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가의 탁월한 연출력이 돋보이는 만화입니다. 간단한 선 하나, 무심한 대사 한 줄에도 캐릭터의 감정과 서사가 응축되어 있네요. 스토리는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며, 그림체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어 독자를 압도적인 재미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
|
새로운 사건이 터지면서 쵸죠의 초능력이 또 제대로 엉뚱하게 발동됐다. 예측 불가한 능력 때문에 현장이 더 혼란스러워지는 모습이 웃겼고, 니코와 모리히토의 츳코미가 딱 맞아떨어져서 빵 터졌다. 파출소 멤버들 일상이 여전하게 따뜻하고, 개그 타이밍이 살아 있어서 읽는 내내 미소 지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