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7)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1%
  • 리뷰 총점8 14%
  • 리뷰 총점6 14%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9.0
리뷰 총점 종이책
이 책을 펼치면 한시간 정도 놀아요..
"이 책을 펼치면 한시간 정도 놀아요.." 내용보기
이 책 한권이면 1시간이상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며 놀수 있어요....   아직 어리지만 나중에 크면 의사가 되고 싶다는 딸아이는 이 책을 펼치면 가장먼저 병원 부터 펼친답니다... 환자를 할 인형도 하나 가져다 놓고....  인형을 하나를 놓고 입원도 시키고 물리치료도 받게 하고 검진도 받게 하고 주사도 놓아주고... 정말 많은 정보를 담고 있는 책이에요
"이 책을 펼치면 한시간 정도 놀아요.." 내용보기

이 책 한권이면 1시간이상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며 놀수 있어요....

 

아직 어리지만 나중에 크면 의사가 되고 싶다는 딸아이는 이 책을 펼치면

가장먼저 병원 부터 펼친답니다...

환자를 할 인형도 하나 가져다 놓고.... 

인형을 하나를 놓고 입원도 시키고 물리치료도 받게 하고 검진도 받게 하고 주사도

놓아주고... 정말 많은 정보를 담고 있는 책이에요

 

o****h 2009.03.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신나는 책
"신나는 책" 내용보기
우리가 사는 세상이 이렇게 재미있을수가 있네요.  아이랑 가장 친근한 유치원과 학교편을 살펴볼까요? 자세히 들여다 보세요. 아주 자세히요. 설것이를 하면서 물을 너무 많이 흘리는 친구가 보이나요? 어쩌나? 저런저런 학교 운동장에서 나비를 잡는 친구가 있는데 한쪽 구석에서 뽀뽀를 하는 친구가 있네요.   내가 있는 한 장소에서 벗어난 다른 곳
"신나는 책" 내용보기

우리가 사는 세상이 이렇게 재미있을수가 있네요.  아이랑 가장 친근한 유치원과 학교편을 살펴볼까요? 자세히 들여다 보세요. 아주 자세히요. 설것이를 하면서 물을 너무 많이 흘리는 친구가 보이나요? 어쩌나? 저런저런 학교 운동장에서 나비를 잡는 친구가 있는데 한쪽 구석에서 뽀뽀를 하는 친구가 있네요.

  내가 있는 한 장소에서 벗어난 다른 곳도 이렇게 바쁘고 활기차요.

 

 책에서 제시하는 그림을 찾는것도 바쁘지만 아이들을 둘레둘레 모여앉히고 숨은그림을 찾는 즐거움은 너무도 큼니다. 28p밖에 되지않는 책이지만 그 큼지막함에 놀라고 또 그림을 보면 더 놀라지요.

다 함께 게임하는 즐거움이 많은 책이랍니다. 도시, 유치원과 학교, 병원, 여러 지역의 집, 농장, 시장, 여러 가지 종교, 오페라 극장, 과학 체험관, 올림픽 경기장에 대해 나와있어요.

 

 와~~병원에 가니 이제 막 앰블런스에서 내리는 중환자가 보이고 수술실에서는 한참 수술로 바쁜 모습이에요. 장소에 따라 하는일, 입는 옷, 등도 공부해 볼수 있답니다. 초음파 검사를 하는 모습을 보더니 딸아이가 "엄마도 이렇게 했어?" 합니다. 아주 자세히 나와 있어서 함께 이야기 해보기에 딱 좋아요.

 

 예전에 놀러갔다가 한번 읽어본 적이 있었어요. 엄마인지라 남의 집에 가면 어떤 책들이 있나 책장먼저 눈이 가게 마련이거든요. 시리즈로 4권이나 나왔는데 아주 만족하네요. 그림그림들이 어쩜그리 상세한지 눈을 돌릴수가 없거든요. 침착하게 아이랑 찾아보다보면 한나절이 꼴깍 넘어갑니다. 각각 주제에 맞는 장소를 한눈에 볼수가 있어서 참 좋아요.

 그만큼 집중력을 요하기 때문이랍니다.

 

 과학 체험관을 들여다 보더니 작년여름 '우주체험관'에 간걸 기억해 냅니다. 진공체험을 한적이 있거든요. 지진체험기구를 보더니 해보고 싶었나 봐요. 봐도봐도 질리지 않는 책이네요

u*********3 2008.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말 재미있는 책~
"정말 재미있는 책~" 내용보기
울 왕자님이 너무너무 좋아해요~ 비교적 자기도 아는 장소들이 나오니까 참 좋아하더라구요. 물론 자기가 다니는 유치원이랑 다르고, 자기가 가 본 병원하고도 다르니까 참 신기해하는 것 같애요. 사실 그림이랑 똑같은 장소에 가 봤다고 하더라도 이렇게 전체적으로 보고 그러진 못하니까 그런지 자기가 아는 장소와 같건 다르건 너무너무 신기해하며 잘 보더라구요. 특히 병원에
"정말 재미있는 책~" 내용보기
울 왕자님이 너무너무 좋아해요~ 비교적 자기도 아는 장소들이 나오니까 참 좋아하더라구요. 물론 자기가 다니는 유치원이랑 다르고, 자기가 가 본 병원하고도 다르니까 참 신기해하는 것 같애요. 사실 그림이랑 똑같은 장소에 가 봤다고 하더라도 이렇게 전체적으로 보고 그러진 못하니까 그런지 자기가 아는 장소와 같건 다르건 너무너무 신기해하며 잘 보더라구요. 특히 병원에서 휠체어 타고 할머니들이 지팡이로 칼싸움 하는 거 무지 좋아하구요 유치원에서 쿠키 굽는 거 보고 자기도 쿠키 굽고 싶다고 그러구요 높은 나무 위에 있는 집 보고는 자기도 그런 오두막에서 살고 싶다고 그러구 올림픽 경기장 보고는 자기도 그런 데 가 보고 싶다고 막 조르네요. 덕분에 울 왕자님한테 보여줘야 할 세상이 너무 많아졌답니다ㅎㅎ 예전에는 남들은 애들 데리고 해외여행도 다니고 비싼 공연도 보여주고 그러는데 못 그래줘서 참 미안하고 그랬거든요. 그런데 흔한 시장이나 우리 다니는 성당 같이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장소도 구석구석 재미있는 사람들로 가득 채워진 책을 보고 나니까 흔한곳이라도 얼마나 꼼꼼히 관찰을 하느냐, 얼마나 흥미를 가지느냐에 따라 얼마든지 많은 걸 경험할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답니다. 엄마한테 참 고마운 책이네요. 뭐 울 왕자님은 평소에도 이것저것 두리번두리번거리면서 한눈파는데 도사지만ㅎㅎ 진짜 울 왕자님처럼 온 세상에 대해 호기심 가득한 아이들한테 너무 잘 맞는 책인 거 같어요.
l****y 2006.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림책으로 떠나는 세상 구경
"그림책으로 떠나는 세상 구경" 내용보기
도시, 학교(유치원), 병원, 농장, 극장, 과학체험전시관 등 어른들은 익히 그 쓰임새와 대략의 모습을 그려볼 수 있는 장소들을 그렸다. 그냥 겉모습만 그려 놓은 것도 아니고, 건물의 일부만 자세히 그려놓은 것도 아니다. 조감도처럼 내부 구조를 그리고 그 속에서 사람들이 일하고 있는 모습까지 자세히 묘사해 놓고 있다. 도시의 빼곡한 건물들 사이의 사거리에서
"그림책으로 떠나는 세상 구경" 내용보기
 

도시, 학교(유치원), 병원, 농장, 극장, 과학체험전시관 등

어른들은 익히 그 쓰임새와 대략의 모습을

그려볼 수 있는 장소들을 그렸다.

그냥 겉모습만 그려 놓은 것도 아니고,

건물의 일부만 자세히 그려놓은 것도 아니다.

조감도처럼 내부 구조를 그리고 그 속에서 사람들이

일하고 있는 모습까지 자세히 묘사해 놓고 있다.

도시의 빼곡한 건물들 사이의 사거리에서

경찰이 도둑을 뒤쫓고 있는 장면,

사거리에서 차가 충돌하는 장면,

회사 건물 안에서 사람들이 회의하고 있는 장면도 있다.

구급차가 환자를 들것에 싣고 뛰어들어는 모습 옆에는

병원 자판기에서 커피를 바닥에 흘려 당황해하는 사람도 있다.

책장을 넘겨 새로운 장소로 이동할 때마다

이처럼 재미있는 숨은 그림 찾아내는 재미도 쏠쏠하다


이 책은 그 공간을 점유하고 있는 사람들의 일상적인 모습들이

공간 구조도 안에 펼쳐지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건물의 전체적이고 부분적인 모습과

그 건물의 쓰임새를 한 눈에 알 수 있는 책이다.

그림책이라 글씨는 그리 많지 않지만

워낙 일상의 모습을 그려놓아서

아이가 이것저것 물어보는 것도 많고

재주 많은 엄마들은 장면을 보고

끊임없이 재미있는 이야기 거리를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이다.

c*****6 2008.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가 참 좋아해요...
"아이가 참 좋아해요..." 내용보기
우리 아이한테 글이 그림보다 많은 책 보여주고 싶었는데 우리 아이가 재미있게 보는 책은 그림이 많은 책이네요... 보통 그림이 많은 책을 선호하긴 하는데... 이건 그림이 95%고, 글이 5%라고 해야 하나... 그만큼 그림 비중이 큰데... 하도 아이가 좋아하길래 저도 유심히 봤어요... 전 아이가 보던 책 또 보고 또 보고 또 보고... 자기 좋아하는 책은 아주 너
"아이가 참 좋아해요..." 내용보기
우리 아이한테 글이 그림보다 많은 책 보여주고 싶었는데 우리 아이가 재미있게 보는 책은 그림이 많은 책이네요... 보통 그림이 많은 책을 선호하긴 하는데... 이건 그림이 95%고, 글이 5%라고 해야 하나... 그만큼 그림 비중이 큰데... 하도 아이가 좋아하길래 저도 유심히 봤어요... 전 아이가 보던 책 또 보고 또 보고 또 보고... 자기 좋아하는 책은 아주 너덜너덜해질 때까지 보는데... 이 책은 아주 열광을 하길래 왜 그러나 했더니... 그림이 참 꼼꼼하게 상세하다고 해야 하나... 제목처럼 구석구석까지 이야기가 있어요... 사람들이 한두명도 아닌데 다 다르게 그렸고요... 각자의 행동이나...에피소드가 다 달라요... 굉장히 신경써서 그린 그림이네요... 코믹한 장면도 많고... 신기한 것도 많아서... 집중해서 보고 그러더군요... 하긴... 어른인 저도 꼼꼼히 보니까 이것저것 찾느라 시간 가는 줄 모르겠더군요.. 요즘 아이들 책은 참 괜챃은 책들이 많아서 좋아요...
n*******7 2006.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말 재미있는 세상~
"정말 재미있는 세상~" 내용보기
아이가 숨은그림 찾기를 워낙 좋아해서 신청했는데...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네요...^^   이 책은 제가 어렸을적...아니, 지금도 가끔 상상하는 일을 그림책으로 만든것 같습니다. 길을 걷다가...혹은, 침대에 누워 잠자기 전에도... 다른 사람들은 지금 무얼하고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하고 늘 궁금했었거든요...^^;;; 그림책에 사람들의 생각까진 나와 있지 않지
"정말 재미있는 세상~" 내용보기

아이가 숨은그림 찾기를 워낙 좋아해서 신청했는데...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네요...^^

 

이 책은 제가 어렸을적...아니, 지금도 가끔 상상하는 일을 그림책으로 만든것 같습니다.

길을 걷다가...혹은, 침대에 누워 잠자기 전에도...

다른 사람들은 지금 무얼하고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하고 늘 궁금했었거든요...^^;;;

그림책에 사람들의 생각까진 나와 있지 않지만...

같은 시간...같은 하늘 아래서 서로 다른 사람들이 각각 무슨 일을 하는지

한눈에 볼 수가 있어서 참 재미있습니다...

 

특히 '사람과 장소'편은 우리가 더불어 살고 있는 친숙한 곳이라서 더욱 정감이 가네요.

이 책은 각 장소를 주제로 해서 장소 전체를 한눈에 보여주는 큰 그림이 펼쳐지고,

그곳에서 일어나는 자세한 일들은 작은 그림으로 들여다 볼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우리 아이가 아직 말을 유창하게 하는 수준이 아니어서 간단한 대화밖에 이루어지지 않지만,

좀더 커서 말을 잘하게되면 이 책 한권으로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것 같아요...

 

우리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장면은 병원과 농장이랍니다.

저 역시 병원 장면을 보면서 우리나라에도 이런 병원이 있을까??? 했답니다...^^

특히 소아병동(?)은 각방마다 주제별로 예쁜 그림들이 온 벽을 장식하고 있고,

대기실에는 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놀이기구가 한가득입니다.

한 병실엔 공룡(?)이 그려져 있는데...울 아이..."공룡,공룡"하며 좋아라 합니다.

농장 장면은 아이가 좋아하는 가축들 흉내내며 하나씩 찾는 즐거움이 있고요...

 

책 뒷면엔 <더 알고 싶은 그림 속 이야기>가 있어서 아이와 책 보기 전에

제가 먼저 읽어보고 아이에게 들려주면서 자연스럽게 대화를 유도할 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다만, 시장편은 외국작가 그림이어서 그렇겠지만...

우리가 자주 다니는 시장과 조금 거리감이 있네요...

그래도 울 아이는 자기가 아는 채소 이름 대면서 오이, 고추, 파, 양파 하며 찾네요...^^

나름 재미있게 보고 앞으로도 활용가치가 높을것 같아요...

무엇보다도 아이가 좋아하니 저 역시 뿌듯합니다.

h****n 2008.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들에게 여러 장소를 한눈에 알려주는 그림책
"아이들에게 여러 장소를 한눈에 알려주는 그림책" 내용보기
이 책은 아이들에게 실생활에 자주 나오는 장소를 그림으로 표현한 책이다. 책은 무척 얇지만, 각 페이지마다 화려한 색상으로 그림이 그려져 있어서 책을 싫어하는 아이들에게도 안성맞춤이 될 것 같다. 이 책에 의도는 세상 여러 가지를 그림으로 아이들에게 표현하는 것인데 이 책은 그 2번째 책으로 사람과 장소에 대해서 그림과 옆에 부연설명을 하였다. 장소에 대한 주제가 여러
"아이들에게 여러 장소를 한눈에 알려주는 그림책" 내용보기
이 책은 아이들에게 실생활에 자주 나오는 장소를 그림으로 표현한 책이다. 책은 무척 얇지만, 각 페이지마다 화려한 색상으로 그림이 그려져 있어서 책을 싫어하는 아이들에게도 안성맞춤이 될 것 같다. 이 책에 의도는 세상 여러 가지를 그림으로 아이들에게 표현하는 것인데 이 책은 그 2번째 책으로 사람과 장소에 대해서 그림과 옆에 부연설명을 하였다. 장소에 대한 주제가 여러 가지로 구성되어 얇은 페이지에 비해 많은 정보를 담으려 노력한 흔적이 보인다. 도시와 도시아이들이 쉽게 볼수 없는 농장과 여러 지역의 장소도 있어서 직접 체험해서 얻지 못하는 것들을 얻을 수 있는 책의 장점을 한층 더 살린 것 같다. 사실 초등학교 2학년인 조카에게 주려고 했으나, 읽어보니깐 2학년이 읽기에는 책이 너무 쉽다. 내 생각에는 유치원에 다니는 아이들에게 적당할 듯 싶다. 아이들은 잘 모르겠지만, 이 책을 보면 볼수록 예전의 ‘월리를 찾아라’와 참 비슷한 것 같다. 이정도 그림이면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그림인 것 같다. 만약 책 설명 부분에 영어로 단어 같은 것을 같이 옆에 표기해주었다면, 초등학생들이 봐도 좋은 책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b*****h 2006.07.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