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급편이라고 되어 있지만 문외한의 눈에는 본격적으로 장인의 손길이 느껴지는 단계였습니다 한지로 접시나 쟁반을 만드는 것도 신기하게 느껴졌는데 본문에는 팔각찻상이 등장합니다 기본 틀이 있다고 하지만 찻잔과 물의 무게를 버틸 수 있다니 놀라울 따름이였습니다지점토를 사용한 휴지케이스와 한지의 아름다움을 십분 살릴 수 있는 전등에 이르기까지 꼭 도전해보고싶은 직품들이
중급편이라고 되어 있지만 문외한의 눈에는 본격적으로 장인의 손길이 느껴지는 단계였습니다 한지로 접시나 쟁반을 만드는 것도 신기하게 느껴졌는데 본문에는 팔각찻상이 등장합니다 기본 틀이 있다고 하지만 찻잔과 물의 무게를 버틸 수 있다니 놀라울 따름이였습니다 지점토를 사용한 휴지케이스와 한지의 아름다움을 십분 살릴 수 있는 전등에 이르기까지 꼭 도전해보고싶은 직품들이 가득한 책이라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