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 3년차인 직장을 다니는 주부지요..요리책은 많아도 쉽게 손이 가는 책이 없었으니..들여다보면 주절이주절이 설명은 많은데 딱히 머리에 '쏙쏙'들어오는 요리책이 없으니 정말 봐도 모르겠고..첨 마음과 달리 다시 좌절되는 요리실력.. 그러다 이 책을 만났는데요 정말 강추!!입니다..왜냐고요..? 사진으로 요리진행과정을 꼼꼼이 보여주고 옆에 쓰여진 정말 필요한 것만 적어놓은 간결한 설명들.. 요리책을 펴놓고 요리를 하면서도 사진이 눈에 먼저 들어오니 설명을 읽어보지 않아도 바로바로 과정을 진행해나갈수가 있죠.. 전 시리즈중 3권을 먼저 구입했는데요 국,찌개, 반찬..하루하루 바꿔가면서 책따라 요리해보니 요리라는게 그렇게 대단하고 어려운게 아니었다는 걸 알게되었지요.. 정말 요리책은 엄청 많지만 나의 수준에 맞는 또한 나에게 흥미를 주고 나에게 요리에 자신감을 준 이 책을 여러분들께 적극 권장합니다.. 결혼준비하는 친구들에게도 이 책을 적극 권장하지요... 요리책은 주절이 나열된 설명보다는 명확하고 선명한 사진과 간결한 설명이 최고랍니다..그 책이 바로 이 책이고요.. 저처럼 손에 물도 안대다 결혼한 초보 주부가 요리에 재미를 붙이고 점점 요리의 맛을 알아가는 저를 볼때면 정말 이 책에게 감사할 따름이죠.. 여러분들 설명많은 책보다는 사진과 간결한 설명이 있는 책을 구입하세요..초보자의 경험담이었읍니다.. 전 시리즈중 나머지를 구입할거에요~ |
| 요리책은 정말 많다. 거의 집에 한두 권쯤은 누구나 있다. 그런데도 정작 요리할 때는 별반 도움이 안된다. 독특한 재료를 사용하는 요리나 근사하게 갖춰 만드는 요리는 잘해야 1년에 한두번이다. 그리고 그런 거창한 요리는 사실 집에서 만들어 먹는 것보다 전문 음식점에 가서 사먹는 것이 훨씬 싸고 맛도 좋다. 우리의 문제는 요리가 아니라 반찬이다. 바쁜 핵가족 시대, 만드는 걸 옆에서 보고 배울 기회도 없었고, 그렇다고 매일 사먹자니 입에 맛지도 않고... 간단히 맛있게 해먹고 싶지만 할 줄은 몰라 고민하는 왕초보들에게 권한다. 정말 실용적인 요리책이다. 이 책에는 거창한 '요리'는 하나도 없다. 기껏해야 불고기 정도? 그런데 정말 쓸모있다. 예전에 어머니가 해주시던 가지볶음, 호박나물, 생채...이런 '반찬'들이 쉽고 간단하게 정리되어 있다. 매일매일의 식사를 해결하는 것이 가장 큰 삶의 과제인 사람들 모두에게 권한다. 이제 반찬 만드는 즐거움을 알게 될 것이다. |
| 이책을 구입하고 1년가량을 애용하고 있어요. 제가 가진 두꺼운 요리책들보다 훨씬 유용하답니다. 특히 초보주부들이 애를 먹는 반찬류가 쉬운 설명과 이쁜 그림으로 나와있어 따라하기 쉬워요. 요리과정도 작은 사진으로 볼수 있구, 아주 기초적인 정보까지 보여줍니다. 예를 들면 요리전 재료를 손질하는 방법과 써는 방법등등. 요리들은 모두다 우리가 자주 해먹는 것들이고, 재료도 구입이 쉬운것들로 구성되어 있어요.특히, 다른 요리책에서 실패했던 양념비율이 이책을 보고 하면 되더라구요. 혼자서 응용할수 있게 기초적인 양념비율도 나와있습니다. 정말 매일 저녁 반찬고민을 덜어주더군요. |
| 항상 반찬 때문에 고민이 많았습니다. 어린 나이이기 때문에 많은 반찬을 알 수 가없었고 그렇다고 주위에서 누군가 가르쳐 주는 사람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집안에서 밥하는 일은 언제나 저의 몫이었습니다. 어쩔 수 없이 하루하루 잘 넘어가긴 했지만 거의 비슷한 반찬 때문에 모두들 그렇게 식사시간이 달갑지만은 않은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무언가 방책을 내야했습니다. 하지만 그리 쉽게 방책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자주 이용하던 인터넷 서점에 접속을 했습니다. 그리고 또 우연히... 분야별에서 찾게된... 조물조물 매일반찬... 이 책을 통해서 저는 비로소 용이 되었습니다. 식구들은 모두가 맛있고 독특하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모두가 식사시간을 기다리는 듯했습니다. 행복했습니다. 이렇게 좋은 책을 미리 알았으면...하는 후회가 들었지만... 그래도 이렇게 알게된 책... 항상 감사하고 또 항상 기뻐하면서 오늘도 책을 펼칩니다. |
| 결혼한지 3달 된 새내기 주부랍니다. 신랑이 까다롭거나 미식가는 아니어서 이것저것 해주어도 잘 먹는답니다.그래서 그렇게 신경이 쓰이지는 않지만 가끔은 아주 맛나게 요리를 해주고 싶은 욕심이 생긴답니다. 똑같은 것이라도 좀 특별하게 말이죠.. 이책은 그걸 가능하게 해줘요. 작고 값이 싼 요리책이긴 하지만 한가지 재료에 여러가지 양념 방법을 가르쳐 주거든요...예를 들면 돼지고기 볶음을 할때 매운양념을 사용할지,간장양념을 사용할지, 아니면 좀 특이한 양념을 넣어서 할지...여러가지 방법이 나와 있어요.. 저처럼 초보 주부시람면...권해드리고 싶어요.. 매일먹는 반찬들이긴 하지만 매일 재료 분량도 달라지고 맛도 달라지곤 했는데 이제좀 틀이 잡혀가는것 같아요.. 엄마가 해주시던 그대로의 방법말고 다른 양념을 사용해서 요리해 보세요...군침 돈다니까요... |
| 요리책을 하나 사야겠다고 생각했을때,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온 책이다. 요리책은 다들 비싼데다 별로 나에게 필요 없는 내용까지 들어있는경우가 많은데 가격도 5000원대로 (정가가..)저렴한 편이고 정말 일상생활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쉽게 질리지 않는 반찬을 만드는 방법을 소개해놨다. 는 아직 어려서(고1;;)생선이나 고기 야채 등을 손질하는 방법을 잘 알지 못한다 하지만 이책에서는 종류별로 손질하는 방법을 간단히 쉽게 설명해 놓아서 요리할때 도움이 참 많이 된다. 반찬을 만드는데 처음 도전하는 사람이라면 첫 요리책은 이것이다~ 라고 말해 주고 싶다. |
| 서점에 가면 제일 먼저 손이 가는 책들이 요리책이다. 요리책들을 보고 있노라면 그렇게 행복할 수가 없다.^^ 그런 찬란하고 다양한 음식들을 직접 만들기 위해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 우리집은 귀찮다는 핑계로 특별한 날 외에는 다양한 반찬을 즐겨먹는 편이 아니다. 그래서 난 반찬에 대해 관심이 많은 편이다. 바쁜 엄마를 대신해 이 책을 보고 반찬을 만들고 요리를 하다보니 어느새 요리에 흥미와 자신감이 생겼다. 무엇보다 이 책은 저렴한 책 값이 마음에 들었고 보기에 간편하고 간단한 설명이 마음에 든다. 선명한 사진들도... 이 책을 다 마스터한 후 다른 시리즈도 사볼 생각이다. 초보 요리사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
| 여기 많은 종류의 반찬을 만드는 법이 나와요 하루에 한가지씩 만들어 볼 수 있다면 좋지만 시간적 여유가 없는 이들을 위한 아이디어가 았다면 한꺼번에 여러 종류의 반찬을 만드는 거예요. 그 반찬들을 한번에 먹을 수 있을 만큼의 분량만큼 나누어서 냉동실에 얼려요. 그리고 일주일에 한가지씩 다른 반찬과 나누어서 질리지 않도록 식탁에 내어 놓는 것이지요. 이전의 요리 책에서 아이디어로 얻는 것인데 써먹으면 좋을 듯 해서요. 이 책의 강점은 현실과 동떨어진 요리가 아니라 우리의 식탁에 오를 만한 음식들을 소개 하고 있다는 점인듯 합니다. 뭘 해 먹을까 하고 고민하던 차였다면 한번쯤 펼쳐보고 아! 이거 해 먹어야지 하는 순간이 떠오를 것입니다. |
| 결혼 5년차에 접어든 중고(?)주부이지만 매일매일 식단을 짜는 일은 아직도 썩 자신이 없다. 아직 아이가 없는지라 2인분의 요리만을 준비해도 되건만 보글보글 끓는 일품요리를 좋아하는 나와 짭짤한 밑반찬을 좋아하는 남편 사이에서 항상 갈등하기 마련이다. <조물조물 매일="" 반찬="">이라는 요리책 제목이 좋아 구입했는데 막상 내가 보기에는 너무 쉬웠다. 지금도 요리책을 보면서 반찬을 만드는 나이지만 책 내용 중에는 머릿속에 박혀 있는 조리법도 많은 지라 솔직히 돈이 아까웠다. 재료 손질법이며, 조리 과정이 비주얼하게 자세히 나와 있어 우리 남편을 보여주면 딱 일것 같다. 밥도 못 짓는 새댁들, 혼자 사는 싱글들에게 오히려 더 좋은 책이 아닌가 싶다. 한 가지 재료로 여러가지를 만들 수 있는 구성도 좋다. 요리 초보자들은 한 가지 재료를 선택해서 여러가지 방법으로 조금씩 만들면서 자신의 레시피를 챙기는 게 좋을 것 같다. 그러나 어느 정도 살림에 익숙해진 주부라면 '에게~'라는 생각이 들만큼 정말 쉽다. 요리에 요자도 모르는 분들! 한 번 도전해 보세요~조물조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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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마 주부 경력 몇 년쯤 지난 분들이 보면 실망을 할 것이다. 그만큼 아주 기초적이고 한식에서 가장 기본적으로 많이 해 먹는 것들이 주로 나와 있으니까... 하지만, 나처럼 초보 주부, 맞벌이 주부에게는 정말 유용한 요리책이다. 결혼전에는 집에서 별로 요리할 시간이 없어서 잘 배우지 못했고, 지금도 회사 다니느라 별로 시간이 없어서 아주 가끔 요리하는 사람들이 밥이라도 해 먹으려 치면 정말 뭘 해야 할지 엄두가 안 날때가 많다. 그럴 때 이 책 한권 쑥 빼들고 몇 번 넘기다 보면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요리가 있어서 정말 많이 사용한다. 엄마가 해주시던 그런 익숙한 반찬들... 그런 반찬들이 먹고 싶을때, 이 책을 꺼내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