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판되어 한 권밖에 구입하지 못했다.
‘365일 연표로 보는 세계사’도 ‘365일 연표로 보는 한국사’도 만족스럽다.
한눈에 볼 수 있는 족자를
가끔씩 확인한다면
역사의 흐름이 잡힐 것이다.
매번 헷갈리는 역사 사건 또한 재정리될듯.
재판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