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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는 건 등산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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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영, 부자가 되는 건 등산과 같다 (예병일의 경제노트, 2008.6.2)"높은 산을 오를 때에는 정상만을 바라보며 올라가면 안 돼요. 산꼭대기를 자구 쳐다보면 '저 높은 데까지 어떻게 올라가나?' 하는 불안감이 앞서게 되지요. 그러면 등산하기가 더 힘들어져요.그러나 한 발자국 한 발자국 꾸준히 올라가다보면 어느새 산정상에 오르게 되지요. 부자가 되는 건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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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영, 부자가 되는 건 등산과 같다
(예병일의 경제노트, 2008.6.2)

"높은 산을 오를 때에는 정상만을 바라보며 올라가면 안 돼요. 산꼭대기를 자구 쳐다보면 '저 높은 데까지 어떻게 올라가나?' 하는 불안감이 앞서게 되지요. 그러면 등산하기가 더 힘들어져요.

그러나 한 발자국 한 발자국 꾸준히 올라가다보면 어느새 산정상에 오르게 되지요. 부자가 되는 건 바로 등산과 같은 것입니다. 나도 처음부터 큰 부자가 되겠다는 생각을 한 적은 없었어요. 그냥 열심히 일하고 그때 그때 최선을 다했지요. 그러다보니 어느새 부자가 되어 있었지요.
학생도 부자가 되겠다고 생각하지만 말고, 매일 매일을 열심히 살아가길 바래요. 그러면 틀림없이 성공할 거예요."







꾸준히 그때 그때 최선을 다하는 자세. 이것이야말로 성취를 위한 길입니다.
'원대하고 대담한 목표'를 세우는 것이 중요하지만, 그렇다고 그것에 '압도'되어 불안감만 커져서는 안됩니다. 그래서는 목표를 향한 '실천'이 점점 힘들어지지요.
필요하면 그 원대한 목표들을 몇개로 잘라서 '한 입에 먹을 수 있는 크기'로 만들 필요도 있습니다. 그리고는 한 입씩 꾸준히 먹어가는 겁니다.

등산을 할 때도 내가 오를 목표점을 먼저 명확히 정해야합니다. 가급적이면 원대하고 대담한 목표를 정하는 것이 좋겠지요. 하지만 그렇게 정한 '정상'을 바라보며 걱정만 하고 앉아 있어서는 결코 정상까지 오르지 못합니다.
목표를 정했다면, 그때부터는 땅바닥도 보고 주위 나무들도 보며 한걸음 한걸음 꾸준히 올라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물론 가끔씩은 눈을 들어 목표점인 정상을 바라보아야겠지요.

"부자가 되는 건 바로 등산과 같은 것입니다."

정주영 전 현대그룹 회장이 한 말입니다. 1980년대 서울의 한 초등학교에서 열린 특강시간. 한 초등학생 아이의 "할아버지는 어떻게 해서 그렇게 큰 부자가 되셨어요?"라는 질문에 대해 답한 것이지요.

그의 말처럼 그가 부자가 된 것은 매일 매일을 열심히 살아가고 그때 그때 최선을 다했기 때문일 겁니다.

부자가 되거나 성취로 가는 길은 등산을 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y***o 2010.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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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이라면 뭐든지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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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이라면 뭐든지 할 수 있다"   故정주영 회장이 피난시절 미군 장교에게 했던 말이다.   그분의 적극적 의지를 나타내는 말인데 적극적 의지란, 주어진 임무에 대해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자세를 말하며,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사명감으로 책임을 완수하겠다는 필승의 신념을 가리킨다. 이 글을 볼때마다 참 많이도 부끄럽다. 매번 이핑계, 저핑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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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이라면 뭐든지 할 수 있다"

 

故정주영 회장이 피난시절 미군 장교에게 했던 말이다.

 

그분의 적극적 의지를 나타내는 말인데 적극적 의지란, 주어진 임무에 대해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자세를 말하며,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사명감으로 책임을 완수하겠다는 필승의 신념을 가리킨다.

이 글을 볼때마다 참 많이도 부끄럽다. 매번 이핑계, 저핑계로 어느것 하나 이루지 못한 자신을 보면 정말 부끄럽다.

 

삶에 있어서도 매일 매일 똑같은 일상을 반복하면서도, 자신의 불행함을 깨닫지 못하던 때가 있었고, 변화하지 못하는 자신의 신세를 한탄하며 허송세월을 보낸적도 많았다. 하지만 지금이라도 바뀌어야 하고, 나를 바꾸기 위해 이런책이 꼭 필요한것 같다. 

 

그분이 이루어놓은 많은 업적들을 하나하나 읽으면서 무언가 통쾌함을 느꼈고, 진작 이런 이야기를 못봤던게 후회스럽다.

 

이 책을 또 보고 있지만 그분을 통해 내 가슴에 잠들어있는 열정이 다시한번 뜨겁게 불태울 수 있기를 기대한다.

k*****4 2008.10.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