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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신곡이 아닌 그냥 편안한 연주곡이 듣고 싶어서 구입하게 된 앨범. "당신이 꼭 간직해야 할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연주곡" 이라는 타이틀을 내걸었지만.. 글쎄 이 앨범 모든 곡이 가장 아름답지는 않았던 것 같다. 개인적으로 디스크1에 수록된 곡들은 대체적으로 괜찮다. 대중적인 곡들도 꽤 있고, 말그대로 듣기 편한곡들이다. 근데 디스크2는 손이 잘 가질 않는다. 정확한 이유를 꼽기 어렵겠지만 디스크2에 있는 곡들은 나의 스타일이 아닌 곡들이 좀 많아서(?) 지극히 개인적인 견해지만 뭐 난 그렇다 ㅋㅋ 첨엔 디스크 두장이라고 좋다고 그랬는데 역시 양보단 질 !! ㅋㅋㅋㅋ 이번에 또 느꼈다 ㅋㅋㅋㅋ 그래도 이 앨범, 유행타지도 않을 것 같고 두고두고 간직하면서 가끔씩 때때로 듣고 싶을때 꺼내 들으면 참 좋을 듯 싶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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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상 저는 클래식 계통의 음악에는 별 관심이 없습니다. 이 음반은 너무도 좋아하는 사파이어 빛깔이 황홀하여 구입을 했드랬지요. 보사노바나 라틴계열의 음악을 더 매력있어 하는 저에게는 무료한 음악일 수도 있었지만 간간히 귓가를 맴도는, 또는 적시는 음악들도 있더이다. 삶의 여유로움이 그득할 때 향긋한 커피한잔과 어울릴만한 음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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