신고 공감 0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