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앨범은 스윙 걸스 OST가 아니구요. 스윙 걸스 멤버들이 실제로 공연을 했던 스윙 걸스 퍼스트&라스트 콘서트의 OST입니다. 그러니까 일종의 라이브 앨범이라고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어째서 정식 OST가 아닌 라이브 OST를 발매했는지는 꽤 의문이지만(이 공연의 DVD를 발매해 줄것 같지도 않은데 말이죠) 수록곡 자체는 꽤 들을만 합니다. 수록곡 자체가 유명한 재즈 넘버들인데다, 참여한 배우들의 실력을 영화가 아닌 라이브에서 귀로 확인해본다는 건 꽤나 흥미로운 일이거든요. 정식 OST가 발매되지 않은 건 아쉽지만, 일단은 이 앨범으로 만족해야할 것 같네요. 앨범 자체는 좋은 앨범이니 스윙 걸스 팬이시라면 구입해도 후회하시진 않을 것 같습니다..^^ |
| 목요일에 친구랑 영화 <스윙 걸즈(and="" a="" boy...ㅋㅋ)="">를 보고, 집에 와서 바로 주문해버렸어요. 영화도 보고 또 보고 싶을 만큼 정말 흥겹고 즐거워서 재즈에 폭~ 빠져버릴 것만 같습니다. 주말 내내 Swing Girls Live!! 듣고 있어요. 주인공인 우에노 주리가 연주하던 색소폰을 배우고 싶은 맘이 새록새록~ (난 뭘 갖다 팔아야하나...ㅋㅋ) 귀에 익숙한 Sing Sing Sing 이나 엔딩 크레딧 때 나온 노래 L-O-V-E 도 너무 너무 좋아요(L-O-V-E 가사 좀 틀렸네요 -_-;). 전체 길이가 34''07"로 좀 짧은 게 아쉽습니다.스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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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라면 어려운 것, 공부를 해야 하는 것이라고 알고 있었다.
그러나, 이 영화를 보면서 달라졌다. 우리가 이미 잘 알고 있는 것들이 재즈였다.
영화가 너무 좋아서, 음반에 대한 아무런 정보도 들은 적도 없으면 덜렁 주문을 했다.
근데... 이런, OST라고 되어있었는데... Live다. 영화에 나오는 음악도 있지만, 없는 것
들도 있으며 일본말로 뭐라뭐라 하는데, 알 수가 없다. ㅠ.ㅠ
그러나, 재즈에 입문 하기를 원하는 또는 영화를 너무 재미있게 본 사람이라면 구입할
가치가 있는 음반이다.
영화 한 편을 위해서 직접 악기들을 배웠다니, 그 정성도 대단하지 않은가?
전문 연주자들에 비하면 아직도 엉성하고 모자라겠지만, 감미로운 재즈 선율에 젖어보는
것은 어떠실지? [인상깊은구절] 아무래도, 멧돼지 장면이 제일 기억에 남죠. 그때 흐르는 원더풀 월드(맞는지...)란 음악도 조화가 잘 된 듯하죠. |
| 스윙 댄스 추기에 아주 좋고, 또 그냥 듣기에도 좋은 음악들로 채워져 있네요. 저는 사실 영화보다 음악을 먼저 들었는데, 연주가 그렇게 아주 뛰어나지는 않아도 그냥 듣기에 크게 거슬리지 않고, 한 곡 한 곡이 다 익숙하면서도 신나기도 하고 아름답기도 하고. 다른 분들 말씀대로 OST는 아니고, 또 앨범 안에 들어있는 사진들도 영화의 장면들이 아니라 그냥 배우들이 콘서트 준비하면서 찍은 사진들이라서 아쉽긴 하지만.. 그냥 음반으로서도 충분히 좋은 것 같아요. |
| OST라고 되있어서 샀는데.. 라이브 네요... OST는 어디있는거죠?? 노래는 신나고 좋지만.... 부분부분에 들어있던... 모든 노래들을... 듣고 싶어요~~!!! 어디서 그런걸 구해야 되죠?? 왠지 낚시에 낚인것 같습니다.... 어떻게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