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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표현이 서툰 인물과 능글맞은 인물의 조합이 정말 좋다! 서로 다른 성격에서 나오는 티키타카가 귀엽고, 점점 가까워지는 모습이 설렌다. 잔잔한 분위기 속에서도 두 사람 사이의 미묘한 감정 변화가 잘 느껴져서 계속 읽고 싶어지는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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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리 남자와 도서관 직원 1 오랜만에 보는 소프트 벨입니다! 소재도 무겁지 않고 개그요소도 들어있어 가볍게 즐길수 있었어요. 그림체와 컷배열 모두 예뻐서 읽기 좋았습니다! 초판특전인 도서증이랑 사원증도 좋은 퀄리티로 나왔어요. 다음권이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