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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이와 함께 영어 공부를 하고 싶지만 엄마도 영어 앞에서는 자신이 없습니다. 아는 단어도 막상 입 밖으로 꺼내려면 머뭇거리게 되고, 발음이 맞는지도 신경 쓰이니까요. 그런데 아이에게는 틀려도 괜찮으니 자신 있게 말해 보라고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생각해 보면 조금 모순된 마음입니다. <윌벤져스 초등 영어 일력>을 펼치며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에게 영어를 가르치려고 애쓰기보다 나부터 함께 배워보면 어떨까?' ㅡ 1️⃣ 영어 공부가 가벼워지는 방법 영어 공부를 생각하면 자연스럽게 단어 암기나 문제집부터 떠올리게 됩니다. 하지만 이 책은 조금 다른 방식으로 영어에 다가갑니다. 하루에 하나씩 일상에서 사용하는 영어 표현을 익히는 일력으로, 윌리엄과 벤틀리가 나누는 친숙한 대화를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오늘의 표현을 읽고, 관련 단어를 살펴보며, 직접 소리 내어 말해 봅니다. 특히 QR코드를 스캔하면 두 아이가 직접 녹음한 영어 음원을 들을 수 있어 더욱 유용했습니다. 엄마가 정확한 발음을 알려주지 못하더라도 함께 듣고 따라 할 수 있으니 부담이 한결 줄어듭니다.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 것은 하루 5분이면 충분하다는 점입니다. 처음부터 많은 것을 익히려 욕심내기보다 하나의 표현이라도 꾸준히 접하는 것. 아이에게도, 저에게도 그 정도의 시작이라면 어렵지 않을 것 같았습니다. ㅡ 2️⃣ 틀려도 괜찮다는 말 책장을 넘기다 마음에 남은 문장이 있었습니다. "Not every mistake needs worry. Sometimes you just say 'Oh well!' and move on." 모든 실수에 속상할 필요는 없어요. 때론 '뭐 어때!' 하고 넘기면 돼요. 짧은 문장이었지만 한참을 생각하게 됩니다. 우리는 무언가를 배울 때 생각보다 정답에 익숙해져 있습니다. 틀리지 않으려고 조심하고, 잘하지 못할까 봐 시도조차 망설이니까요. 어른인 저 역시 그렇습니다. 하지만 배우는 과정에서 실수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 아닌가요? 아이에게 영어를 가르칠 때도 정확하게 말하는 것에만 집중하기보다 틀리더라도 편안하게 말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주고 싶습니다. 틀리면 다시 말해 보면 되고, 모르면 함께 찾아보면 됩니다. 영어 표현 하나를 배우면서 이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는 점도 참 좋았습니다. ㅡ 3️⃣ 우리집 식탁에 올려놓을 책 이 책을 보면서 가장 먼저 떠올린 것은 식탁이었습니다. 매일 아침 아이와 하루 일정에 관한 이야기를 나눌 때 일력 한 장씩 넘겨보면 어떨까. 오늘의 영어 표현을 읽고, QR코드로 발음을 들어보고, 서로 어설프게 따라 하다가 웃기도 하면서. 꼭 그날의 문장을 완벽하게 외우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아침마다 영어 한 문장으로 대화를 시작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 같았습니다. 아이에게만 공부하라고 하기보다 엄마도 함께 배우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ㅡ 하루 5분이라는 짧은 시간이 당장 눈에 띄는 변화를 만들어 주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래도 매일 조금씩 쌓이는 시간의 힘을 믿습니다. 영어를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먼저 영어를 두려워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합니다. 그리고 무엇이든 배우는 과정에서 실수해도 괜찮다는 것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정답을 맞히는 시간보다 엄마와 아이가 함께 배우고 웃는 시간으로 만들어 가고 싶다는 다짐을 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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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벤져스 초등영어 365』 | 샘 해밍턴 영어 공부라고 하면 단어를 외우고 문법을 익히는 것부터 떠올리게 된다. 하지만 이 책을 보며 영어는 공부해야 할 과목이 아니라 매일의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주고받는 말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윌벤져스 초등영어 365』는 윌과 벤의 학교생활과 가족, 친구들과의 일상을 따라가며 하루 한 장씩 영어를 익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새해 인사부터 친구 사귀기, 학교생활, 운동회, 여행, 캠핑, 할로윈, 크리스마스까지 계절과 상황에 맞는 표현들이 담겨 있어 아이들이 실제 생활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 특히 대화 형식으로 되어 있어 아이와 역할을 나누어 읽고 서로 질문하며 이야기를 이어갈 수 있다. 오늘의 응용 표현과 필수 영단어를 함께 익히고, QR코드로 원어민 발음까지 들을 수 있어 혼자 읽는 영어가 아니라 직접 말해보는 영어가 된다. 학교에서 친구의 물건을 망가뜨렸을 때 사과하는 표현이나 숙제를 잊었을 때 나누는 대화처럼 아이들의 현실적인 고민이 담긴 부분도 인상 깊었다. 무엇보다 마음에 남은 것은 'Food for Thought' 코너다. 영어 표현뿐 아니라 감사와 배려, 용기를 전하는 문장까지 배울 수 있다. '새해는 언제든 성장하고 변하고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걸 알려준다'는 이러한 문장들은 아이에게 전해주고 싶은 삶의 태도이기도 했다. 1월부터 12월까지 구성이다. 1월은 새해인사, 자기소개, 새 친구와 대화하기 2월은 우정표현, 칭찬하기 친절하게 말하기 3월은 새로운 도전, 응원하기, 야외에서 대화하기 4월은 장난과 유머, 함께하기, 협동하고 의견나누기 5월은 감사하기, 내생각말하기, 학교밖 활동 6월은 축하하기, 작별인사, 여름계획 이야기하기 7월은 여행, 캠프, 물놀이등 여름활동 8월은 방학이야기, 새 학년 준비, 기대감 표현하기 9월은 학교생활, 새 친구, 수업과 일상 대환 10월은 가을활동, 할로윈. 감정과 반응 표현하기 11월은 감사표현, 나누기, 가족과 대화하기 12월은 크리스마스, 선물과 나눔, 한 해돌아보기 아이와 함께 책을 넘기다 보면 오늘은 어떤 표현을 배울지 아이가 먼저 고르고, 또 다른 표현을 찾아 질문을 이어간다. 여름방학과 겨울방학 계획도 영어로 이야기해 보았다. 영어를 배우는 시간이 어느새 서로의 하루를 묻고 마음을 나누는 시간이 된 것이다. 하루 한 장의 영어가 365일 쌓이면 얼마나 많은 표현을 익히게 될까 영어를 잘하게 만드는 가장 좋은 방법은 완벽하게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함께 말하고 웃으며 일상 속에서 반복하는 것이었다.
뱅만부서평모집으로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윌벤져서초등영어일력 #샘해밍턴 #윌벤져스 #초등영어 #초등영어공부 #영어일력 #은행나무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서평 @ehbook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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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1학년 때부터 식탁 위에 '초등 어휘 일력'을 두고 매일 밥 먹을 때마다 가볍게 보는 습관을 이어오고 있었습니다. 아이가 부담 없이 받아들이고 자연스럽게 눈에 익히는 효과가 정말 커서 항상 "영어 버전 일력도 나왔으면 좋겠다" 하고 바라고 있었는데, 이번에 《월벤져스 초등 영어 일력 365》를 만나게 되었네요. 직접 활용해 보니 기대 이상으로 구성과 내용이 훌륭합니다.아이들 눈높이에 딱 맞는 대화문과 흥미 요소아이들이 일상에서 진짜 흔하게 사용하는 생생한 표현들이 담겨 있어 아이가 보자마자 큰 흥미를 갖습니다. 게다가 아이들에게 익숙하고 친근한 윌리엄과 벤틀리가 등장하니 교재라는 느낌보다는 재밌는 콘텐츠처럼 쉽고 친근하게 다가옵니다. 생생한 원어민 발음을 듣는 QR코드페이지마다 배치된 QR코드를 통해 윌리엄과 벤틀리의 실제 원어민 발음을 바로 들을 수 있어, 눈으로 익히고 귀로 듣고 따라 말하는 입체적인 학습이 가능합니다. 알찬 응용 표현과 필수 단어 구성오늘의 메인 대화문 아래에 실전 응용 표현(Use it, Too!)과 필수 영단어(Word Power)가 함께 정리되어 있어 가성비 높게 알찬 어휘력을 챙길 수 있습니다. 굳이 책상에 딱 잡고 앉아서 공부하라고 하지 않아도, 식탁에 두고 밥 먹으면서 하루 한 장씩 가볍게 보는 것만으로도 자연스럽게 영어가 스며듭니다. 초등 저학년 아이의 첫 영어 회화·어휘 습관 형성 교재로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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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영어 공부해야 하는데 생각만 하고 미루기만 하신 분들 이제 이번 연도도 두 달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두 달 뒤에는 또 새해 이기에 새해 목표를 세우실 테죠?? 매년마다 새해 목표를 세울 때 영어 공부는 꼭 세우지 않으신가요?ㅎㅎㅎ 하기 싫어도 해야 하는 외국어 공부!! 그중에서 특히 영어는 전 세계인들과 소통하기 위해서라면 해두면 정말 좋은 거라는 걸 알지만서도 쉽게 다가가기 힘든 것이 또 영어입니다
제가 오늘 가지고 온 것은 초등영어일력인데요 이번에 샘 해밍턴이 사랑스러운 아들 윌벤저스들과 일력을 냈더라고요?? 말은 초등 영어지만 성인이 영어회화로 쓰기에도 활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각 달마다 잘 짜여진 주제 및 영어표현이 있고 학교생활에 필요한 전망적인 것들이 있지만 초등 고학년 정도의 수준으로, 초등 저학년들은 어려울 수 있을 것 같아요
나 먼저 해도 돼?라는 말은 알아두면 좋은 표현입니다 It's my turn. 은 많이 들어보셨겠지만 내가 해도 돼???라는 청유형의 표현을 해 주는 것이 훨씬 좋겠죠 It's my turn.보다 Can I go fist?라는 표현을 더 많이 쓰니 꼭 알아두세요
QR로 듣기도 제공되니 자꾸 따라서 읽고 말하고 읽고 말하고 하는 것이 회화의 기본 첫걸음이겠죠.?? 영어 공부에 제일 첫 번째 규칙은 실제 원어민 소리를 듣고 그대로 따라 흉내 내는 것이 최고입니다 계속 듣고 말하고 따라하다보면 어느새 영어가 입에 착 붙는 날이 올거에요!! 매일마다 두 문장 정도 외워두면 아이에게 물어볼때도 쓸 수 있으니 1석2조!!! 올해 남은 두달이지만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해보아요^^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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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벤져스 초등 영어 일력 365』
요즘 우리 아이들 영어 공부, 다들 어떻게 시키고 계신가요? ‘영어 공부 하자~’ 하면 아이는 한숨부터 쉬고, 막상 책을 펴면 교과서에나 나올법한 딱딱한 표현들뿐이라 참 고민이 많으실 텐데요.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샘 해밍턴과 귀여운 윌벤져스 형제가 함께 만든 『윌벤져스 초등 영어 일력 365』을 만나면 가정에서의 영어 풍경이 싹 바뀔 거예요.
『윌벤져스 초등 영어 일력 365』는 제목 그대로 매일 하루 한 장씩 넘겨보는 365일 영어 일력북이에요.
언제? 등교 전 5분, 하교 후 간식 시간, 또는 잠들기 전 스마트폰 대신 딱 5분!
무엇을? 교과서 속 딱딱한 문장이 아닌, 원어민 아이들이 학교나 일상에서 진짜로 자주 쓰는 생생한 리얼 표현!
어떻게? 윌벤져스가 또래 친구의 눈높이와 억양으로 다정하게 해설해 주는 대화를 듣고 따라 말해요.
부모와 아이가 서로 역할을 바꿔가며 매일 짧은 대화를 나누다 보면, 공부가 아니라 자연스럽게 영어가 생활 속에 스며들게 설계되어 있어요.
이 책을 보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건 ‘영어에 대한 부담감을 제로로 만들어 준다’는 점이었어요.
하루 딱 한 장, 최고의 습관 형성 두꺼운 문제집은 보기만 해도 질려 하는데, 이건 날짜에 맞춰 딱 한 장만 넘기면 되니까 아이가 먼저 ‘오늘 건 뭐야?’ 하고 다가올 것 같아요. 스마트폰 대신 5분 투자하기에 정말 딱이죠.
진짜 원어민 또래들이 쓰는 ‘알짜배기’ 표현 어른들이 가르치는 억지스러운 영어 표현이 아니라, 윌벤져스 또래 원어민 아이들이 평소 친구들과 나누는 대화라 아이가 훨씬 흥미로워해요. 미드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느낌이죠.
선생님이 아닌 ‘친구’의 눈높이 딱딱하게 가르치려는 태도가 아니라 윌벤져스가 옆에서 친구처럼 눈을 맞추고 알려주니까, 아이가 쑥스러워하지 않고 억양까지 재밌게 따라 할 수 있어요. 부모와 함께 롤플레잉(역할극)처럼 대화 나누는 재미가 쏠쏠하답니다.
영어를 ‘공부’로 접근하면 아이도 부모도 금방 지치게 마련이죠. 하루 5분, 윌벤져스와 함께 즐거운 영어 놀이 시간을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아이의 영어 말문이 자연스럽게 터지는 기적, 매일 한 장씩 넘기는 일력으로 시작해 보세요.『윌벤져스 초등 영어 일력 365』을 강력 추천해요.
😍 은행나무 @ehbook_ 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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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아이들의 영어 공부를 생각하면 늘 고민이 앞선다. 단어를 외우고 문법을 익히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작 배운 영어를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것은 쉽지 않기 때문이다.
이 책은 하루에 한 장씩 넘겨보는 일력 형태라 부담 없이 시작하기 좋다. 하루 5분이라는 짧은 시간이지만 매일 영어를 접하는 습관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다. 물론 엄마의 엄청난 노력이 따르긴하겠지만ㅎㅎ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교과서에서 자주 보던 딱딱한 문장이 아니라 원어민 초등학생들이 실제 생활에서 사용하는 표현을 담았다는 점이다. 학교에서 친구를 만나 나누는 인사부터 자기소개, 칭찬, 감사 표현, 장난과 유머까지 아이들의 일상과 가까운 상황들이 다양하게 등장한다.
구성도 알차다. 오늘의 대화를 통해 기본 표현을 익히고, 비슷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응용 표현과 필수 영단어까지 함께 살펴볼 수 있다. 단순히 한 문장을 외우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같은 의미를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영어 표현의 폭을 넓히는 데 도움이 된다.
무엇보다 윌벤져스가 직접 읽어주는 대화 QR 코드가 반갑다. 영어는 눈으로 읽는 것만큼 듣고 따라 말하는 과정도 중요하기 때문이다. 혼자 책을 읽을 때보다 훨씬 생생하게 표현을 익힐 수 있다.
1월부터 12월까지 계절과 시기에 맞는 주제를 담고 있어 영어권의 문화까지 함께 알아갈 수 있다는 점도 인상적이다. 영어는 단기간에 많은 양을 공부한다고 해서 익숙해지는 언어가 아닌 것 같다. 매일 조금씩 듣고 말하고, 생활 속에서 활용하는 경험이 쌓여야 비로소 자기 것이 된다. 아이와 함께 하루 한 장씩 넘기며 오늘의 영어 표현을 나누는 시간. 거창한 학습 계획보다 이런 작은 습관이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키워주는 시작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윌벤져스초등영어일력365 #초등영어회화 #아이영어공부 #하루5분영어 #은행나무출판사 #샘해밍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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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처블룸 서평단으로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은행나무 / 윌벤져스 초등 영어 일력 365 ::: 초등필수영단어부터 원어민 생활영어까지 쉽고 재밌게 익혀요 "책상위에 올려놓고서 하루 한장씩 읽고 즐기다보면 영어학습도 부담없이 재미있게 할 수 있다" 샘 해밍턴의 윌벤저스 초등영어일력 365가 바로 딱 그런 일력인데요 초등에서의 독서도 그렇지만 영어 역시 첫째도 둘째도 흥미와 재미에 포커스를 둬야 한다고 생각해요 학습적인 것은 학원에서 배우면 되는거죠^^ 집에서는 이렇게 원어민이 쓰는 찐 생활영어 배워가면서 재미있게 영단어와 문법적인 것을 자연스럽게 노출한다~~^^ 그것도 호주방송인 샘 해밍턴과 윌벤져스라면~~^^ 슈돌의 기억도 있으니 더더욱 재미보장이지요?
보통의 영어 일력들은 학습영어에 중점을 두지만 월별 일력에 담긴 상황과 영어 표현들을 보면 진짜 원어민들이 하는 생활영어 표현이 일상에 잘 연결되어서 다양한 표현들을 찐으로 배울 수 있겠구나 싶더라구요 새해가 시작하는 1월과 끝인 12월 그리고 10월에는 가을관련 활동과 할로윈 정말이지 학습하는 영어가 아닌 생활영어를 자연스럽게 노출시켜줄 수 있는 일력이라 고학년 학부모지만 이 부분 마음에 들었답니다.
10월 23일의 윌벤져스 초등 영어 일력은 할로윈과 관련된 생활영어 표현이예요 상단의 QR코드를 휴대폰으로 찍으면 두문장의 대화를 원어민 발음으로 들을 수 있는데요 2회 읽어주는 문장을 듣고 따라 읽거나 쉐도우 리딩하면서 속도와 발음을 교정할 수 있어요
11월의 영어는 감사표현과 가족대화인데요 이게 또 교훈이나 인성관련 교육도 담겨 있는 표현이 있어서 은근 교과학습 외적으로도 배울 부분이 많아요~ start over이라는 처음부터 다시하다는 표현을 배우면서 누구나 실수할 수 있고 얼마든지 도전은 다시하면 된다는 부분 Every expert was once a beginner who started over many times. 마지막부분에는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감동의 문구까지~ 필수영단어나 생활표현 외에도 따스한 말까지 매일 하루 한장씩 읽고 말하며 즐겁게 익히는 <윌벤져스 초등영어 일력 365> 부담없이 익히는 원어민의 찐생활영어로 다양한 영어권의 문화의 대화로 영어와 친근해져요 #초등영어일력 #윌벤져스초등영어일력365 #초등필수영단어 #영어회화 #샘해밍턴 #은행나무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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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단 활동으로 은행나무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 윌벤져스초등영어일력 ✒️ 샘 해밍턴 지음 🏢 은행나무 ( @ehbook ) 초6 아들을 키우면서 가장 어려운 것 중 하나가 영어 공부를 꾸준히 시키는 일이에요. 영어를 썩 좋아하지 않는 아이라 공부하자는 말부터 잔소리가 되기 쉽거든요. 『윌벤져스 초등 영어 일력 365』는 하루 한 장씩 원어민 아이들이 실제 사용하는 영어 표현을 익힐 수 있는 탁상형 일력이에요. 책상 위에 올려두었더니 아들이 "엄마, 이거 뭐야?" 하며 관심을 보이더라고요. 그런데 영어일력이라는 걸 알고는 슬그머니 내려놓고 가네요.ㅋㅋㅋ 엄마는 하루 한마디라도 함께 영어로 대화하면 좋겠는데 말이죠. 이 책은 학교생활, 친구, 가족, 음식, 계절 등 아이들에게 익숙한 상황을 영어 대화로 담고 있어요. 특히 날짜와 계절에 어울리는 표현이 등장해 일상과 연결하기 좋겠더라고요. QR코드를 통해 윌벤져스가 직접 읽어주는 대화를 듣고 발음과 억양을 따라 할 수 있다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표현의 의미를 설명하는 해설과 응용 표현, 필수 영단어까지 담겨 있어 짧은 시간에도 알차게 활용할 수 있고요. 부록으로 들어 있는 윌벤져스 스티커도 귀여워요. 익살스러운 표정과 응원 문구를 보니 엄마인 제가 더 마음에 들더라고요. 물론 하루 5분으로 영어 실력이 금세 늘지는 않겠지만, 매일 영어를 듣고 한 문장씩 말하는 습관을 만드는 데는 좋은 시작이 될 것 같아요. 영어를 공부해야 할 과목으로만 느끼는 아이에게 조금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책이었어요. 일단 영어일력이라는 말에 도망간 아들부터 다시 불러봐야겠네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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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가 저학년 때 영어학원을 보내고 매일 단어를 외우고 하는 학원 생활을 한 후 영어는 끔직히도 싫어하는 과목이 되어버렸는데요~ 매일 매일 영어공부를 조금씩 자연스럽게 하려고 아이들과 사이트워드 단어카드로 단어놀이를 하기도 하고 매일 글밥이 작은 영어책이라도 읽기를 시행한지 몇년이 되어가니 점점 영어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지는 것 같더라구요
정말 매일 매일 영어공부를 할 수 있는 꾸준함이 중요한 것인데~ 매일 놓치지 않고 공부할 수 있는 초등 영어 일력 365 도서가 있다니!
무엇보다도 슈퍼맨이 돌아왔다 시절부터 윌리엄과 벤틀리의 팬이었던 첫째!ㅎㅎ 아가들이 너무 귀엽다고 좋아했었는데요 윌리엄과 벤틀리가 매일 알려주는 영어 한 문장! 매일 매일 학습하면 일년 뒤에는 엄청 많은 문장을 알게 될 것 같아요
책을 넘겨보다가 새로운 표현을 보고 저도 고개를 끄덕끄덕 한 탓에 이 페이지에 눈이 갔어요~ 새끼 손가락 걸고 약속한다는 영어표현을 Pinky promise! 라고 하네요~ 새끼 손가락은 baby finger라고 생각했었는데ㅎㅎ
주말만 기다리는 저희 아이들이 딱 좋아할 문장이 나온 페이지도 있었어요~ 짧은 문장과 그에 맞는 대화들이 나와서 좋더라구요
상단에는 이렇게 큐알코드가 나와있는데 연결하면 간단한 대화를 직접 들을 수가 있어요
7월은 역시나 방학과 물놀이의 계절이다보니 주제가 여행, 캠프, 가족여행, 물놀이를 주로 다루었더라구요
진짜 여행 갈 때마다 아이들이 뒷자석에서 물어보는 그 문장! 우리 아직 도착 안했어요? 언제 도착해요? ㅎㅎㅎ 이제는 공부해서 영어로 물어보라고 해야겠어요!
10월은 역시나 할로윈 주제가 포함되어 있었어요 마침 어제가 할로윈이기도 했고 학교에서도 영어수업시간에 간단한 코스튬을 하고 사탕을 얻으러 다녔다고 해요 영어를 공부하려면 그 나라의 문화에 대해서도 아는 것이 참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10월 365일력에는 할로윈 내용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서 좋네요
공주 머리띠 쓰고 공주코스튬을 하고 간 둘째!ㅎㅎ 아침에 이 영어표현으로 대화를 하고 학교에 가면 딱 좋겠어요! 중간 중간 단어들과 유사한 문장도 알려주니 하루에 한 두 문장이 아닌 여러 단어와 여러 문장을 배울 수가 있어서 좋네요!
귀여운 윌벤져스와 함께 배우는 초등영어 일력 365! 초등 필수 영단어와 원어민들이 사용하는 문장 대화를 통해 아이들의 영어 실력이 많이 향상하기를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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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윌벤져스 초등 영어 365_ '윌벤져스 초등 영어 365'책은 초등 필수 영단어를 공부할 수 있는 책입니다. 윌벤져스가 매일 사용하는 원어민 영어도 잘 정리되어있습니다. '윌벤져스 초등 영어 365'책은 하루에 한 장씩 학습할 수 있습니다. Today's talk의 대화를 QR코드를 통해 원어민 발음을 들으며 공부할 수 있습니다. 윌과 벤이 알려주는 진짜 영어에서 오늘 배운 표현을 상황에 따라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오늘의 응용표현으로 오늘 배운 표현을 응용해볼 수 있고, 오늘의 필수 영단어로 문장에 있는 단어를 공부할 수 있습니다. '윌벤져스 초등 영어 365'책에는 윌과 벤의 스티커 1장이 포함되어있습니다. '윌벤져스 초등 영어 365'책은 초등 필수 영단어를 하루에 한 장 공부를 통해 학습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아이가 부담없이 한 장씩 초등 필수 영단어를 공부할 수 있는 일력, 원어민 발음을 들으며 초등 필수 영단어를 공부할 수 있는 책을 찾는 분들께 '윌벤져스 초등 영어 365'책을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