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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 브라운의 The Da Vinci Code 일러스트가 첨부되어 있는데 일러스트라기 보다는 작중에 나오는 각 미술품의 사진이 첨부되어 있다. 책의 제본 상태도 좋고 사진이 함께 있어서 훌륭하다. 책을 읽으면서 눈이 호강하는 느낌의 책이다. 아직 댄 브라운의 책이 상업 영화의 대본과 같은 성격이 짙지 않을 시대의 책이어서 상당히 어휘의 난이도나 문장도 꽤 문학작품과 같이 읽기 어려운 면면도 보이고 있다. 종교와 철학은 인간이 최초로 고심하던 사고이며 신념을 위해서 끊임없는 투쟁이 일어나고 현재도 아마 계속되고 있는 것 같다. 이를 바탕으로 픽션을 써낸 작가에게 박수를 보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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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동료가 읽을 책이 많다고 먼저 읽어보라고 빌려주었던 책이다.
재미있게 보았다.
소설은 허구라는 전제가 깔려있기 때문에 내게 그다지 큰 매력을 주지 못했다.
책으로 돌아가면,
문학작품에는 작가의 의식과 생각이 녹아있고, 추리소설에서는 작가의 상상력과 천재적인 구성 능력이 있는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