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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배꼽을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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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꼽이라.. 참 재미있는 소재입니다. 어렸을 때도 그러고 요새도 가끔 목욕을 할 때 배꼽을 꼭 눌러볼 때도 있는데...눈으로 보이는 곳에 이런 신기한 게 있다니 말이에요. 이 책은 배꼽이 어떻게 생겼는지도 알게 해 주고, 사람과 동물의 배꼽을 사진으로 보여주어 지식도 줍니다. 태어났을 떄의 아기 배꼽이 어떻게 생겼었는지 몰랐는데, 그렇게 긴 줄은몰랐어요. ^^ 처음 시작에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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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꼽이라.. 참 재미있는 소재입니다. 어렸을 때도 그러고 요새도 가끔 목욕을 할 때 배꼽을 꼭 눌러볼 때도 있는데...눈으로 보이는 곳에 이런 신기한 게 있다니 말이에요. 이 책은 배꼽이 어떻게 생겼는지도 알게 해 주고, 사람과 동물의 배꼽을 사진으로 보여주어 지식도 줍니다. 태어났을 떄의 아기 배꼽이 어떻게 생겼었는지 몰랐는데, 그렇게 긴 줄은몰랐어요. ^^ 처음 시작에 같은 소리를 내는 과일 배와 배꼽이 있는 배를 비교해 가면서 설명해 주어서 더 재미있게 알 수 있고요, 전체적으로 책이 깔끔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j******5 2006.03.20. 신고 공감 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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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기념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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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미있는 책이에요. 책 그림부터 우리 아이들을 매료시켰답니다. "이게 뭔거 같아?" 우리 아이들의 난감한 표정, 아는 것 같은데 좀 웃기다는 표정....암튼 그런 표정이었답니다. 우리 아이들, 아직 글을 잘 모르거든요. 암튼, 배꼽책이잖아~ 하니 와~~~하고 좋아하더라구요. 아마, 제가 배를 내어놓고 배꼽만지면 배 아프다고 말해서 처음에 난감해 했던 것 같아요.  책을 펼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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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재미있는 책이에요. 책 그림부터 우리 아이들을 매료시켰답니다. "이게 뭔거 같아?" 우리 아이들의 난감한 표정, 아는 것 같은데 좀 웃기다는 표정....암튼 그런 표정이었답니다. 우리 아이들, 아직 글을 잘 모르거든요. 암튼, 배꼽책이잖아~ 하니 와~~~하고 좋아하더라구요. 아마, 제가 배를 내어놓고 배꼽만지면 배 아프다고 말해서 처음에 난감해 했던 것 같아요.  책을 펼치면 배가 나옵니다. 먹는 배랑 우리 배. 그리고 그 둘을 비교하며 배꼽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되어 있어요. 게다가 너무 재미있고 생명탄생의 신비까지 알수 있게 되죠. 우리 첫째는 탯줄이 왜 세가닥인지, 배꼽을 가진 동물과 가지지 않은 동물의 차이와 배꼽의 의미까지 알게 되었고요, 우리 둘째는 아마 누나랑 배꼽 내놓고 웃으며 그걸 더 즐거워 한 것 같네요. ㅎㅎㅎ  이 책을 읽어달라고 하면서 우리 둘째는 자기의 내복부터 들춥니다. 배꼽을 내놓고 이 책을 읽고 싶은모양이에요. 그리고 누나와 엄마배꼽까지 확인하죠. ^^  조카에게 어린이날 선물로 사주려고 했는데 일시품절이 되어버린거 있죠. 가정의 달에 아주 적당한 책인듯 보이는데 말이에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i*****m 2006.04.28.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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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생의 신비를 익살스럽고 감동적으로 설명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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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제목도 참 재미있구나 했는데 첫 장을 넘기면 우하하하 웃음이 나오는 책입니다. ''먹는 배''를 위에서 찍은 사진과 ''배꼽이 있는 배'' 사진이 펼친 면에 나오는데 두 사진의 생김새가 정말 비슷하게 생겼거든요. 배꼽 사진이 참 익살스럽답니다. 울 아이도 뭘 안다고 ''아 창피해.''하며 웃더군요. 그리고 그 뒷장부터는 ''먹는 배''와 ''배꼽 달린 배''를 대비시켜 보여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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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돌돌 내="" 배꼽="">, 책 제목도 참 재미있구나 했는데 첫 장을 넘기면 우하하하 웃음이 나오는 책입니다. ''먹는 배''를 위에서 찍은 사진과 ''배꼽이 있는 배'' 사진이 펼친 면에 나오는데 두 사진의 생김새가 정말 비슷하게 생겼거든요. 배꼽 사진이 참 익살스럽답니다. 울 아이도 뭘 안다고 ''아 창피해.''하며 웃더군요. 그리고 그 뒷장부터는 ''먹는 배''와 ''배꼽 달린 배''를 대비시켜 보여주면서 탄생의 신비를 조곤조곤 설명해줍니다. 먹는 배의 꼭지가 떨어지면서 맛있는 열매가 되는 과정, 엄마 뱃속 아기의 탯줄이 떨어지면서 배꼽이 되는 과정, 두 과정을 대비시켜 보여주면서 탄생의 신비로움을 보여주고 있지요. 그러다가 뒷부분으로 가면서 배꼽이 있는 동물, 없는 동물들에 대해서도 설명해줍니다. 엄마 뱃속에서 태어난 동물은 모두 배꼽이 있다는 정보를 알려주면서 우리는 모두 엄마 뱃속에서 태어났다는 사랑의 표시로 배꼽을 달고 있다는 마무리로 끝을 맺지요. 호기심 많은 아이에게 교육적인 면에서 참 좋을 거 같습니다. "나 어떻게 태어났어?"하고 묻는 아이에게 "넌 엄마 뱃속에서 태어났어." 하고 한마디로 설명해주면 뭔가 모자란 느낌이 들잖아요. 그런데 아이에게 이 그림책을 보여주고 설명해주면 구태여 복잡하게 탯줄이 어쩌구 저쩌구 하며 긴 설명을 해줄 필요가 없이, 쉽게 탄생에 대해 이해시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호기심많은 5세에서 7세정도가 딱일 것 같아요.

[인상깊은구절]
배꼽은 우리가 하늘에서 쿵 떨어졌거나 땅에서 쑥 솟아났거나 알에서 톡 깨고 나온 게 아니라......바로 엄마 뱃속에서 태어났다는 표시야. 그 사랑의 기념품이야!
n*****j 2006.03.2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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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돌돌 내 배꼽/웅진주니어(허은미, 김선숙)
"돌돌돌 내 배꼽/웅진주니어(허은미, 김선숙)" 내용보기
돌돌돌 내 배꼽/웅진주니어(허은미, 김선숙) 돌돌돌 내 배꼽...맞아요. 돌돌돌 말린 내배꼽... 쏘옥 움푹 패인 내 배꼽.배꼽책을 또 만나게 되었네요.워낙에 우리 몸에 관심이 많은 우리 아이라... .우리몸의 구멍과 내용이 비슷한 면도 있는데...조금은 다른 내 배꼽 이야기랍니다.먹는 배와 우리 몸의 배를 사진과 함께 보여주면서 글자는 같은 ’배’이야기모두 배 꼭지가 있는 배,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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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돌돌 내 배꼽/웅진주니어(허은미, 김선숙) 



돌돌돌 내 배꼽...
맞아요. 돌돌돌 말린 내배꼽... 쏘옥 움푹 패인 내 배꼽.
배꼽책을 또 만나게 되었네요.
워낙에 우리 몸에 관심이 많은 우리 아이라... .
우리몸의 구멍과 내용이 비슷한 면도 있는데...조금은 다른 내 배꼽 이야기랍니다.



먹는 배와 우리 몸의 배를 사진과 함께 보여주면서 글자는 같은 ’배’이야기
모두 배 꼭지가 있는 배, 작은 열매, 작은 아기가 되어서 무럭 무럭 자라서...
똑 떨어진 배꼽이야기.



두가지 모두 배란 이야기해서 시작하지만 모습도 다르고, 생김새며 하는일도 다르지만
배란 공통점에서 시작하는 이야기라지요.
무엇보다 엄마 배속에서 자라나 아기가 무럭무럭 자라기까지 엄마 양분을 먹고 자라는 모습을 그림으로 실감나게 표현해서인지 아이도 신기해하면서 집중해서 잘 보더라구요.
동생이 생기길 바라는 맘에서 그런건지... 워낙에 요즘 아기에 관심이 많다보니... 책을 통해 배꼽이야기는 우리 몸속 이야기와 연계되어 있네요.



그리고 지식 정보의 그림책처럼,알에서 나온 병아리나, 악어등은 배꼽이 없는 것과, 포유류 동물인 고래, 강아지를 예를 들어 잘 설명해 놓은 그림책이었답니다.

엄마 뱃속에서 무럭 무럭 잘 자랐다는 표시인 우리 몸’ 배꼽’ 이야기.

사실적인 사진과, 그림표현법(콜라쥬,수채화등) 이 다양하게 어울어져 아이들 눈높이에서 쉽고 재미나게 읽어주기 참 좋은것 같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v******3 2010.03.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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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생의 비밀을 알려주는 재미있는 배꼽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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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누구나 한번쯤은 출생의 비밀?에 대해 궁금해한 적이 있을 것이다. 옛 어른들은 다리 밑에서 주워왔다고들 하셨는데, 그 말이 왜 그렇게 서러웠던지...지금 생각해보면 참 우습지만, 다리 밑에서 각설이들이랑 같이 있는 상상도 해보며, 정말 내가 엄마 아빠의 자식이 아닐까? 실로 고민했던 적도 있었다.   그럴때 이런 책이 있었다면 참 좋았을텐데 말이다. 제목부터 재미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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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누구나 한번쯤은 출생의 비밀?에 대해 궁금해한 적이 있을 것이다. 옛 어른들은 다리 밑에서 주워왔다고들 하셨는데, 그 말이 왜 그렇게 서러웠던지...지금 생각해보면 참 우습지만, 다리 밑에서 각설이들이랑 같이 있는 상상도 해보며, 정말 내가 엄마 아빠의 자식이 아닐까? 실로 고민했던 적도 있었다.

 

그럴때 이런 책이 있었다면 참 좋았을텐데 말이다.

제목부터 재미있는 <돌돌돌 내 배꼽>.

 

아기를 낳고 엄마가 되면서 처음으로, 아기와 엄마가 연결되어 있는 탯줄의 비밀을 실감했었다. 아기가 나오면서 굵은 탯줄을 달고 나와, 아이아빠가 대기하고 있다가 탯줄을 잘라 주었고, 신생아때 배꼽이 아직 떨어지지 않아서 조심조심 목욕을 시켰던 그런 기억을 하면서, 이제는 재잘재잘 말이 많이 는 아이와 함께 이 책을 보았다. 책을 보는 내내 재잘재잘 호기심 어린 눈으로 즐겁게 볼수 있는 책이었다.

 

3살 남자아이인 우리 아들에게도 쉽게 접해줄 수 있는 책이라 반가웠다.

특히, 과일의 배와 배꼽을 연관지어 재미있고 알기쉽게 구성이 되어 있는 점이 참 마음에 들었다.

동글동글 배와 배꼽이 이렇게도 비슷한 점이 있었던가 새삼 느껴지기도 하고 말이다.

아이들이 "엄마, 나는 어디서 왔어?"라던가 어떻게 태어났냐는 질문에, 대답대신 이 책을 먼저 함께 보여주면 쉽게 이해할 수 있을뿐더러, 엄마와 아이와의 유대관계도 더 좋아질 것 같다.

아기였을때 탯줄이랑 사진을 보면서 아이랑 함께 읽어보고 아이의 배꼽을 보고 한참을 웃었다.

 

전반부에서는 과일의 배와 비교해가며 아기가 엄마 뱃속에서 자라는 과정을 재미있고 쉽게 알려주며, 배꼽이 있는 동물과 없는 동물에 대해서도 쉽고 재미있게 알려준다. 그리고 뒷부분에서는, 배꼽과 관련된 우리의 옛이야기에 나오는 망태할아버지가 등장을 하고, 아이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자신의 탄생에 대해 다시한번 알려주듯, 배꼽이 엄마 뱃속에서 태어났다는 표시라는 것에 대해 이야기 해준다.

 

유아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활용할 수 있어서 참 좋은 책이다. 특히, 출생의 비밀?에 궁금해하는 아이들에게 권해주고 싶은 책이다. 과학적으로 접근하여 유익하고, 엄마의 사랑을 듬뿍 느껴볼 수 있는 재미있는 그림책이다.



m******m 2011.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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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미있는 과학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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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장을 넘기면 과일 '배'와 우리 몸의 '배꼽'을 서로 비교하며 보여주는 아이디어가 참 좋다.   엄마 뱃 속에 아기가 있는 모습을 보면 아이는 '나도 저렇게 엄마 뱃 속에 있었던 거야? 그래서 이렇게 쑥쑥 자라서 배 밖으로 태어난거야?' 그러면서 호기심에 눈을 반짝인다.   엄마 뱃속에서 탯줄을 통해 엄마로부터 영양분과 산소를 공급받아 자라고 세상에 태어난 다음엔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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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장을 넘기면 과일 '배'와 우리 몸의 '배꼽'을 서로 비교하며 보여주는 아이디어가 참 좋다.

 

엄마 뱃 속에 아기가 있는 모습을 보면 아이는

'나도 저렇게 엄마 뱃 속에 있었던 거야? 그래서 이렇게 쑥쑥 자라서 배 밖으로 태어난거야?'

그러면서 호기심에 눈을 반짝인다.

 

엄마 뱃속에서 탯줄을 통해 엄마로부터 영양분과 산소를 공급받아 자라고 세상에 태어난 다음엔 의사 선생님이 그 탯줄을 잘라주는데, 그 자리에 남은 흔적이 배꼽이니,배꼽은 엄마와 나의 '사랑의 기념품'이라고 한다.

그 '사랑의 기념품'이라는 표현이 너무 좋다.

 

아기가 태어나 엄마 다리 아래로 탯줄을 달고 나오는 장면은 그림이 너무 리얼해 좀 놀랐지만, 아이는 신기해 하며 또 재미있어하며 보고 있는 책이다.

 

개인적으로 허은미 작가의 책들이 다 좋다.

지식이나 정보를 전달하면서도 감성을 잃지 않는다.

너무 따뜻하고 또 너무 재미있는 책들을 쓴다.

허은미 이름만으로도 믿고 선택해도 좋을 책이다.

p*****5 2009.05.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