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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의 특성"은 중국과 중국인을 알고자 한다면 필독서...
""중국인의 특성"은 중국과 중국인을 알고자 한다면 필독서..." 내용보기
“중국인의 특성”이 손에 들리자 마자 전통적인 中國 문양과 중국인의 刑賞 이미지로 꾸며진 앞뒤 표지를 어루 만졌다.그리고 쉼 없이 序言을 거쳐 차례에 시선이 고정 되었다. 차례에서 매우 충격을 받음과 동시에 내용의 궁굼증을 증폭시키는 단어를 나열한다면 다음과 같다, 중시,무시,결여,오해,고집,혼란,무관심,질투 경멸! 中國人의 特性을 객관적으로 서술하여 필독서로 인
""중국인의 특성"은 중국과 중국인을 알고자 한다면 필독서..." 내용보기
“중국인의 특성”이 손에 들리자 마자 전통적인 中國 문양과 중국인의 刑賞 이미지로 꾸며진 앞뒤 표지를 어루 만졌다.그리고 쉼 없이 序言을 거쳐 차례에 시선이 고정 되었다. 차례에서 매우 충격을 받음과 동시에 내용의 궁굼증을 증폭시키는 단어를 나열한다면 다음과 같다, 중시,무시,결여,오해,고집,혼란,무관심,질투 경멸! 中國人의 特性을 객관적으로 서술하여 필독서로 인정 받고 있는 도서의 차례 12항에서 9개의 항목이 나의 망막을 거쳐 뇌리에 꽂힘과 동시에 차례를 정독으로 3회 읽어 내렸다. ... 내용의 탐독을 통해 본인이 “절대로 아니었다”라고 생각했던 선입견은 점점 中和되어 본 도서가 필독서라고 분류되는 이유를 알 수 있었다. 내용의 번역 과정중 문화나 시대적인 차이에 의한 반복된 情讀으로 이해를 도모하기도 했으나 내용의 전달에서는 크게 문제 되지 않았다. “중국인의 특성” 初版 1890년. 적지 않은 시대적 흐름이지만 역시 “중국인의 특성”으로 부인할 수 없는 내용임을 인정해야 한다는 생각을 같게 되었다. 그리고 나는 본 도서의 原作者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중국에 대해 알고자,알면서 느끼는,, 중국인에게서 보이는(또는 보이지 않는…) 장단점에 대해 서술했을때의 느낌 말이다. 이정도의 타 國民에 대한 特性을 기록할 정도면 그는 분명. “피는 서양인!정신은 중국인”이었을 것이다. 외국인에게는 “지피지기 백전백승” 내국인에게는 “자아반성” 이것으로 중국의 發展을 희망하지 않았을까? 중국인의 특성을 알고자 한다면 역시 필독서임에 분명하다.
l****j 2006.06.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