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9.0
리뷰 총점 종이책
전 원서로 샀어요.
"전 원서로 샀어요." 내용보기
우리나라에서 출간되리라 생각도 못하고는 원서로 구매했지요. 일러스트가 너무 어지러워 표지만 보고서는 과소평가를 했더랬지요. 그러다 가격이 비싸면 그만큼 값어치가 있겠다 싶어 큰!맘을 먹고 저질렀지요. 일단 피아노 렛슨을 시작하구서 사주었기에 악보 읽기에 도움이 더 많이 되었다고 보아요. 너무나 재미있게 책을 즐기더라구요. 단 책을 잘 찢는 아이가 있는 집에선 구매
"전 원서로 샀어요." 내용보기
우리나라에서 출간되리라 생각도 못하고는 원서로 구매했지요. 일러스트가 너무 어지러워 표지만 보고서는 과소평가를 했더랬지요. 그러다 가격이 비싸면 그만큼 값어치가 있겠다 싶어 큰!맘을 먹고 저질렀지요. 일단 피아노 렛슨을 시작하구서 사주었기에 악보 읽기에 도움이 더 많이 되었다고 보아요. 너무나 재미있게 책을 즐기더라구요. 단 책을 잘 찢는 아이가 있는 집에선 구매하시면 조심하셔야해요. 사자마자 막내가 계이름 따라 움직이는 다람쥐를 찢어 어찌나 슬프던지... 스카치 테입으로 임시고정했으나 또 그걸 찢더라구요. 차량 휴대용으로도 좋구요.뒷자리 부스터에 같이 넣어주면 굉장히 좋아해요. 전 시리즈 중에 지구.피아노.구구단 구입했답니다.
l******1 2006.03.13.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피아노 학원 지겨울때쯤 준 선물이 큰 기쁨
"피아노 학원 지겨울때쯤 준 선물이 큰 기쁨" 내용보기
보통 대여섯살때부터 더 일찍 피아노학원을 다니는 애들도 있긴하던데요. 저는 아이가 초등학교 들어가고 한 10월달부터 시작했으니 늦은 감이 있었지만, 늦게 시작한 만큼 장점은 또 아이가 나름 선생님의 말씀을 잘 이해하고 잘 따라주는 점도 있긴해요. 정말 아이가 원할때 보냈고 또래의 아이들이 자기보다 잘 치는 것과 콩쿨대회 드레스 입고 발표하는 걸 보고는 왠만큼 아프지
"피아노 학원 지겨울때쯤 준 선물이 큰 기쁨" 내용보기

보통 대여섯살때부터 더 일찍 피아노학원을 다니는 애들도 있긴하던데요.

저는 아이가 초등학교 들어가고 한 10월달부터 시작했으니 늦은 감이 있었지만,

늦게 시작한 만큼 장점은 또 아이가 나름 선생님의 말씀을 잘 이해하고 잘 따라주는

점도 있긴해요. 정말 아이가 원할때 보냈고 또래의 아이들이 자기보다

잘 치는 것과 콩쿨대회 드레스 입고 발표하는 걸 보고는 왠만큼 아프지 않으면

학원을 결석하지 않는 열성을 보여 엄마로서도 안심?이었죠.

 

그런데 지금 초등 2학년이돼고 한 9개월되니 슬슬 나태해져 가서

엄마욕심에 피아노에대한 동기부여 책을 검색하다가

 

랄랄라 재미난 음악 교실 

 

을 선물했습니다. 팝업북이라 정말 기대이상으로 좋아라하고

자기가 배운 8분음표, 4분음표......

미주알 고주알 계속 엄마엄마 나 이것도 배웠고 저것도 배웠고

어찌나 열심히 지지배배 하던지 정말

 

책으로 아이가 밝아지고 꼼꼼이 하나하나의 내용에 눈이 반짝이는 걸 보며

정말 이책 강추하고 싶습니다. 동물들의 음악대도 잘 표현돼어 있는 재미난 책이예요

s*****7 2008.05.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최고의 어린이날 선물!!
"최고의 어린이날 선물!!" 내용보기
어른인 제가 봐도, 너무 화려해서 전혀 지루하지가 않은데, 아이들이라면 손에 붙잡고 놓으려 하지 않을 걸요? 책 한 페이지를 다 보는데도, 지루하지않게 계속 들여다 볼 수 있구요, 그 안에 여러가지 아기자기한 장치들을 열어보는 그 재미는, 어른들이 만져봐도 그 재미가 쏠쏠하더군요. 브레멘 음악대를 확장시켜놓은듯한 수많은 귀여운 동물 캐릭터들, 여러가지 팝업북
"최고의 어린이날 선물!!" 내용보기
어른인 제가 봐도, 너무 화려해서 전혀 지루하지가 않은데, 아이들이라면 손에 붙잡고 놓으려 하지 않을 걸요? 책 한 페이지를 다 보는데도, 지루하지않게 계속 들여다 볼 수 있구요, 그 안에 여러가지 아기자기한 장치들을 열어보는 그 재미는, 어른들이 만져봐도 그 재미가 쏠쏠하더군요. 브레멘 음악대를 확장시켜놓은듯한 수많은 귀여운 동물 캐릭터들, 여러가지 팝업북 특유의 장치들을 이용해서 공부할 수 있는 음계와 음표, 악기, 심지어 직접 시연해 볼 수 있는 피아노 건반까지, 이보다 더 완벽하게 교육적이면서 화려하게 만들수 있는 책은 없을 것 같네요. 아이들을 TV와 게임으로부터 다시 빼앗아올 수 있는 책입니다. 모처럼만에 만나보는 최고의 팝업북이네요..~~
b******7 2006.04.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