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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다시피 책장은 6페이지 다 사진을 찍어 올렸습니다.
이래도 되는지는 살짝 겁이 나네요
사실 pop up북은 서점에 가도 비닐로 포장되어 있어서
그속을 확인하기가 어렵잖아요.
전 무지 게으른 엄마입니다.
요즘은 체험학습장도 많이 있는데 일하는 직장맘도 아니면서
문밖을 나가기가 그리 쉽지는 않네요.
식물 그자체를 보여주는것이 훨씬더 학습이 되겠지만 씨앗이 자라서 어떤 식물이
그리고 어떤 열매가 되는지 아주 간략하게 나마 보여줍니다.
자연관찰책보다는 실제감은 떨어지지만 놀이처럼 재미 있게 봅니다.
하지만 pop up북의 한계라고나 할까요 여러번 보지는 않아요.
혼자 보기도 하지만 주로 손님이 왔을때 자랑(?)삼아 보는정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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