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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에 1권을 읽은 이후 약 두 달만에 읽게 된 2권은 하야시를 괴롭혔던 그 쓰레기 때문에 다소 불안감을 안고 있어도 서서히 평온한 일상을 되찾고자 노력하는 하야시의 모습을 읽어볼 수 있다. 그녀가 잘 일어설 수 있도록 곁에서 돕는 건 우리 주인공 야마모토로, 이번 2권에서는 이들의 인간관계에서 '감정'을 더욱 자극하는 이벤트가 벌어지면서 하야시와 야마모토의 관계는 더욱 깊어진다. 자세한 이야기는 여러분이 한번 책을 읽어 보자. 여름을 맞아 여름 축제에서 벌어진 그 대단한 이벤트는 지난 1권과 마찬가지로 마지막을 아주 흥미롭게 해 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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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시절에 거만했던 여왕님과의 동거 생활은 의외로 나쁘지 않다 2권 입니다. 이 작품을 최근에 온라인 상에서 코믹스로 먼저 접했는데 재밌고 앞으로의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 될지 궁금해서 이렇게 원작 라노벨도 2권까지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