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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인재에는 분명히 인성이 좋은 부분을 강조할 것입니다. 점점 우리 사회는 각박해집니다. 남보다 내 아이가 먼저여야 하고 내 아이가 남을 짓밟고 올라서야 하는 것을 바라는 것은 경쟁에서 이기기를 바라는 마음일 것입니다. 진학, 취업같은 문제가 점점 깊어져가면서 경쟁은 치열해져 갑니다. 그러다보니 학업을 강조하다보니 우리 아이들은 다른 사람과 함께 하는 법을 배우지 못하면서 자랍니다. 그런데 우리 사회가 정이 메말라져 간다고 하고, 타인의 아픔을 공감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영어, 수학이 아니라 인성교육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인성교육을 학교에서 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수많은 아이들 속에서 어울려가면 조금씩 자라가는 우리 아이들의 인성교육은 가정에서 이루어져야 합니다. 하루 20분씩 인성교육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매일매일 20분 남미영의 인성학교>입니다. 그 중에 '배려와 시민의식'이 있습니다. 배려라는 것이 무엇인지 배려받은 사람만이 배려할 수 있다고 합니다. 배려는 타인의 마음을 헤아려야 하는 것이고 상대방의 눈높이에 나를 맞추는 것입니다. 이러한 배려라는 가치를 어떻게 가르쳐주면 좋을지 생각하면서 이 책을 보면 정말 좋습니다. 짧은 이야기를 읽고 나서 생각하게 합니다. 만약 너라면 어떻게 했을지, 너는 어떻게 생각할지, 잠깐만 생각해보면서 배려라는 가치, 시민의식의 가치를 배웁니다. 시민은 어울려가면서 살아가는데 무엇이 필요한지를 생각합니다. 좋은 시민은 무엇인지를 하나씩 생각합니다. 각각 배려와 시민의식에 관한 15가지 이야기를 통해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조금씩 조금씩 성장하게 하도록 도와주는 것이 부모의 역할인가 봅니다. 우리 아이들은 부모가 보여주는대로 자라게 될 것입니다. 배려와 시민의식을 공부하다보면 우리 아이들뿐만 아니라 부모두 배우게 됩니다. 아이를 가르치다보면 부모도 바뀌게 되는 것 같습니다. <매일매일 20분 남미영의 인성학교-배려와 시민의식>을 통해 공감하고 생각하고 결심하고 실천하기를 통해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아름답게 키워주고자하는 많은 분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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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20분 / 짧은 이야기 즐거운 토론 남미영의 인성학교 - 배려와 시민의식 아이를 키우다보니 가장 어려운 것이 바로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와 '자신과의 관계'를 어떻게 세워줄 것인가? 이더라구요. 이런 것을 '인성'이라고 하죠^^ '인성'은 그냥 생기는 것이 아니라 배우고 생각하고 실천을 통해 자꾸 다듬어야하는 거래요. 그래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늘 고민했어요.
매일매일 20분의 시간으로 바른 인성을 잘 가꿀 수 있는 책을 만났어요. 바로 '남미영의 인성학교'예요. 친구들의 관계를 좋게하고 싶었는데 '배려와 시민의식'이 있네요^^ 배려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따뜻한 인성을 가진 사람들의 이야기, 더불어 살아가는 데 필요한 시민의식을 담은 이야기 등 31편의 이야기와 함께 엄마와 이야기하며 토론하고, 그려 보고, 써 보며 활동할 수 있는 부분이 함께하고 있어 더욱 좋아요.
책은 크게 '배려'부분과 '시민의식'부분으로 반씩 나누어져 있어요. 그림도 오밀조밀한 귀여운 캐릭터들과 함께하기에 거부감없이 재미있게 느껴지네요.
각각 표지로 구분이 되어있어 마치 2권이 한 권으로 만나고 있는 느낌이네요^^ 울 아이들이 이미 알고 있는 '여우와 두루미' 책 아래 이런 말이 있어요. '배려하는 사람이라야, 배려받을 수 있습니다.' 배려는 접착제처럼 사람과 사람을 묶어줍니다.
우리 아이도 다른 친구들과 배려하는 관계가 되면 좋겠어요. 이야기는 이미 알고 있다고 하지만 뒷 페이지에 있는 활동지를 통해 엄마와 대화하는 동안 독후활동처럼 생각하고 고민도 해보면서 자신의 행동이나 생각을 다시 확인하면서 다듬을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요. '만약 너라면 어떻게 했을까?' '들려줘 너의 생각을!' '너는 어떻게 생각해?' '잠깐만 생각해 볼까?' '말해봐, 너의 마음을...' 등으로 생각해보고 이야기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이렇게 인성은 공감하기, 생각하기, 결심하기, 실천하기의 4가지 과정을 밟아가면서 성장한다고 해요. 중간중간에 배려에 대한 요약된 좋은 말들이 있어 아이와 더불어 엄마도 많이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함께 이야기를 읽고 생각하면서 의견을 나누니 아이와 엄마의 대화시간이 많아져서 또 좋더라구요^^ 배려의 끝부분을 보면 '나의 배려지수' 도 확인할 수 있고 '배려 서약서' 를 통해 좀 더 본질적으로 실천의 동기를 다질 수 있는 계기도 만들어줘요^^
'시민의식' 역시 짧은 이야기를 읽고 공감하기, 생각하기, 결심하기, 실천하기를 배울 수 있어요. 공감하기는 이야기를 읽고 마음으로 이해하는 과정이고, 생각하기는 이해를 확장하여 두뇌 속에 가치관을 형성하는 과정이며, 결심하기는 획득한 가치를 자기 것으로 만드는 과정을 이라고 합니다. 마지막 실천하기는 그 가치를 공동체라는 환경에서 체험해 보는 과정인데 이 네 가지 과정을 건너뛰지 않고 차근차근 밟아갈 때 비로소 인성 영재가 된다고 하네요.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가 인성 영재가 되기를 바라며 하루에 한 편씩 읽고 활동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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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않은 교육으로 저는 '인성교육'을 손꼽는데요, 매일매일 20분씩 짧은 이야기를 읽고 토론하면서 올바른 인성을 갖도록 도와주는 도서가 출간되었네요. 보통의 책이라면 하루 이틀내에 충분히 다 읽어내는 형제들인데, 약속이라도 한 듯 매일매일 20분을 꼬박 지켜주고 있어요.^^
그 만큼 페이지 넘기기보다는 그 안의 주제로 서로 얘기하기 바쁘네요. 물론 생각은 크게 다르지는 않아요. 두 아이 모두 비슷한 환경에서 자라서 주장하는 내용이 그게 그거예요. 그래서 서로 다른 환경 속에서 자란 친구들과 함께 토론을 해 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매일매일 20분 / 남미영의 인성학교 /짧은 이야기 즐거운 토론/ 배려와 시민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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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의 말씀 중에서 사람의 미래를 결정하는 것은 8할이 인성이다라는 글귀가 눈에 띄네요. 사람의 인성은 공감하기, 생각하기, 결심하기, 실천하기 과정을 통해 성장한다고 해요. 특히 실천하기는 그 가치를 공동체라는 환경에서 체험해 보는 과정이라고 하며, 위의 4가지 과정을 차근차근 밟아갈 때 비로소 인성 영재가 된다고 하네요. 초등친구들아! 아름다운 미래를 위해 우리 함께 이 책을 읽어 보도록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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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형제가 함께 읽은 이 책의 주제는 배려와 시민의식이에요. 매일매일 20분 남미영의 인성학교 시리즈로 초등학생 때 꼭 가져야 할 인성의 핵심 덕목을 동서고금의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날마다 조금씩 읽고 토론하고 그려 보며 체험하는 동안 조금씩 훌륭한 미래 인재로 자라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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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만 살짝 엿봐도 재미있는 이야기가 넘치는 걸 알 수 있어요. 저는 이 중에서 몇 가지만 소개해 드릴게요. 어릴 때 한번쯤 읽어봤을 여우와 두루미는 다들 아시죠? 여우와 두루미 사이에서 무슨 일이 생겼었는지말이에요. 초등형제들은 역지사지(易地思之)라는 한자를 학습할때 '여우와 두루미' 이야기의 도움을 받았던 적도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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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배려를 설명하기 위해 소개되었어요. 배려하는 사람이라야, 배려받을 수 있다 무엇인가 잘못되었을때 우리집 형제들은 "형 먼저 그랬어요" 또는 "동생 먼저 그랬어요" 라는 식으로 서로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일이 비일비재한네요. 그럴때 그냥 두면 두 아이의 다툼으로 이어져서 엄마가 한 번 끊어줘야 하는데, 보통은 먼저 양보하고 챙겨주자고 얘기하게 되요. 아이들 입장에서는 모르긴 몰라도 엄마의 잔소리(?)로 들릴거예요. 그런데, 재미있는 이야기 읽고 형제가 함께 '만약 너라면 어떻게 했을까?'라는 질문에 대답해 보면서 스스로 교훈도 찾고 꼭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훈훈하게 학습하게 되니 이것 참! 고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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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하면 또 하나 떠오르는 이야기가 있죠? 네~~바로바로 황희 정승의 누렁소와 검정소 이야기랍니다. 이 이야기 또한 무척 오랫동안 들어와서 사실 이야기없이 너는 어떻게 생각하니? 라고 물어도 전혀 어색하지 않을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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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은 형이랑 동생이 함께 하는데, 책이 딱 한 권이라 책에 자신의 생각을 적어 보는 것은 동생이 하기로 했어요. 4학년이 되고부터 은근히 시시한 것 아닌 것을 따지는 형님이네요. 요건 동생들 책이라 생각이 드는 모양이데, 엄마가 보았을 땐, 초등 4학년 형아도 꼭 알아야 할 내용인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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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쵸~!! 누가 나보다 더 잘한다고 얘기하는걸 듣는다면 그 누구도 기분 좋을 수는 없을꺼에요. 꾀돌이가 뿔난 검정소를 그려주었네요.ㅋㅋ 배려는 상대방을 존중하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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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델란드의 한 도시 이야기 '인사하는 쓰레기통' 저는 금시초문인데, 오~~이런!! 정말 놀라운 아이디어네요. 사람들이 길에 쓰레기를 버리는 것을 막기위해 제안한 아이디어인데, 매우 성공적이었나봐요. 더불어 길에 쓰레기를 길에 버리지 않는 것이 바로 올바른 시민의식이라는 것도 학습할 수 있어요. '우리것 = 내것' 이라는 공식으로 생각하고 생활한다면 길에 버려진 쓰레기를 맘 편히 보고 있을수는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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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만 생각해 볼까? 우리 마을이 벽에 낙서하는 사람들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면 나는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어떤 아이디어를 낼까요? 꾀돌이는 '벽을 그림으로 꾸며 본다' 라고 하였네요. 창의적이지는 못하지만, 이 또한 굿 아이디어라고 칭찬을 해 주었어요. 모두가 함께 바라보게 되는 벽이니 항상 깔끔하고 예쁘면 바라보는 마음도 편하고 즐거울 수 있을테니까요. 나부터 공공질서를 지키고 깨끗한 세상을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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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고 짧은 이야기를 들려준 뒤 몇 가지 질문에 곰곰히 생각하면서 스스로 필요한 인성에 다가가는게 느껴지지 않으세요?
미래 인재를 키우는 인성교육 프로그램은 이런 어린이를 찾습니다! 친구를 먼저 생각하고, 마음을 헤아려 주는 아이. 더 필요한 친구에게 내 몫을 양보하는 아이. 사람들과 잘 어울리며 이웃을 사랑하는 아이. 그래서 곁에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누군가에게 자랑하고 싶은 아이.
배려를 토론한 후에는 나의 배려 지수도 체크할 수 있어요. 시민의식을 토론한 후에는 시민의식 지수도 체크할 수 있어요. 조금씩 나의 배려심과 시민의식을 쌓아서 인성 인재가 되어 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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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20분 남미영의 인성학교 -짧은 이야기 즐거운 토론-
남미영의 인성학교 시리즈~배려와 시민의식을 주제로 하여 책이 나왔는데요. 참 중요한 주제라고 생각합니다. 매일매일 20분만 투자하면 어느 순간 바른 인성을 기를 수 있는 책인데요. 저도 작은 아이와 함께 매일매일 20분씩 투자해보기로 했어요. 그럼 지금부터 남미영의 인성학교 <배려와 시민의식>을 소개할께요. 이 책은 짧고 굉장히 많은 이야기들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책에 있는 이야기들은 짧지만 모두 삶을 사는데 중요한 교훈을 주는 이야기들입니다. 이 글을 쓴 남미영 선생님은 현재 한국교육개발원의 원장님이시고 인성교육을 연구를 계속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 재미있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흥미로운 이야기 뿐만이 아니라 책 뒤에 이야기를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을 줍니다. 이 책의 내용과 구성모두 매우 만족이예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명작동화부터 옛날 선인들의 지혜가 담겨있는 이야기까지 굉장히 다양한 내용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야기 중간중간에 우리가 왜 배려를 해야 하는지 배려는 무엇인지에 대해서 주제에 대해 쉽게 또 아이들이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알려주고 있어서 더욱 좋았던 것 같습니다. 또 이야기를 다 보고 이야기 속에 들어있는 내용들에 대해서 같이 토론해보는 시간도 가질 수 있어요. 그리고 이렇게 이야기가 끝난 뒤에 이렇게 활동지가 각각 있었습니다. 이야기 속의 내용에 대해 질문하기도 하고 주인공들의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물으면서 아이는 생각하는 힘을 키웁니다. 이렇게 생각을 해보면서 인성도 키우고 창의력도 키울 수 있을 것입니다. 또 책을 읽으면서 배려와 시민의식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시간에 대해서 가질 수 있었어요. 남미영의 인성학교 시리즈 다른 편도 만나보고 싶네요. 아이들의 인성을 길러주는데 아주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해당 후기는 출판사에서 무료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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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20분 남미영의 인성학교 짧은 이야기 즐거운 토론 배려와 시민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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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자라는데 있어서 인성이 참 중요하지요 인성이 중요한 것은 당연한 거죠 인성이란 보이지 않는 나의 얼굴이며 나의 가치니까요 인성이 좋은 사람에게는 좋은 일만 생기는 것 같아요
인성은 어떻게 길러지는 것일까요? 사람의 인성은 일정한 과정을 통해서 성장해요 공감하기, 생각하기, 결심하기, 실천하기를 통해서 이루어지는거래요 인성이 좋은 어린이가 되기 위해 노력을 해야겠어요
<매일매일 20분 남미영의 인성학교> 배려와 시민의식편에는 31편의 이야기가 들어있어요 미래에 우리나라를 이끌어 나갈 아이들에게 소중한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어요 배려는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는 거에요 또한 더불어 살아가는데 필요한 시민의식을 담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요 이야기들을 먼저 읽어보고 이야기를 토대로 여러가지 체험을 해보는거에요 그러면서 인성을 쌓아가는 방법을 배워보는 시간을 가져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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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학교 배려편에 낯익은 이야기가 나오네요 저희 아들이 5학년인데 교과서에 나온 이야기가 인성학교에도 나와서 반가웠어요 서커스 구경이야기 한번 들어보실래요 마을에 서커스가 들어와서 아버지와 아들은 서커스 구경을 갔어요 서커스 표를 사려고 하는데 매표소 앞에 열 명이나 되는 대가족이 서커스를 보러 왔어요 표를 살 차례가 되자 아이들의 아버지는 어린이 여덟장과 어른 표 두장을 사려고 했어요 매표소 직원의 푯값을 들은 아이들의 아버지의 표정이 어두웠어요 그 때 아버지께서 주머니에 손을 넣으시더니 50달러짜리 지폐를 바닥에 떨어뜨리는 것을 보았어요 그리고 그 50달러를 주워 앞에 있는 아이들의 아버지에게 말했어요 아이들의 아버지의 주머니에서 50달러가 떨어졌다고 말이죠 아이들의 아버지는 떨리는 손으로 지폐를 받고 고마움을 표시했지요 그리고나서 표를 사서 아이들과 함께 서커스장 안으로 들어갔어요 50달러를 떨어뜨린 아버지와 아들은 서커스를 보지 못하고 집으로 돌아갔어요 그들에게도 50달러가 가지고 있던 돈의 전부였기 때문이에요 서커스를 보지 못하고 집으로 돌아갔지만 마음만은 따뜻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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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멋진 아버지를 가진 아이는 어떻게 자라날까요? 아버지를 닮아 좋은 태도를 가진 어른으로 자라나겠지요 좋은 모습을 보고 자란 아이는 당연히 그 모습을 닮으려고 할꺼에요 그런걸 보면 아이들 앞에서는 항상 조심하고 좋은 행동만 보여줘야겠어요
이야기를 읽고나면 아이들의 생각을 키워줄 수 있는 질문들이 나와요 객관식으로 되어 있는 퀴즈들도 있고 그림도 그려보고 글도 써보는 시간이죠 이렇게 여러가지 활동들을 하면서 인성을 키워나가는거에요 좋은 인성을 키우기 위해 아이와 매일 20분씩 투자해서 함께 하면 참 좋겠어요 20분이라는 시간동안 좋은 인성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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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인재를 키우는 인성교육 프로그램 지금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하고 필요한 교육이 바로 인성교육입니다. 세상은 혼자 살아갈 수 없고, 수많은 사람들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야 하기에 어릴적부터 상대방을 배려하고 서로의 마음을 주고받고 소통하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나 자신만의 이익을 위해 행동을 해서는 안되는 이유입니다. 남의 마음을 헤아리는 태도가 필요한 배려는 더불어 사는 이 세상에서 꼭 필요한 덕목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인성도 나무처럼 자란다고 합니다. 땅속에 작은 씨앗을 심고 물을 주면 큰 나무가 되듯이, 가슴속에 인성의 씨앗을 심고 물을 주면 좋은 인성을 가진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는 것이죠. 자라나는 아이들의 가슴속에 아름다운 인성을 심어 주어 그 인성이 잘 자라날 수 있도록 부모가 도와주어야 할 것입니다. <공감하기, 생각하기, 결심하기, 실천하기> 이렇게 사람의 인성은 일정한 과정을 통하여 성장한다고 하는데, 이 네 가지 과정을 차근차근 밟아가면서 아이 또한 좋은 인성을 가진 인성 영재로 커 나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야겠습니다. 친구를 먼저 생각하고, 마음을 헤아려 주는 아이, 더 필요한 친구에게 내 몫을 양보하는 아이, 사람들과 잘 어울리며 이웃을 사랑하는 아이, 그래서 곁에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누군가에게 자랑하고 싶은 아이. 이런 어린이는 가족이 원하고, 친구가 원하고, 학교가 원하고 세상 모든 곳에서, 모든 사람들이 원하는 미래 인재입니다. 매일매일 20분씩 남미영의 인성학교에서 재미난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배려와 시민의식]에 관한 짧은 이야기를 읽고, 토론하고, 그려 보고, 써 보며 체험하는 동안 날마다 조금씩 훌륭한 미래 인재로 자랄 것입니다. 각 이야기마다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 볼 수 있는 활동이 함께 들어 있어서 책을 읽어가면서 바른 인성을 키워나가는데 많은 도움이 될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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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이 삶에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지 아이를 초등학교에 보내고 나서 더 깊이 깨달았어요. 예전과 달리 자기중심적인 사회적 영향도 있지만, 배려가 없는 현실이 안타까워요.
지난 주 아이와 신설동을 가느라 지하철을 탔어요. 청량리역에서 아이가 자리에 앉았는데,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많이 타셨어요. 우리 아이한테 "OO야, 다리가 튼튼하니까, 서서 가자." 하면서, 어서 아이를 일으켜 세웠어요. 괜찮다며 할아버지가 사양 하시다가, 자리에 앉으셨는데, 놀라운 반응이 일어났어요. 꿋꿋하게 자리를 지키던 아이 옆자리의 젊은 대학생들이 슬슬 일어나기 시작했어요. 훈훈한 나들이가 되었어요.
그래서인지 이 책은 무척 반가웠어요. 아이가 학교에 가져가서 읽고 와서는 P.140은 책갈피를 꽂아 온 거예요. 전쟁기념관 고구려 수업할 때, 관장님께서 들려 준 얘기라면서요. <천국과 지옥>은 똑같이 아름다운 곳이지만, 넉넉한 것을 나누는 사회가 천국이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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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생각할 이야기를 있어서 더욱 좋아요. 아이와 부모가 함께 읽으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또래맘한테 추천도 했어요. 학교와 숲속도서관 신규 책 구매목록에 추가도 했어요.
상대방의 마음을 이해하고, 이웃을 아끼면서 사랑하는 아이로 키워야겠어요. 다음에는 책임감과 리더십을 읽고 싶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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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이 더욱 중요시되고 있는 요즘, 아이에게 꼭 접해주고 싶어지는 책이었어요. 두뇌 속에 자리잡아야하는 품성이라고 하죠,, 이번 '배려와 시민의식'편에서는 미래 시민으로 성장할 아이들이 꼭 읽어야 할 배려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따뜻한 인성을 가진 사람들의 이야기, 더불어 살아가는 데 필요한 시민의식을 담은 이야기들이 구성되어져 있습니다. 31편의 재미난 이야기들과 함께 문제 상황도 제시되어 있어서 이야기를 읽고 난 후, 만약 그 상황에 나라면 어떻게 했을지,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볼 수 있어서 아이가 활용해 보기에 좋을 듯 합니다. 아이 학교에서도 이번 9월달이 인성주간인데, 아이 가방 속에 요 책을 매일 넣어 다니면서 꼼꼼히 읽도록 해야겠어요,, 배려란, 상대방을 존중하는 마음입니다. 밭 가는 농부에게서 배려의 미덕을 배운 황희는 평생 동안 남의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상대방을 존중하는 마음이 기본적으로 갖추어진 사람은 남이 듣기 싫은 말을 하지 않습니다, 자기 소들을 존중하는 농부의 마음, 하인들을 존중하는 황희의 마음이 바로 배려심입니다. 배려를 주고받으면 모두가 행복해집니다. 누군가에게 친절을 베풀고 나면 우리는 '안 먹어도 배가 부른'기분을 느낍니다. 사람의 위장은 기분에 좌우되는 경우가 많은데, 남을 배려하고 나면 내가 괜찮은 사람이라는 자아 존중감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또한 배려받는 사람은 상대방이 나를 이해하고 사랑해 준다는 생각으로 기분이 좋아집니다. 그래서 둘 다 행복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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