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나오는 책이긴 하지만 데이터를 토대로 한국 개신교계의 경향을 엿볼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다른 것 보다 DIY신앙이 보편화가 되고 전도에 있어서도 달라지는 흐름을 보인다는 점에서 유튜브를 포함한 온라인 콘텐츠의 영향이 적잖다는 생각이 들고, 그만큼 교계에선 기독교 콘텐츠와 관련하여 분별할 수 있는 안목을 키울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할 필요성이 있어보인다. 이 책과 관
매년 나오는 책이긴 하지만 데이터를 토대로 한국 개신교계의 경향을 엿볼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다른 것 보다 DIY신앙이 보편화가 되고 전도에 있어서도 달라지는 흐름을 보인다는 점에서 유튜브를 포함한 온라인 콘텐츠의 영향이 적잖다는 생각이 들고, 그만큼 교계에선 기독교 콘텐츠와 관련하여 분별할 수 있는 안목을 키울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할 필요성이 있어보인다. 이 책과 관련한 영상도 있으니 영상을 보고 내용을 엿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