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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내가 알고 있는 피자는 미국 피자와 이탈리아 피자가 다이다. 그리고, 피자에 대해 전혀 아는 것이 없다 보니 너무 나도 복잡할 거라는 생각을 막연하게 하던 차였다. 홈 베이킹을 제과로 시작하여 제빵을 조금히 시작하게 되었는데 특별한 기회에 이 책을 알게 되었고 읽어 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복잡하거나 많은 재료를 사용하여 만드는 것이 아니라 비교적 단순한 조리법으로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다는 점이다. 그런데 기본 소스에 따라 완성되는 맛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알 수 있다. 피자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재료 분석과 소스를 만드는 방법까지 있으니 재료의 맛을 살리면서 접근하는 방식에 관심이 있다면 꼭 한 번 살펴 볼 만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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