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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 AI로 변경되어 적용되어 대체되는 간단한 일부터 생활에 빠르게 침투해 가는 chat-GPT까지 실생활의 많은 영역에서 조금씩 사람의 역할이 줄어들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유튜브에 '인공지능'이라고 치면 'AI시대에 살아남을 직업은?'부터 'AI의 섬뜩한 대화'가 먼저 뜨는데, 인공지능에 대해 불안함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구나라는 생각이든다.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생겼을때 '메타인지의 힘'에 있는 이 문구를 보고 구입하여 읽게 되었다. 인공지능이 인간의 자리를 대체하는 시대, 결론만 간단하게 설명하면, 인공지능이 언제든 인간의 자리를 대체 가능한 지금 이 시대에 가장 필요한 건 '나에 대한 메타인지'이라는 것이다. * 메타인지 : 자신이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구별하는 능력으로, 지각의 저울이나 계기판, 나침반 기능을 한다 1. 정보의 대홍수 시대 : 상황을 종합적으로 이해하는 능력 지식의 생산 속도와 규모가 인간의 인지 능력을 훌쩍 뛰어넘는 디지털 환경에서는 새로운 접근 방법 요구된다. 정보가 늘어날 수록 해당 정보 자체보다 정보에 대한 종합적 지식, 즉 정보의 의미와 맥락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정보가 쉴 새 없이 쏟아지는 디지털 세상에서 진정으로 지혜로운 사람은 모든 것을 아는 사람이 아니다. 넘쳐나는 정보 속에서 자신에게 필요한 정보를 찾아내고 그 정보를 해석해내기 위해서 확장된 도구들을 사용함으로써 상황을 종합적으로 이해하는 사람이다. 2. 선택의 과부하에서 현명한 선택을 하려면? 나 자신을 제대로 알자 선택에 관한 다양한 연구를 해온 아이엔가 교수는 현명한 선택을 하는 능력이 자신을 아는 능력과 깊이 연관되어 있다고 말한다. 그녀는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히 아는 사람은 무한한 선택의 범위로부터도 원하는 것을 쉽게 찾을 수 있다"라며 잘 선택하는 능력을 우리가 자신의 마음을 얼마나 잘 아는지에 따라 좌우된다고 주장한다. 3. 메타인지는 자신의 한계를 받아들이는 일 20세기 철학자 장폴 사르트르는 "자유로움이란 자신의 한계를 온전하게 받아들이는 것을 의미한다"라고 말했다. 한계를 받아들인다는 것은 제약이 아니라, 자신이 자유로울 수 있는 활동 공간과 생존 방법을 익힌다는 것이다. 4. 변화 가속, 선택의 증가, 기술 발달과 메타인지 표적이 계속 움직이는 상황에서는 전체를 조망할 수 있는 지형도와 자신의 현재 위치를 파악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끈임없이 변화하는 세상에서는 두 가지 능력이 요구된다. 하나는 강물이 이미 흘러갔고 환경이 변화했다는 사실을 깨닫는 것이고, 또 하나는 변화한 환경에 요구되는 새로운 태도와 능력을 갖추는 것이다. 이는 오늘날 세상에서 가장 뛰어난 학습자의 시대가 된다는 것을 의미하고, 뛰어난 학습자가 되기 위해서 자신의 무지를 깨닫는 메타인지가 필요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큰 깨달음을 얻게 되었다. 나는 변화하는 세상과 그 속도가 너무 빠른 점이 두렵다(외부요인)고 생각하였는데, 그 변화 속에서 '능동적으로 적응하지 못하는 나 자신(내부요인)'이구나라는 큰 깨달음을 얻었다. 그리고 미래의 변화를 좆아 이 방향 저 방향으로 허둥지둥 뛰어다니기 보다, 그 변화 속 나의 위치와 한계를 정확하게 깨닫고 그 다음 스텝을 차근차근 밟아 나가는 게 중요하다는 점까지 알게 되었다. 나처럼 빠르게 발전하는 미래의 기술이 내 일자리를 빼앗아가면 어쩌지?라는 막연한 고민이 있는 분이 있다면 이 책을 꼭 한번 읽어보길 바란다. #메타인지의힘 #구본근저자책 #ai #인공지능 #미래 #인공지능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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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시행착오 많고, 같은 실수 반복하며, 별 발전 없이 자나가는 시간을 느낄 때면 ‘아, 나는 아직 나를 잘 모르는구나!’라는 자각을 하게 된다. 자기와의 관계에서 벗어나 제삼자의 입장에서 사물을 보거나 생각하는 것. ‘객관적’의 사전적 의미로 메타인지라는 말이 유행하기 오래전부터 이미 우리는 스스로에 대한 올바른 인식의 중요성을 알고 있었다. 변화에 살아남기 위해 메타인지하는 것이 좋다고 했지만, 사실 자기 자신을 객관적으로 볼 정도의 수준을 갖춘 사람이라면 어떤 변혁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인생을 살 수 있다. 나의 한계를 확인하고, 그를 토대로 가능한 최선의 발전을 도모하는 일에 호기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참고할 만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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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내용들이.. 아니고요 그걸 팩트기반으로 신선히게 풀어내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두번만에 다 읽었습니다. 아아~ 이래서 이렇구나. 그랬었구나 제가 더 제 자신을 제대로 인지하고 챙겨주는 것이 역시 최고다. 봄이 오기 전, 또다른 자신에 대한 설렘이 일어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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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하다가 문득 든 생각이 최상위권 아이들은 어떻게 공부했을까를 알아보다 메타인지라는 걸 알게되었습니다. 물론 그전에도 메타인지에 관한 유튜브영상이 떠서 찾아보긴 했는데 메타인지가 무엇인지는 알고 있으나, 다들 메타인지를 어떻게 기를 수 있는지에 대해 말을 안해주셔서 그 부분에 답답함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메타인지 관련 책을 좀 찾아보고 그 방법을 알아보자 해서 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중간밖에 읽진 못했지만, 김연아선수에 대한 얘기가 앞부분에 있어서 그부분이 흥미롭게 다가와 바로 구매하게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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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단편적으로 알고 있었던, 학습법과 관련된 개념이라고 여겼던 메타인지에 대한 생각을 바로잡고 중요한 사실을 알게 해준 책이다. 소크라테스가 "내가 모른다는 것을 나는 알고 있다는 점에서 가장 현명한 사람이다"라고 말한 게 왜 인생 최고의 지혜라는 평을 받는 것인지, 소크라테스와 공자가 왜 인류 최고의 스승인지를 깨닫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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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권 작가님의 <메타인지의 힘> 도서를 구입해서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전 사실 이 책을 먼저 대여해서 읽었었는데요, 책이 너무 좋아서 실물로 줄 그어가면서 읽고 자녀에게도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어서 도서로도 또 구입했습니다. 그것뿐만 아니라 지인들한테도 추천했어요. 요즘 같은 시대에 꼭 읽어야할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메타인지는 몇 년 전부터 유행처럼 사용되는 말입니다. 하지만 그게 정확히 뭔지 알고 있는 사람들이 드문거 같아요. 근데 이 책을 읽어보면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그야말로 내가 뭘 알고 모르는지를 정확히 인지하고 필요한 부분을 학습할 수 있는 인지능력이에요, 사람들은 본인이 모른다는 것을 모릅니다. 모르는 게 뭔지 정확히 알 수 있다는 것부터가 범상치 않아요. 모른다는 것을 알기 위해서는 그만큼 지식과 상식과 경험이 풍부해야 합니다. 날카로운 질문 역시 메타인지가 있어야 가능한 거지요. 챗지피티 같은 인공지능과 함께 살아가야할 시대에 본인이 무엇을 알고 모르는 지 정확히 알아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자녀가 있으시다면 함께 읽어보셔야할 책이라고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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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인간은 남들에게 잘 보이기 위한 태도가 나 자신마저 가끔 속일때가 있다 예를 들어 남들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 내가 싫어하는 것도 억지로 한다던가 SNS의 과시욕구 등등 그러한 일들이 점점 발생하면 결국 진정 나 자신을 잃을 수도 있겠다라는 꽤나 심오한 생각을 했었다 메타인지라는 책을 접하고 나 자신을 객관적으로 통찰하는 법을 깨달음으로써 나 자신에게 더 집중하고 나의 상황에서 발생한 일을 객관적으로 통찰함으로써 스스로의 만족감 감을 예전보다 쉽게 깨닫게 될 수 있었다 또, 채워넣고 과시함에 따라 만족감이 아닌 통찰하고 그것을 비워내는 만족감으로 점점 내 자신을 변화시켰다. 이 깨달음을 많은 사람들이 느꼈으면 정말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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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는 ‘인공지능 시대, 대체 불가능한 존재가 되는 법’이지만, 내용은 인공지능 시대와는 크게 관련이 없다. 오히려 시대 구분에 상관없이 메타인지가 요구되고 역할을 하는 양상을 소개하고 있어, 그것들로부터 이 시대 메타인지의 역할을 독자가 스스로 추출해 내도록 하는 구성에 가깝다고 느꼈다. 메타인지를 키우는 방법에 관심이 많아져서 구매했는데, 그보다는 메타인지가 무엇이며 왜 중요한지에 대해 설명하는 데에 많은 지면이 할애된 책이었다. 대체 왜 메타인지가 이슈고 왜 중요한지, 어떤 마음가짐으로 그 개념을 바라봐야 할지에 대해 아직 채워야 할 공백을 가진 독자라면 읽어볼 만하리라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