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호도 표지를 받자마자 은은한 초록 나무가 벌써 크리스마스를 떠올리게 합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고린더후서도 있어서 기대가 더 큰 마음이에요. 묵상 인터뷰에서 부대를 다니시며 교육하시는 구은경 집사님의 글도 인상깊게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