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민족사의 전진을 위해 우리는 1945년 해방의 의미를 따져보아야 하고, 나아가서 분단을 극복의 시각으로 고찰해야 한다. 『해방전후사의 인식1』이 해방전후사에 대한, 그리고 우리의 현대사에 대한 기초적 시각을 제시하는 입문적인 것이라면, 제2권은 보다 구체적이고 실증적인 업적으로서 해방전후사의 인식수준을 한 단계 진전시켰다. 또한 제1권에 비해 운동사ㆍ이념사가 강화
민족사의 전진을 위해 우리는 1945년 해방의 의미를 따져보아야 하고, 나아가서 분단을 극복의 시각으로 고찰해야 한다. 『해방전후사의 인식1』이 해방전후사에 대한, 그리고 우리의 현대사에 대한 기초적 시각을 제시하는 입문적인 것이라면, 제2권은 보다 구체적이고 실증적인 업적으로서 해방전후사의 인식수준을 한 단계 진전시켰다. 또한 제1권에 비해 운동사ㆍ이념사가 강화되었다.
목차
4반세기 만에 『해방전후사의 인식』을 다시 펴내면서 ㅣ 김언호 해방전후사 인식의 방향 ㅣ 강만길
[1] 김광식 ㅣ 8ㆍ15 직후 정치지도자들의 노선비교 홍인숙 ㅣ 건국준비위원회 조직과 활동 김남식 ㅣ 박헌영과 8월테제 임종국 ㅣ 제1공화국과 친일세력
[2] 박현채 ㅣ 남북분단의 민족경제사적 위치 황한식 ㅣ 미군정하 농업과 토지개혁정책 장상환 ㅣ 농지개혁과정에 관한 실증적 연구 성한표 ㅣ 9월 총파업과 노동운동의 전환
[3] 임헌영 ㅣ 해방직후 지식인의 민족현실 인식 김윤식 ㅣ 해방공간의 문학 이광호 ㅣ 미군정의 교육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