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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예쁘게 새단장한 김충원의 그려보자 시리즈!!
"예쁘게 새단장한 김충원의 그려보자 시리즈!!" 내용보기
김충원 쌤의 그려보자 시리즈~~ 저와 아이가 넘넘 좋아하는 책 중의 하나예요! 서점에서 다른 시리즈인가하고 봤더니 같은 책인데 더 예쁘고 귀엽게 새단장해서 나왔드라구요. 가격도 네권인데 16,000원 밖에 안하구, 게다가 덤으로 그려보자 노트까지~좋아라~^^ 책 사이즈의 그림 그리기 좋은 줄 없는 노트예요. 왠지 문방구에서 파는 일반적인 노트랑은 달리 특별하잖아요~ 아이
"예쁘게 새단장한 김충원의 그려보자 시리즈!!" 내용보기
김충원 쌤의 그려보자 시리즈~~ 저와 아이가 넘넘 좋아하는 책 중의 하나예요! 서점에서 다른 시리즈인가하고 봤더니 같은 책인데 더 예쁘고 귀엽게 새단장해서 나왔드라구요. 가격도 네권인데 16,000원 밖에 안하구, 게다가 덤으로 그려보자 노트까지~좋아라~^^ 책 사이즈의 그림 그리기 좋은 줄 없는 노트예요. 왠지 문방구에서 파는 일반적인 노트랑은 달리 특별하잖아요~ 아이들 책도 은근 비싸서 솔직히 쫌 부담되는데 이렇게 좋은 책들을 세트로 싸게! 좋은 부록까지 함께 해서 많이 나왔음 좋겠어요. 노트만 따로 팔아도 좋을텐데^^;; 이 그려보자 책은 워낙 유명하지만 진짜 쉽게 따라 그릴 수 있어요. 선이랑 원 그리는 연습부터 시작해서 눈, 코, 입 하나하나 따라 그리다보면 진짜 귀여운 동물이랑 사람을 그릴 수 있다니깐요~ 아이랑 함께 책 보며 스케치북에 막 따라 그린답니다. 김충원의 만화 그리기는 제가 사서 보며 따라 그리고 있지요. 만화를 워낙 좋아하는 철 덜 든 엄마...ㅋㅋ
i******3 2006.03.28.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림 나도 잘 그리고 싶어
"그림 나도 잘 그리고 싶어" 내용보기
나는 그림을 잘 못그린다. 초등학교 시절에 선생님한테 그림을 잘 못 그린다고 혼난 기억과 엄마가 숙제를 대신해 주던 기억이 있다. 중학교, 고등학교 때에는 완전히 다른 나라에서 배우는 것으로 취급했고, 대학교 때는 설계를 위해서 다시 그림그리기를 잠깐 배웠다. 그러나 ''소질 없음''으로 결론 짓고 연필을 꺽었다. 이 책은 딸 아이에게는 그런 아픔을 대물림하지 않기
"그림 나도 잘 그리고 싶어" 내용보기
나는 그림을 잘 못그린다. 초등학교 시절에 선생님한테 그림을 잘 못 그린다고 혼난 기억과 엄마가 숙제를 대신해 주던 기억이 있다. 중학교, 고등학교 때에는 완전히 다른 나라에서 배우는 것으로 취급했고, 대학교 때는 설계를 위해서 다시 그림그리기를 잠깐 배웠다. 그러나 ''소질 없음''으로 결론 짓고 연필을 꺽었다. 이 책은 딸 아이에게는 그런 아픔을 대물림하지 않기 위해서 사 준 책이다. 이전에 김충원의 미술교실 비디오 테이프를 보여주었는데, 이것은 그림그리는 방법은 설명해주지 않고 따라 그리기식이었다. 방법은 알려주지 않았지만 이 아저씨가 그림을 특이하고 쉽게 그린다는 점은 확실했다. 책에는 그림그리는 방법이 설명되어있다고 해서 아무 망설임 없이 사주었다. 이 책을 보고 난 소감은 한마디로 대 만족이다. 좋아 좋아 오 좋아를 연발한다. 이 책의 그림 그리기 방법은 개인적이지만 감동적이다. ''그림''이라기 보다는 만화나 캐릭터라고 하는 것이 오해를 막을 것 같다. 회화나 정물화 풍경화를 그리는 방법은 아니다. 이 책을 통해서 ''나는 그림 잘 못그려. 그림 그리는데 소질 없어''라는 꼬리표를 떼고 싶다.
k******7 2006.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별루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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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6세)가 그리기에는 어렵고 큰애(초등1)가 그리기에는 흥미를 느끼지 못하내요 책 자체도 작고 펴기가 힘들어서 애 혼자가 보고 그리기에는 힘들어해요. 책이 스케치북처럼 스프링 같은 처리가 되서 펴고 보기 쉽게 나왔으면 좋았을텐데 게다가 나와있는 그림의 예시도 동그라미 부터 라고는 되어 있지만 조금 어려운듯 하내요. 이미 포장을 다뜯은 상태라서 반품도 안될
"별루예요" 내용보기
아이(6세)가 그리기에는 어렵고 큰애(초등1)가 그리기에는 흥미를 느끼지 못하내요 책 자체도 작고 펴기가 힘들어서 애 혼자가 보고 그리기에는 힘들어해요. 책이 스케치북처럼 스프링 같은 처리가 되서 펴고 보기 쉽게 나왔으면 좋았을텐데 게다가 나와있는 그림의 예시도 동그라미 부터 라고는 되어 있지만 조금 어려운듯 하내요. 이미 포장을 다뜯은 상태라서 반품도 안될듯 하고 그저 책장에 꼳혀있는 상태랍니다. 여기 저기 광고나 그런것 땜에 기대도 많이 했는데 많이 실망입니다. 내용이나 구성이나 상태 면에서 전부 추천하지 못하겠네요
s*****y 2006.06.13. 신고 공감 0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