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등 2학년이돼면 아이들과 엄마들은 구구단 외우는데 많은 시간을 들여야한다. 아이가 컴퓨터에서 나오는 구구단 노래들을 물흐르듯 부를수도 있지만 그 원리를 쉽게 이해하지 못하고 숫자만 노래외우듯 하다보면 나중엔 애도 힘들고 옆에서 보는 엄마도 힘들다 이책은 다양한 캐릭터와 입체표현으로 가지고 노는 팝업북이라기 보담 인형놀이를 엄마랑 같이 하면서 그 원리를 쉽게 아이 스스로 깨칠수 있도록 해준다 열심히 자주 아이랑 만지락 거리며 곱셈의 재미를 나도 느껴볼 참이다.
다소 숫자가 많다보니 심플한 다른 팝업북에비해 난해하게는 보여도 엄마와 아이가 어떻게 책을 요리하느냐에 따라 이해력을 높여 원리를 빨리 깨칠수 있는 구구단의 도구라 여기면 맘 편할것 같다 평면의 인쇄물인 19단받침이나 구구단벽보 보담 아이에게 구구단을 더 쉽게 재미나게 경험시킬수 있어서 강추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