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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좋아하는 바구니,고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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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좋아하는바구니고구니 #이미나 #보림 #도서협찬이미나 작가님의 반가운 신간입니다. 고양이 고구니는 온 세상을 바구니 삼아 들어가는데요. 매끈한 곳, 푹신한 곳, 둥근 곳, 네모난 곳, 심지어 매운 곳까지! 고양이의 표정과 자세가 어찌나 재미있고 사랑스러운지요. <이불개>에 이어 고구니를 만나면서 작가님의 그림을 더욱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고양이를 바라보는 시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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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좋아하는바구니고구니 #이미나 #보림 #도서협찬


이미나 작가님의 반가운 신간입니다. 고양이 고구니는 온 세상을 바구니 삼아 들어가는데요. 매끈한 곳, 푹신한 곳, 둥근 곳, 네모난 곳, 심지어 매운 곳까지! 고양이의 표정과 자세가 어찌나 재미있고 사랑스러운지요. 


<이불개>에 이어 고구니를 만나면서 작가님의 그림을 더욱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고양이를 바라보는 시선에 애정이 가득해서 작가님도 고양이와 함께 살고 계시지 않을까 상상해 보았어요. 제가 봤던 작가님의 책 중에 가장 밝은 느낌이었던 것 같아요.


작가님의 작업실에서 열린 전시회에서 작품을 직접 보고 선명한 색감에 반했던 기억이 납니다. 이번 그림책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이미나 작가님의 그림을 만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i******z 2026.10.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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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늑하고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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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좋아하는 바구니, 고구니>•이미나 지음•출판사_ @보림출판사고양이가 좋아하는 바구니, 고구니고구니는 어디든 들어가면그곳이 고구니의 보금자리가 되지요아기때 크게만 크껴졌던 바구니가지금은 알맞게 쏙 들어가는 고구니빨래바구니의 푹신한 고구니달항아리 속 둥근 고구니상자 안 네모난 고구니고구니는 고구마를 좋아할까?고구니는 어떤 바구니 가장 좋아하니?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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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가 좋아하는 바구니, 고구니>


•이미나 지음

•출판사_ @보림출판사


고양이가 좋아하는 바구니, 고구니

고구니는 어디든 들어가면

그곳이 고구니의 보금자리가 되지요

아기때 크게만 크껴졌던 바구니가

지금은 알맞게 쏙 들어가는 고구니

빨래바구니의 푹신한 고구니

달항아리 속 둥근 고구니

상자 안 네모난 고구니


고구니는 고구마를 좋아할까?

고구니는 어떤 바구니 가장 좋아하니?

유나가 바구니를 좋아하면 유구니?

유나와 재미있는 상상도 하고 질문도 하며 읽었답니다


포근하고 편안한 느낌을 주고

보고 싶은 사람과 그리운 사람을 떠올리게 하는 고구니,

자기 전 책을 펼친게 신의 한 수였답니다

고양이를 섬세하게 묘사한 그림이

따뜻한 느낌을 주네요

언제 어디서나 고구니처럼 생각나는 누군가 있나요?

그럼 고구니를 함께 읽어보시길 추천해요


냥냥이를 사랑하는 친구라면 좋아할 그림책

선물해 주셔서 고마워요🫶🏻


#고양이가좋아하는바구니고구니 #보림출판사

#그림책 #유아그림책 #고양이그림책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s*******7 2026.10.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양이가 좋아하는 바구니, 고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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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고양이가 좋아하는 바구니, 고구니.우리 집 냥이에게도 고구니가 있습니다.그것도 아주 많이~~일단 안방에 상자와 고양이 방석이 있고요,거실에도 상자와 바구니 그리고 소파 위에 담요가 있습니다.뿐만 아니라 제가 책을 보는 방의 의자 위에도냥이가 좋아하는 방석이 깔려있지요.좋아하는 곳 여기저기에 몸을 누이기도 하지만가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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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고양이가 좋아하는 바구니, 고구니.


우리 집 냥이에게도 고구니가 있습니다.

그것도 아주 많이~~


일단 안방에 상자와 고양이 방석이 있고요,

거실에도 상자와 바구니 그리고 소파 위에 담요가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제가 책을 보는 방의 의자 위에도

냥이가 좋아하는 방석이 깔려있지요.


좋아하는 곳 여기저기에 몸을 누이기도 하지만

가끔은 새로운 박스나 바구니가 보이면

얼른 그 안으로 쏙 들어가기도 해요.


저희 집으로 들어온 상자는

냥이의 심사를 받은 후 밖으로 나갈 수 있답니다.


그래서 이 그림책이 더 공감되고

보면서 미소가 지어졌던 것 같아요,


어릴 적 빨간 바구니에 몸은 누였던 고양이는

다 자라고 나서도 그 바구니를 좋아합니다.

(그 모습도 우리 집 냥이랑 똑같아서 웃음이 났어요)


빨래 바구니에도 들어가고,

둥근 항아리 속에는 꼬리만 빼꼼 내놓기도 합니다


시장바구니도, 신발장도,

몸을 편안하게 내려놓을 수 있다면

고양이에게는 모두 고구니가 됩니다.


산도 땅도 우주도

고양이를 품어주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고구니가 되지요,


그렇게 세상의 품에 안기던 고양이가

어느새 누군가를 품어주는 바구니가 됩니다.

참 따뜻한 장면입니다.


생각해 보면 우리도 그런 것 같아요


세상 어딘가에는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주고

편하게 기댈 수 있게 해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리고 나 또한 누군가에게 그런 사람이 되어주기도 하지요.


그래서 세상이 조금 더 따뜻하고 아름다운가 봅니다.


이 책을 보고 나니

제 옆에 딱 붙어 앉은 우리 냥이의 온기가

더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어디든지 몸을 넣고 보는 고양이의 습성을

이렇게 따뜻하게 바라보다니.

작가의 시선에 감탄하며 본 그림책이었습니다.



l*****6 2026.10.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귀요미 고구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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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가 좋아하는 바구니, 고구니>고양이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랑 지내다 보니 이제는 고양이 그림책이 있으면 저도 모르게 눈길이 갑니다. 심지어 바구니에 든 고양이라니! 이미나 작가님 그림은 더욱이 생동감이 넘쳐 더 눈에 띄게 되는 것 같아요. 수원에서 작업을 하시며 수원 곳곳의 작은 동물과 자연을 작가님만의 화법으로 표현 해오고 계신데요, 이번에는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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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이가 좋아하는 바구니, 고구니>


고양이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랑 지내다 보니 이제는 고양이 그림책이 있으면 저도 모르게 눈길이 갑니다. 심지어 바구니에 든 고양이라니! 

이미나 작가님 그림은 더욱이 생동감이 넘쳐 더 눈에 띄게 되는 것 같아요. 수원에서 작업을 하시며 수원 곳곳의 작은 동물과 자연을 작가님만의 화법으로 표현 해오고 계신데요, 이번에는 고양이들을 가득 담아 오셨네요.


이 그림책은 작가님의 우연한 놀이에서 시작 되었다고 해요.


고양이가 좋아하는 바구니, 바구니 구니 

고구니 구니 구니 고구니 구니

고구니가 좋아하는 

고양이 양이 고양이

고고고고고고고고고

구구구구구구구구구

구니 고구니 바구니 고구니


이렇게 혼잣말을 하다가 어디든 자신의 몸을 넣어 들어가 앉은 귀여운 생명체를 그리셨겠죠.  


고양이가 들어가 앉은 곳은 바구니만이 아니예요. 상자 안에도, 신발 안에도 그리고 서로의 품 안에도 들어갑니다. 어디든 들어가 자신만의 몸은 내어 맡기고 그 순간을 즐기고 따뜻함을 나누는 고양이는 정말 사랑하지 않을 수가 없는 것 같아요. 서로를 감싸는 모습이 정말 따뜻해 보입니다. 우리도 고양이들처럼 어떤 모양의 자리에서도 자연스럽게 서로의 바구니가 되어주면 좋겠습니다.  


저도 언젠가 고구니와 함께 하는 삶을 꿈 꿔 봐요.


덧붙이자면,

이미나작가님의 고양이 그림달력으로 올 한해 제가 가장 많이 머문 부엌에서의 시간을 기쁨으로 채웠어요. 아이들도 물 마실 때마다 ”귀여워~“라며, 다음 달은 어떤 그림일까 함께 기대했습니다. 

27년에는 <고양이가 좋아하는 바구니, 고구니>에 미처 함께 하지 못한, 그러나 너무너무 귀여운 고구니들과 함께 할 수 있어요. 



#고양이가좋아하는바구니고구니 #고구니 #이미나 #이미나작가 #보림 #협찬도서





p********2 2026.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양이가 좋아하는 바구니, 고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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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좋아하는 바구니, 고구니요즘은 정말 나만 없는 것 같은 고양이~ ^^;;대신 나는 지인들에게 키우는 고양이 사진을 보내달라 부탁하고, 길냥이들 사진을 찍고, 누군가 올린 고마운 영상을 보고, 또 이렇게 고양이 그림책을 본다.어린 시절 키우던 고양이는 엄마의 털실들이 담긴 바구니에 들어가 한나절을 그렇게 지냈다.늘 어딘가 들어가 있는 그들.내가 생각하는 고양이는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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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좋아하는 바구니, 고구니

요즘은 정말 나만 없는 것 같은 고양이~ ^^;;

대신 나는 지인들에게 키우는 고양이 사진을 보내달라 부탁하고, 길냥이들 사진을 찍고, 누군가 올린 고마운 영상을 보고, 또 이렇게 고양이 그림책을 본다.


어린 시절 키우던 고양이는 엄마의 털실들이 담긴 바구니에 들어가 한나절을 그렇게 지냈다.

늘 어딘가 들어가 있는 그들.

내가 생각하는 고양이는 그렇다.


생각하지 못한 곳에도 자리 잡고 있는.

액체설이 어쩌면? 


유연한 고양이들.

나도 그러고 싶다.

유난히 뻣뻣한 몸도 그러고 싶고,

갈수록 모나지는 내 마음도 유연해지고 싶다.


싫은 일에 연연하지 않고,  내가 좋아하는 일에 집중하고,

무엇보다 인연에 연연하지 않는.

그러고 싶다.

그렇지만 늘 마음에 있겠지.


우주를 품은 것 같은 그 눈에 내 마음도 더 넓게 담고 그리고 품고 싶다.


나만 아는 고양이를 만나고 싶고, 여전히 지인들의 고양이 자랑 사진에 침 흘리고도 싶다.

그리고 또 고양이 그림책을 본다.

사랑 가득한 마음으로~~😻


고구니라는 이름 참 사랑스럽지~♡ 캬~악


#고양이가좋아하는바구니고구니 #이미나작가

#보림 @borimbook #협찬도서

j********5 2026.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양이가 이렇게 바구니를 좋아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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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가 좋아하는 바구니, 고구니》 고양이가 이렇게 바구니를 좋아한다고?🐈💚고양이를 키워본 적 없는 나로서는 몰랐던 사실이 책은 빨간 바구니부터 다양한 ‘고구니’ 속에 쏙쏙 들어가는 고양이의 모습이 너무 귀여운 그림책이었다. 그저 고양이의 귀여운 모습을 보는 책인 줄 알았는데, 읽다 보니 나를 편안하게 품어주는 곳, 그리고 나도 누군가에게 그런 존재가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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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가 좋아하는 바구니, 고구니》 


고양이가 이렇게 바구니를 좋아한다고?🐈💚

고양이를 키워본 적 없는 나로서는 몰랐던 사실

이 책은 빨간 바구니부터 다양한 ‘고구니’ 속에 쏙쏙 들어가는 고양이의 모습이 너무 귀여운 그림책이었다. 

그저 고양이의 귀여운 모습을 보는 책인 줄 알았는데, 읽다 보니 나를 편안하게 품어주는 곳, 그리고 나도 누군가에게 그런 존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는 것 같았다. 

아이와 함께 읽으며

“너에게 고구니는 어디야?”

하고 물어보면 재미있는 이야기가 나올 것 같다. 😚

귀여움 속에 따뜻한 마음까지 담겨 있어서

아이와 포근한 시간을 보내고 싶은 날 추천하고 싶은 그림책이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고양이가좋아하는바구니고구니 #고구니 #이미나작가 #보림출판사 #그림책추천

s****2 2026.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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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좋이하는 바구니, 고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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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어렸을 때부터 빨간 바구니에 들어가곤 했다. 다 자라고 나서도 그 바구니 위에 있는 걸 좋아했다. 푹신한 고구니에도 올라가고, 둥근 고구니에도 들어간다.고양이는 바구니가 아니더라도 몸을 편안히 내려놓을 수 있는 곳, 가만히 기대어 머물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고구니가 된다.✔️ 아이의 한 줄 평 : 고양이의 보금자리를 고구니라고 표현하는 게 재밌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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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어렸을 때부터 빨간 바구니에 들어가곤 했다. 다 자라고 나서도 그 바구니 위에 있는 걸 좋아했다. 푹신한 고구니에도 올라가고, 둥근 고구니에도 들어간다.


고양이는 바구니가 아니더라도 몸을 편안히 내려놓을 수 있는 곳, 가만히 기대어 머물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고구니가 된다.


✔️ 아이의 한 줄 평 : 고양이의 보금자리를 고구니라고 표현하는 게 재밌었다. 


👶🏻 “고양이 고구니는 진짜 다양하다. 나는 소파 끝 부분이 제일 편해.”


책을 덮고 나서 책 속의 고양이도, 우리도 각자의 고구니가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고양이를 좋아하거나 말놀이 같은 새로운 단어를 재미있어하는 아이에게 추천하고 싶다.


#보림 #고양이가좋아하는바구니고구니 #이미나 #아들과책읽기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기록 #책육아 #책추천 #독서기록 #협찬도서

w****9 2026.10.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