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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에서는 여자주인공에게 입맞춤한 남자주인공이 그려지는 데 입맞춤 후 별다른 말이 없고 그대로인 남자주인공과는 달리 여자주인공만 허둥대는 것 같아 기분이 요상해진다. 밀고 당기는 소소한 연애가 시작되는 내용이다. 작은 카페를 운영하는 여자주인공은 자격증은 없어도 친절로만 대하면 사람들이 올거라는 기대와는 달리 카페 운영에 어려움을 느끼게 된다. 점점 앞으로의 전개가 궁금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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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는 남주와 입을 맞췄다는 사실에 기분이 좋아 콧노래가 절로 나와요 그런데 출근한 남주는 너무 아무렇지 않아 보이고 술을 마신 후의 일이 기억나지 않는다고 말해요 화가 난 여주는 남주에게 얼굴을 가까이하며 그 때의 기억을 다시 되살리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