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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순위로 원하던 책은 아니지만 그래두 나오긴 나왔군요.
아침마다 거의 습관적으로 검색창에 ''풍종호''라는 이름으로 검색해봅니다.
16개의 상품이 오늘 아침 ''17''의 상품이 있다구 할때의 기대감..
나름대로 재미있게 봤고 이제부터 주인공의 활약이 시작되는 단계라
금방 나오겠지나오겠지 하면서 기다린게 8개월.. 조금만 더 빨리 나올수는 없는것인지..
검신무 3권이 2005.07월에 나왔고 지존록두 같은 달에 나왔으니 조만간 지존록두
나오겠죠.? ㅎㅎ 기다리는동안 짜투리로 읽어봐야겠네요..
P.S. 너무 재탕읽기를 많이해서 검신무랑 지존록의 겉이 너덜해지고 책장이 바래졌네요..
재밌다고 빨리본다구 침묻혀가며 넘기지 맙시다. 책장이 노래져요 ㅡㅡ; [인상깊은구절] 기쁜맘에 구입하기전 리뷰를 먼저 남기네요.. (구람 이게 리뷰가 맞나?? 리뷰검토중에 짤리겠군. ㅡ.ㅡ;;) 인상깊다기보단 기대되는 내용은 있죠. 아직까지 순수함을 유지한체 파문이라는 명목으로 무림으로나간 후 어떤 일들로 점점 검신에 다가 갈지.. 흥분되는군요.. (빨리 주문을 해야겠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