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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적인 질문에 구체적인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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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적인 질문에 구체적인 답변   이 책 제목은 <리더의 질문에 답하다>이다. 그러니 이 책이 전제로 하고 있는 것은 리더가 질문을 했다는 것이고, 그 질문에 대하여 저자가 답변을 했다는 것이다.   저자는 질문을 여섯 가지로 큰 주제로 구분한다.   리더십 - 리더가 지녀야 할 핵심 경영전략 - 어떻게 승리할 것인가  직원교육 - 직원은 어떻게 성장하는가  조직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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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적인 질문에 구체적인 답변

 

이 책 제목은 리더의 질문에 답하다이다.

그러니 이 책이 전제로 하고 있는 것은 리더가 질문을 했다는 것이고, 그 질문에 대하여 저자가 답변을 했다는 것이다.

 

저자는 질문을 여섯 가지로 큰 주제로 구분한다.

 

리더십 - 리더가 지녀야 할 핵심

경영전략 - 어떻게 승리할 것인가 

직원교육 - 직원은 어떻게 성장하는가 

조직관리 - 관리하지 않아도 되는 조직은 어떻게 탄생하는가 

제도문화 - 출근이 기다려지는 회사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자기관리·셀프 리더십 - 나의 행복을 위해 얼마나 노력하고 있는가 

 

이렇게 큰 분류 하에 39가지의 질문을 제시하고, 각각의 질문에 저자가 답변을 하고 있는 것으로 이 책은 구성되어 있다.

 

그러니 저자의 답변의 전제가 되는 리더 측에서 제기한 질문이 적정했는가, 가 먼저 검토되어야 한다. 만약 질문이 곁가지라면 그에 대한 답변이 제아무리 훌륭하다 할지라도 아무 소용이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니 먼저 그 질문들이 어떤 것들인지 살펴보자.

 

그 면면을 살펴보자.

일례로 블루오션 전략을 활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세세한 질문 내용을 여기 옮기지 못하는 것이 안타깝다.

 

간단하게 말하자면, 경쟁자가 없는 무한 독점시장을 의미하는 블루 오션 시장을 어떻게 찾을 수 있느냐는, 아주 실제적인 질문이다.

리더들 - 실제 현장에서 일하는 리더들- 은 실제적인 문제에 관심이 있고, 실제로 필요한 것을 알아야지, 학자연 하는 고담준론 같은 데에는 관심이 없는 것인데, 저자는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문제를 가져 온 것이다 . 

 

그러니 이런 질문을 하는 게 리더이고, 이런 질문에 답할 수 있어야, 이 책의 제목에 걸맞는 것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그럼, 그런 질문에 대한 답은 

저자가 제시하고 있는 것 중 가장 특색이 있는 것은 시장의 경계선을 재구축하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간 방안이다.

 

지금까지 안과 밖이라고 구분하던 특정 경계선을 완전히 재정의하는 것입니다. 이 속에는 시장의 경계선뿐만 아니라 조직의 경계선도 포함됩니다.>(53)

 

저자는 이런 방안을 제시하는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그의 경험때문이다.

저자가 직접 시행했던 컨설팅 프로젝트인 독서경영을 통하여 그러한 경계를 무너뜨린 경험을 토대로, “우리는 수많은 경계와 조건으로 이루어진 경영환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 경계선을 바꾸거나 허물게 되면 전혀 새로운 변수가 생겨나고, 이 변수들은 기존의 자원들과 뒤섞이면서 새로운 결과를 창출할 수 있게 됩니다.”(54)라고 변화를 유도하고 있다.

 

이어서, 저자는 실제적인 방법을 계속해서 언급하고 있는데, 그중 네 가지 액션 프레임 워크 ERRC’는 새겨들을 만한 방법이다. (58)

 

이렇게 리더들이 제기하는 질문에 저자는 실제적인 답변을 주고 있다.

 

따라서 이것은 천편일률적인 리더십 책이 아니다. 대부분의 리더십 책들은 그저 구름잡는 이야기가 대세였다. 좋은 이야기, 그래서 들을 때에는 무언가 있을 것 같은데, 막상 그 말을 현장에서 적용해 보려면 그 말이 그 말인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다르다.

 

저자의 풍부한 실전 경험에 기초를 둔 답변은 실제 업무의 현상에서 어떻게 하면 조직을 성장시킬 수 있는가에 대해 노심초사하는 수많은 리더들에게 목마를 때 목을 축일 수 있는 시원한 물 한잔같은 청량감으로 다가 올 것이다.

이달의 사락 s***h 2015.09.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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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이렇게 리더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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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이렇게 리더가 된다> - '리더의 질문에 답하다'를 읽고 By.권우       책의 첫장을 폈을 때 내가 생각한 책과 다르다는 걸 느꼈다. 나는 처음에 나 같은 20대들이 리더에게 질문을 하고 그에 적절한 답을 적어서 쓴 인터뷰 기록책인줄 알았다. 약간은 아쉬웠지만 읽다보니 금새 그런 마음이 사라졌다. 왜내하면 그런 책이 아니더라도 충분히 배울점이 많은 책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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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이렇게 리더가 된다>

- '리더의 질문에 답하다'를 읽고 By.권우

 

 

  책의 첫장을 폈을 때 내가 생각한 책과 다르다는 걸 느꼈다. 나는 처음에 나 같은 20대들이 리더에게 질문을 하고 그에 적절한 답을 적어서 쓴 인터뷰 기록책인줄 알았다. 약간은 아쉬웠지만 읽다보니 금새 그런 마음이 사라졌다. 왜내하면 그런 책이 아니더라도 충분히 배울점이 많은 책이기 때문이다. 프롤로그에서 작가는 "이전 책보다 더 옳은 내용을 쓰고, 엉뚱한 내용을 담지 않겠다'라는 원칙을 지켜온다고 말했다. 저자 백기락씨의 그런 원칙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있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이 책에는 대주제가 6개, 소주제가 39개가 있다. 39개의 소주제가 리더들이 자문해야할 질문들이다. 그리고 그 질문을 선택할 수 있게 도와주는 내용이 소주제에 쓰여있다. 절대로 한 방향으로 길을 제시하지 않는다. 어떤 것에든 장단점이 있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그  두가지 장단점을 모두 제시해준다. 그리고 나의 본질적인 리더십은 어떤 스타일인지를 찾기를 권유한다. 이런 부분에서 작가가 책의 한줄 한줄에 얼마나 숭고한 노력을 기울였는지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소주제 마지막 페이지에 적혀있는 리더코칭은 명확하게 내가 어떤 질문에 어떤 선택을 해야하는지 알려주고 있어서 편리하다. 독자가 책을 읽을때 이 책을 읽는 목적에 맞는 콘텐츠를 만들어 놓은 점에서 독자를 충분히 고려한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질문의 모든 내용은 리더들이 생각해봐야 할만한 질문으로 구성되있다. 그렇다고 리더가 아니라고 이 질문들이 불필요하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데카르트는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다'라고 했다. 이 책에 나온 질문들은 우리가 일을 하면서 한 번쯤은 결정해야할 질문들이다. 그래서 꼭 리더가 아니라도 한 번쯤 생각하며 읽어 볼 가치가 있다.

 

 

  언젠가는 나도 어떤 조직의 리더로 일하지 않을까? 문득 그런 생각이 든다. 사실 그런 경험을 해보고 싶은 것도 맞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리더의 위치가 생각보다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되고 또 선택 하나하나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게 된다. 필자가 리더라면. 혹은 리더를 원한다면 꼭 한번 읽어보기를 권유한다.

 

m******l 2015.10.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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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질문에 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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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을 성장시키는 리더들은 놀라운 재능들이 있다. 그들은 보는 시야가 다양한다. 복잡한 시대를 읽는 안목은 어느누구도 따라할 수 없다. 그들만의 가지고 있는 눈이 있음을 보게 된다. 현대인들은 리더의 중요성을 알기에 리더십에 대한 관심과 공부를 많이 한다.    리더십은 작게는 개인에서부터 시작된다. 가정의 리더로서 사회 조직에 리더로 발전한다. 작은 것에 충실한 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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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직을 성장시키는 리더들은 놀라운 재능들이 있다. 그들은 보는 시야가 다양한다. 복잡한 시대를 읽는 안목은 어느누구도 따라할 수 없다. 그들만의 가지고 있는 눈이 있음을 보게 된다. 현대인들은 리더의 중요성을 알기에 리더십에 대한 관심과 공부를 많이 한다.

 

 리더십은 작게는 개인에서부터 시작된다. 가정의 리더로서 사회 조직에 리더로 발전한다. 작은 것에 충실한 자들은 큰 조직도 이끌 수 있다. 리더는 갑자기 세워진 것이 아니다. 리더의 소양을 갖춘 이들이 리더가 된다. 조직의 리더는 조직의 생명과도 같다. 생명력을 가진 조직은 리더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이 책은 리더들이 갖는 소중한 비밀을 질문을 통해 찾아가는 것에 흥미를 갖게 한다. 리더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를 궁금해 할 것이다. 리더들의 능력을 찾아가는 것중에 질문에 대한 매개체를 이용한다. 리더는 정확한 진단과 대처 능력이 있다. 그들이 질문하는 것은 꾀뚫는다고 표현할 수 있다. 마치 정확한 정곡을 찌르는 날까로움과 부드러움을 함께 소유한 존재가 리더이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리더들은 자기 관리, 자기 경영에 철두철미하다. 조직을 관리하고, 조직을 경영한다는 것은 자기 관리, 자기 경영이 있지 않고는 불가능하다. 관리자와 경영자가 구별되지만 조직을 구성하는 구성원들을 관리하고 발전시켜야 하는 소임이 리더에게 있기에 노력이 필요하다.

 

 이 책은 리더십을 통해 리더의 역할을 중요시 한다. 서두에서 말했던 것처럼 리더는 조직의 생명체이다. 조직을 이끈다는 것은 조직의 생명을 이끈다는 것과도 같기 때문이다. 사회 조직의 가장 중요한 것이 리더이다. 리더들은 조직을 구성하고 조직을 유지 발전시켜야 한다는 소임뿐만 아니라 책임을 동반한다. 이들이 조직의 경영전략을 갖지 않는다면 미래를 창출해 내는 능력이 부족한 것이다.

 

 이 책은 리더들이 끊임없이 질문을 던져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물론 39의 질문을 통해 다양함으로 단순화하였지만 리더의 자격과 역할은 충분히 설명하고 있다. 리더의 질문은 조직의 정체성과 비전을 확인하는 놀라운 힘이 있음을 이 책을 통해 보게 될 것이다. 현대 사회의 키워드는 소통이다. 이 소통을 파워있게 적용할 수 있는 것이 리더들이 던진 질문이다. 이를 답할 수 있는 조직원을 세워진다는 것은 미래를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달의 사락 p***1 2015.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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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질문에 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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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기업을 이끄는 사람을 기업의 리더 또는 CEO라고 부른다.우리가 흔히 쓰이는 CEO는 영어로 Chief Executive Officer 라고 풀어쓰며 <이떤 일에 있어서 어떤 문제에 있어서 행동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결정하는 책임자>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이처럼 조직에서 무언가를 책임지고 결정하는 사람을 리더라고 부르며 스스로 어떤 결정을 하느냐에 따라 조직의 방향이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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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기업을 이끄는 사람을 기업의 리더 또는 CEO라고 부른다.우리가 흔히 쓰이는 CEO는 영어로 Chief Executive Officer 라고 풀어쓰며 <이떤 일에 있어서 어떤 문제에 있어서 행동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결정하는 책임자>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이처럼 조직에서 무언가를 책임지고 결정하는 사람을 리더라고 부르며 스스로 어떤 결정을 하느냐에 따라 조직의 방향이 결정된다는 것을 알 수가 있다. 그래서 어떤 문제에 대해 고민하고 고민하는 자리가 바로 리더의 자리이자 위치인 것이다.

< 리더의 질문에 답하다>.이 책은 268 페이지로 이루어진 경영에 관한 적당한 분량을 가진 책이라고 할 수있다..<리더십>,<경영전략>,<직원교육>,<조직관리>,<제도문 화>,<자기관리,셀프리더십> 으로 나뉘어져 있어서 이 책을 읽는 독자가 한 조직의 리더라면 리더로서 자신의 위치가 어디인지 그리고 어떻게 조직 구성원을 이끌어야 하는지 알 수가 있게 되어 있다..


책에서 관심이 갔던 이야기는 바로 <직원이 왜 회사를 떠나는 것인가> 에 대한 이야기였다..회사의 리더가 되면 직원을 채용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게 된다. 자신이 필요로 하는 직원들이 보이지 않는다는 것.그리고 자신이 공들였던 직원들이 떠나게 되면 조직을 꾸려 나가는데 있어서 힘겨워진다는 것을 알 수가 있었다..

직 원들이 회사를 떠나는 것은 대표적으로 두가지 경우가 있다..회사에 비전이 보이지 않을때와 자신이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경우이다..자신이 할 수 능력에 한참 미치지 못하는 일만 시킬 경우 회사를 다니면서 회의감을 느끼게 되고 더 좋은 곳으로 이직하려는 욕망을 가지게 된다..그리고 회사내에서 자신을 힘들게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이직의 유혹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그 두가지 경우를 절충한다는것이 참 힘들다는 것을 우리는 알 수가 있다.


요즘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삼성 이건희 회장의 경영 철학..경영에 대해서 배울때 자주 언급이 되는 <마누라 빼고 다 바꿔> 에 대해서 잘 알고 있다..책에는 그 경영 철학에 대해 다른 시각에서 접근을 하고 있다. 고리타분한 것은 버리되 전통을 지키는 것.그리고 비전을 찾아가는 것이 리더로서 필요충분조건이라는 것을 알 수가 있다.

여 기서 우리는 고민하게 된다..이건희 회장의 말이 맞는 것일까 아니면 작가 백기락씨의 말이 맞는 걸까.그것은 이건희 회장은 자신의 위치에서 성공하였기에 그런 말을 할 수 있는 것이지 대다수의 조직의 리더는 이건희 회장의 경영 철학에 대해서 위험요소가 다분하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그래서 조직의 리더로서 두가지 방법을 절충하는 경우가 많다.

책 을 통해서 느끼는 것은 리더로서의 위치도 힘들지만 조직의 구성원 또한 힘들다는 것을 알 수가 있다..모든 기업들이 미래지향적인 기업을 만들고 싶지만 실제 현실적으로 느끼는 것은 자신이 하는 일에 치이는 경우가 많으며 현재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조차 버거울때가 많다는 것을 느낄수가 있다.

이달의 사락 k*******2 2015.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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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질문에 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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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조직생활을 하면서 늘 목말랐던게 리더의 자세와 리더십에 대한 것이다. 누군가의 지휘하에 팀원으로서 유기적인 대응을 통해 일관된 목표를 달성해 가려는 노력과 동시에 파트장으로서 부하 직원들을 이끌면서 봉착하게 되는 다양한 난관들, 심리적 갈등과 위기상황에서 어떻게 본보기를 보여야 할지 늘 고민했었고 갈등중이며 궁금해 할 것이다.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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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조직생활을 하면서 늘 목말랐던게 리더의 자세와 리더십에 대한 것이다. 누군가의 지휘하에 팀원으로서 유기적인 대응을 통해 일관된 목표를 달성해 가려는 노력과 동시에 파트장으로서 부하 직원들을 이끌면서 봉착하게 되는 다양한 난관들, 심리적 갈등과 위기상황에서 어떻게 본보기를 보여야 할지 늘 고민했었고 갈등중이며 궁금해 할 것이다.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팀장이나 임원의 대응에 대해 실무자로서 어떤 의견을 드려야 할까? 그만큼 리더의 자리는 난해하고 얽히고 설킨 실타래를 풀기 위해 진력을 다해야 하며 결정보다 결단을 더 필요로 하는 고독함 자체지만 현안을 달성하고 갈등구조를 풀어냈을 때 성취감과 보상 역시 상당하기 때문에 모든 이들에게 사랑받는 위치가 아닐까 

 

세세하게 풀어 썼지만 단도직입적으로 리더는 위와 같은 현실적 문제 때문에 솔직히 골칫거리인 자리다. 어떻게 해야 할까? 과거사례는 과거의 상황과 동일한 환경은 물론 사람도 리더도 똑같지 않기 때문에 참고정도로 생각해야지 하나의 무조건적인 매뉴얼이 될 수는 없다. 결국 리더의 자리란 스스로 길을 내고 북극성을 찾아내 팔로워들을 이끌어 가야만 하는 숙명을 지닌 자다.

 

리더로서 어떻게 보여줘야 할지 궁금할 때, 현실에서 맞부닥뜨리는 선택의 기로에서 어떤 결단을 내려야 할지 막막할 때, 적어도 하나의 기준이나 방향을 제시해 줄 멘토가 필요했었는데...

 

이러한 고민의 시기에 리더의 질문에 답하다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다.

 

리더의 질문에 답하다는 조직내에서 가장 활발히 활동하고 새로운 활기를 불어 넣어주는 대동맥과 같은 역할을 해야하는 리더가 조직을 성장시키는 과정에서 고민에 빠지는 39가지 사항을 선별해서 대응방향을 제시해 주는 책이다. 저자는 리더는 필연적으로 고독할 수밖에 없고 그러한 특성을 수용해야 한다고 지적한다. 그래서 자신의 결단을 때로는 아무런 팔로워가 없어도 밀고 나가야하며 그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여야 할때도 있다고 조언한다.

 

이 책은 리더로서 가져야 할 필수적인 리더상은 물론 경영전략을 고민하고 채택하기까지 다양한 선택지에서 어떤 기준이 적절할지 판단능력을 키워주고 있으며 인재 채용 방법도 제시한다. 흔히 최고의 인재를 뽑는다고 노력하지만 실제로 최적의 인재를 뽑아야 조직의 미래가 보장받을 수 있다는 진단은 직원 채용시 막연하게 학벌이나 업무능력만을 단순비교해 온 채용방식에 대한 근원적 수정을 요구하고 있다. 특히 몇 년 전 기업경영에서 선풍적인 관심을 받았던 독서경영에 대한 저자의 시각은 상당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다. 자신에게 감동적인 책이 조직 모두에게 감동적일 순 없지만 기업차원의 책읽기 권장이 지금의 대한민국 기업들을 만들었다는 데는 공감하고 있다고 저자는 인정한다.

 

이 외에도 39가지 질문 하나하나는 저자가 현실서 조직생활 과정에 맞닥뜨린 고민에 대한 성찰과 해결방향이기 때문에 충분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 리더이며 곧 리더가 될 이들에게 이 책처럼 훌륭한 안내서는 쉽지 않을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n*****r 2015.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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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2] 리더의 질문에 답하다
"[9.22] 리더의 질문에 답하다" 내용보기
예전에 백기락 강사님의 강의를 들은적이 있었는데, 단 한번의 강의로 큰 도전이 되고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준 강의여서인지 강사님의 존함을 잊지 않고 살았던 것 같다. 그때는 강사님께서 저서하신 책들도 도서관에서 자주 빌려 읽곤 했었는데, 이번에 또 좋은 책이 나오게 되어 무한신뢰하는 마음으로 책을 읽게되었다. 사실 나는 전업주부이지만, 직장에 다닐땐 멋진 리더십을
"[9.22] 리더의 질문에 답하다" 내용보기

예전에 백기락 강사님의 강의를 들은적이 있었는데, 단 한번의 강의로 큰 도전이 되고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준 강의여서인지 강사님의 존함을 잊지 않고 살았던 것 같다.

그때는 강사님께서 저서하신 책들도 도서관에서 자주 빌려 읽곤 했었는데, 이번에 또 좋은

책이 나오게 되어 무한신뢰하는 마음으로 책을 읽게되었다.

사실 나는 전업주부이지만, 직장에 다닐땐 멋진 리더십을 펼치는 커리어우먼이 되고싶던 당찬

꿈이 있었고, 아직 그 꿈을 포기하지 않았다.

결혼을 해서 가정을 경영하는 것 또한 주부로서 집안의 반석을 든든하게 세우는 중요한 일이라

생각이 되었고, 남편을 내조하는 것 역시 그에 못지않은 나의 몫이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남편이 회사일외의 가정일에는 신경을 쓰지않고 마음편히 일할 수 있도록 내조에 힘쓰고 있었

는데, 그래서인지 회사에서 능력을 인정받고 더 열심히 일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된 것 같

았다. 일 하는 걸 워낙 재밌어하고 좋아하는 사람인데, 어느샌가부터 얼굴에 그늘이 져있었다.

알고보니 그 파트의 리더가 된 후부터였다.

그만큼 '리더' 라는 자리가 엄청난 부담감과 스트레스를 주는 자리임엔 틀림없는 것 같았다.

그때부터 책을 읽을 시간이 없는 남편을 위해 리더십에 관한 책을 내가 읽고 틈틈히 조언을

해주며, 중요한 부분을 포스트잇을 해서 남편에게 직접 읽도록 해주었다.

그렇게 만난 이번 책은 바로 [리더의 질문에 답하다] 라는 책이다.

 

얼마전 일본 경영의 신이 쓴 책을 읽었었는데, 그 책 또한 여러기업의 리더들이 안고있는 문제를

고민식으로 질문하면, 경영의 신이 본인이 직접 겪은 여러가지 경험을 토대로 조언을 해주는

책이었다. 경영 일선에서의 속사정과 현실감을 느끼기에 참 좋은 책이었다.

그런데 이 책은 너무 적나라하지 않은 대부분의 리더가 생각하고 고민할만한 아주 '기본적'인

질문들을 던지고,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자세하지만 지루하지 않고 간결하게 나열해주고 있다.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질문은 크게 6가지 파트로 나뉘어져 있는데, 리더십, 경영전략, 직원교육,

조직관리, 제도 문화, 자기관리 및 셀프리더십에 관한 내용이다.

 

목차부분에 총 39가지의 질문들이 잘 나와있어서 바쁠때는 그 부분만 찾아서 읽는 것도 이 책을

활용하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처음에 책을 읽을땐 정말 책에서 조언해준대로 답이 딱딱 떨어진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생각했

었다. 그런데 역시나 책을 통해 열린 생각을 가질 수 있었고, 내가 알수없었던 지혜를 얻을 수 있

어서 참 좋았던 것 같다. 특히 3장 직원교육과 4장 조직관리에 대한 부분을 깊이있게 읽었는데,

책에 쓰여진 대로만 한다면 정말 내 마음같은 직원을 찾을 수도, 개인의 목표와 조직의 목표가

공존하는 조직을 만들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리더십과 경영에 관한 내용뿐만 아니라 마지막장엔 리더의 자기관리에 대한 부분도 나와있어서

이 책 한권만 읽으면 좋은 리더가 되기에 충분하리라는 생각이 들었다.

 

 

d********g 2015.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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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질문에 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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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질문에 답하다'는 리더쉽강연과 코치로 오랫동안 활동하고 있는 저자의 여러 리더쉽강의의 연장선상에 있는 책이다. 책의 표지에 부제로 나와 있듯이 책은 리더들이 흔히 가지고 있는 혹은 가져야 하는 39가지의 질문을 리더쉽, 경영전략, 직원교육, 조직관리, 제도문화, 자기관리 등의 파트로 나누어 답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리더쉽에서는 아이러니 하게도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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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질문에 답하다'는 리더쉽강연과 코치로 오랫동안 활동하고 있는 저자의 여러 리더쉽강의의 연장선상에 있는 책이다. 책의 표지에 부제로 나와 있듯이 책은 리더들이 흔히 가지고 있는 혹은 가져야 하는 39가지의 질문을 리더쉽, 경영전략, 직원교육, 조직관리, 제도문화, 자기관리 등의 파트로 나누어 답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리더쉽에서는 아이러니 하게도 어떤 조직에든 통용되는 리더쉽의 정답은 없다고 말하고 있다. 실제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훌륭한 리더로 저자가 생각하고 있다는 이순신장군의 리더쉽 조차도 현재에 적용하면 성공적인 리더쉽이 된다는 보장이 없다고 말한다.결국 리더쉽은 시대상과 조직의 성격에 따라 또 때로는 리더 개인의 직관에 따라 달라져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내용이 너무 일반론으로 흐르는 느낌이 든다.

경영전략에서는 생산성 향상을 위해 쉬는 시간을 파격적으로 늘린다든가 경쟁과 협력의 개념을 새롭게 인식함으로서 크로스오버를 통한 아이디어 창출을 기대하는 방법이라든지 직원들의 창의력을 극대화시키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직원교육에서는 인재를 뽑을 때 우수한 인재도 중요하지만 회사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를 뽑기위해 필요한 인재상을 정립한다든가 SNS등을 통해 지속적인 관리로 인재를 뽑는 방법등을 제시하는 것은 참신하게 느껴졌다.

조직을 관리하는데 있어서 가장 어려운 것이 구성원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것이다. 책에서는 특별한 노력을 기울일 만한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 구성원들의 변화를 유도하는 최선의 방법임을 제시하고 있다.

제도문화에서는 출근하고 싶은 직장문화를 만들기 위해 통상적인 출퇴근을 고집하지 않고 각 회사의 업무 특징을 고려하여 조정하거나 예산에 대한 계획이나 권한의 적절한 위임으로 책임감을 높이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자기관리에서는 리더들이 읽어서 좋은 책이나 제대로된 휴식의 방법이나 효율적인 시간관리 등을 제시하고 있다.

책을 읽으면서 저자의 다른 책들을 미리 한번 읽어보았더라면 하는 생각이 드는건 오랜 세월 리더쉽에 대한 강의와 연구를 해온 저자의 철학을 더 잘 이해해보고 싶은 욕구가 들어서임과 동시에 조금 구체적인 설명이 아쉬운 마음이 같이 들어서였다.

m******m 2015.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더의 질문에 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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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을 성장시키는 최고 리더들의 39가지 질문이라는 부제와 함께있던 책 <리더의 질문에 답하라> 조직내에서 리더들만을 위한책이 아닌, 리더를 준비하는이들, 다른이들에게 제대로 리더로 행동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해야 리더인걸까? 하며 고민하는 이들에게 도움이 되어주는 책 같았다. 규모의 크기에 상관없이 어느 조직이건 리더는 존재한다. 하물며 우리가 영세상인, 구멍가게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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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을 성장시키는 최고 리더들의 39가지 질문이라는 부제와 함께있던 책 <리더의 질문에 답하라> 조직내에서 리더들만을 위한책이 아닌, 리더를 준비하는이들, 다른이들에게 제대로 리더로 행동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해야 리더인걸까? 하며 고민하는 이들에게 도움이 되어주는 책 같았다. 규모의 크기에 상관없이 어느 조직이건 리더는 존재한다. 하물며 우리가 영세상인, 구멍가게 사장님이라 할지라도 그들도 엄연히 리더이다. 물론 좀 더 큰 곳에서 리더를 하고싶은, 리더에 대한 갈망이 커지는 이들도 있지만말이다. 그런데 리더가 무엇이냐 물으면 제대로 답할 수 있을까? 이책은 리더에 대한 개념부터 리더가 지녀야할 자질에 대해, 리더의 책임에 대해 알아보고 생각해보게 해주면서 나는 제대로 리더의 모습을 하고있는지, 나는 리더를 정말 리더로 받아들이는지 자신이 처한 입장에 따라 생각해보게 해주는것 같았다. 리더가 지녀야할 핵심부터 직원들의 교육 및 조직관리등 다양한 부분에 대한 이야기, 문답형식을 통해 궁금증을 유발시키고 그에대한 대답을, 생각을 들으면서 정리해볼 수 있던 시간이었다. 무조건 권위적인 리더가 아닌 함께 소통하며 인정받는 리더가 진정한 리더가 아닐까 생각하면서 한때 리더의 자리에 있었을때 나는 어떠했는지, 또 내가 모시던이들의 리더십은 어떠하고 그들은 어떠한 마인드로 경영에 임했었는지를 그당시에는 보이지않았던것들이 보이면서 리더에 대해 여러생각을 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p*****8 2015.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더의 질문에 답하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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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책은 제가 봤던 책 중에서 가장 기대를 많이 걸었던 책이기도 하며 저에게 유익한 책이기도 하였습니다. 사실 지금은 말단 행정직입니다만 언젠가는 계장급 직위를 가질 수도 있으며 과장급 심지어 국장급까지 갈 수도 있기 때문에 저에게 있어서는 현재의 자신에게 읽는 책이 아니라 미래의 자신에게 읽는 책이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지금 하위직에서 읽을 때와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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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책은 제가 봤던 책 중에서 가장 기대를 많이 걸었던 책이기도 하며 저에게 유익한 책이기도 하였습니다. 사실 지금은 말단 행정직입니다만 언젠가는 계장급 직위를 가질 수도 있으며 과장급 심지어 국장급까지 갈 수도 있기 때문에 저에게 있어서는 현재의 자신에게 읽는 책이 아니라 미래의 자신에게 읽는 책이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지금 하위직에서 읽을 때와 그리고 몇 십 년 후 실제 관리직위에까지 올라갔을 때 읽었을 때와 어떻게 다를지 사뭇 궁금한 마음에 더욱더 유익하게 읽었던 것 같습니다. 

 실제 행정학을 배우면서 조직관리론을 처음 접했었습니다. 그 중에 리더십 이론이라는 파트가 있습니다. 그 이론에서 가장 눈에 들어왔던 리더십은 변혁적 리더십입니다. 단지 끌어가는 리더가 아닌 직원들과 공감하고 소통하는 리더였습니다. 그리고 그런 리더가 되고 싶어 남들과 소통하는 법을 배우는 찰나에 "리더의 질문에 답하다"라는 책을 접했습니다. 이 책은 누군가가 질문하는 형식으로 진행되며 그 질문을 저자가 답변하는 식으로 이 책을 지어나갔습니다. 단지 정보전달식의 딱딱한 책보다 구술식으로 이어지는 이 책은 지루하지 않게 4시간동안 정독하게 만들었던 책입니다. 과연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직원과 함께 소통하는 리더가 될 수 있을까요? 이 책은 "먼저 많은 대화를 해야 합니다."라고 피력하고 있습니다. 리더는 멋있게 보이기 위해서 말을 아껴야 한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었으며 필요한 대화만 해야한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엄선된 대화만 고집할 수도 있습니다만 그래서는 충분한 마음을 전할 수가 없습니다. 자주 대화와 소통을 하다 보면 실수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실수는 하지 않는 것이 좋긴 하지만 이것 자체가 인간으로서 불가능한 만큼 오히려 실수를 감안하고서라도 다양한 대화를 시도하는 게 바람직합니다."(본문 133~134p)
라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귄위를 내세우는 리더가 아닌 그들과 함께하고 고통을 함께나누며 오히려 인간적인 모습이 보일지라도 그들과 장벽이 없는 대화를 하라라고 이 책은 요구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 책을 보면서 진정한 리더는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는 리더라고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런 대화를 통해서 구축된 신뢰관계가 그 부하를 내 몸처럼 움직일 수 있다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 책은 목표 달성은 성공적인 계획이 반드시 선행되어야 합니다. (본문 177p)
라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무턱대고 일을 벌이기 보단 선행조건을 채우며 직원들이 모두 신뢰할 수 있는 객관적인 데이터를 만들어두고 사업을 시행하라고 이야기 하고 있었습니다. 저에게 있어서는 성격상 즉흥적으로 일을 벌이는 경우가 많았습니다만 앞으로는 구체적인 데이터와 자료를 구축해두고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계획을 세워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어주는 책이었습니다. 저에게 있어서 지금의 모습을 다시 한번 되돌아보게 만들어주는 책이였으며 앞으로 리더가 될 저에게 청사진을 제공해주는 그 무엇보다 유익한 책이었습니다. 


r****2 2015.09.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