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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 중국을 대표를 한다고 할수가 있는 마오쩌둥을 제목으로 사용을 하면서 세계적인 명성을 가지고 있는 중국의 요리를 소개하는 책이라고 할수가 있는데 제목에 등장을 하는것과 같이 마오주석이 좋아하였던 음식에 대하여서도 소개는 하고 있지만 저자가 중국에서 생활을 하면서 미식이라고 생각을 하였던 음식들과 그러한 음식을 먹었던 장소를 소개를 하는 일종의 여행기라고 할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1. 봄 사계절로 계절을 구분을 한다면 봄은 만물이 생동을 하는 모습을 보이는 가장 먼저 새로운 한해를 시작을 하는 전령사로 생각을 할수가 있고 봄철에 등장을 하는 먹을수가 있는 나물의 종류를 보아도 봄이 사람의 입맛을 자극을 하는 부분이 있다는 것을 알수가 있을것 같습니다. 전통적인 중국인이라고 할수가 있는 한족이 아닌 그 주변인이라고 할수가 있는 소수민족이 즐겨먹는 음식들을 소개를 하고 있는데 종교적인 특성으로 인하여서 먹을수가 없는 돼지고기를 대신을 하여서 등장을 하는 먹거리인 양고기에 대한 장면들이 등장을 하는데 이슬람을 믿고 있는 사람들을 위하여서 이슬람신자가 많은 곳에서 고향을 벗어나서 도시에서 일을 하고 있는 신도들을 위하여서 운반이 되고 있는 양고기와 그러한 양고기를 이용을 하여서 간단하게 먹을수가 있는 음식인 꼬치를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2. 여 름 시원한 음식이 식욕을 자극을 하고 무더운 날씨로 인하여서 식욕을 상실을 하면서 더운 여름을 맛있는 음식을 이용을 하여서 보낼수가 있는 방법을 설명을 하고 있는데 많은 민족이 살면서 만들어진 여러가지의 음식들과 수많은 사람들의 각자의 개성을 가지고 살아갔던 과거의 모습이 하나의 모습으로 통일이 되어가고 있는 모습도 함께 보여주고 있습니다. 과거만을 생각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는것을 어려운 일이지만 현대인은 너무나 빨리 과거를 망각을 하고 살아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생각을 하는 저자의 생각을 알수가 있는데 과거를 통한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고 계속하여서 변천이 되는 음식문화에 대하여서도 생각을 할수가 있는 기회를 제공을 합니다. 3. 가 을 만물이 익어가는 계절이자 만물이 자신들의 다음을 위하여서 준비를 하는 계절인데 그러한 계절에 맞게 등장을 하는것이 마오주석의 실패라고 할수가 있는 문화대혁명을 조정을 하였던 사인방에 대하여서 말을 하는 장면들이 등장을 합니다. 마오주석의 죽음과 함께 몰락을 하였던 사인방이 남기고간 상처와 그의 뒤를 이어서 중국의 현재의 모습을 만들었다고 할수가 있는 등소평의 등장이 나오고 있는데 중국의 역사를 이야기하는 자리가 아니고 음식을 이야기하는 자리답게 중국의 인민들을 괴롭게 만들었던 사인방의 실각을 기뻐하면서 인민들이 먹었다는 음식에 대한 말로 마무리가 된다. 사계절을 구분을 하여서 소제목으로 사용을 하고는 있지만 계절에 대한 구분을 지어서 이야기가 나오는것이 아니고 저자의 생각을 반영을 하고 있는것이므로 그러한 구분을 제외를 하고 읽는다면 좋을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