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과 달리 갑자기 발생한 상황으로 정안공부에 들어가게 된 양락과 막쟁, 신분을 밝히기 바로 전 양락은 막쟁이 여인이란 걸 알게 되고 막쟁이 양락이고 자신이 시녀 아성이라 바꿔 말한다. 양락의 모친에게 받은 신분을 증명해 줄 옥패를 본 막쟁은 양락의 신분을 짐작하고 연극에 동참한다.
계획과 달리 갑자기 발생한 상황으로 정안공부에 들어가게 된 양락과 막쟁, 신분을 밝히기 바로 전 양락은 막쟁이 여인이란 걸 알게 되고 막쟁이 양락이고 자신이 시녀 아성이라 바꿔 말한다. 양락의 모친에게 받은 신분을 증명해 줄 옥패를 본 막쟁은 양락의 신분을 짐작하고 연극에 동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