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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미있고 울화통이 터지는 현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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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책하면 왠지 고리타분에 보이고 재미없어 보인다. 역사 소설은 인기가 많은데 역사책은 그리 인기가 없는것을 보면 인간이란 동물은 원래 논리적인 것보다는 감각적인것을 좋아하는가 보다. 본서는 현대사를 만화형식에 담아 아주 재미있게 그려내고 있다. 흔히 만화책하면 진실성이 떨어져 보이는데 이 책은 정말 객관적인 사실에 입각하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작가가 그냥 사실
"정말 재미있고 울화통이 터지는 현대사" 내용보기
역사책하면 왠지 고리타분에 보이고 재미없어 보인다. 역사 소설은 인기가 많은데 역사책은 그리 인기가 없는것을 보면 인간이란 동물은 원래 논리적인 것보다는 감각적인것을 좋아하는가 보다. 본서는 현대사를 만화형식에 담아 아주 재미있게 그려내고 있다. 흔히 만화책하면 진실성이 떨어져 보이는데 이 책은 정말 객관적인 사실에 입각하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작가가 그냥 사실만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역사적 관점을 가지고 해석하고 있다. 그러면서도 흥미진진하며 재미있다. 올바른 현대사를 알고 싶으나 딱딱한 책을 싫어하시는 분들이나, 자녀를 둔 부모라면 권하고 싶은 책이다. 아이들에게 올바른 역사를 가르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가볍게 읽으면서 올바른 역사 관점을 배양시킬 수 있는 책이다. 본서는 전체 3권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1권은 해방에서 4.19까지를, 2권은 제2공화국에서 5.17까지를, 3권은 5.17 이후를 이야기하고 있다. 3권을 다 읽는데 소요되는 시간도 많지 않을 것이다. 짭은 시간 격동과 울화통터지는 현대사로의 여행을 떠나 보시길...
s*****d 2001.08.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