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매생활 13권은 아사무라 유우타와 아야세 사키간의 섬세한 감정 변화와 관계를 잘 담아내서 재미있게 읽었다. 두 사람 사이의 분위기와 일상 속 작은 장면들이 인상적이었고 앞으로의 이야기가 더욱 기대가 돼 다음권도 빨리 보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일본에서는 18권까지인가 나왔다고 하는데 우리나라도 빨리 나왔으면 좋겠네요^^
의매생활 13권은 아사무라 유우타와 아야세 사키간의 섬세한 감정 변화와 관계를 잘 담아내서 재미있게 읽었다. 두 사람 사이의 분위기와 일상 속 작은 장면들이 인상적이었고 앞으로의 이야기가 더욱 기대가 돼 다음권도 빨리 보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일본에서는 18권까지인가 나왔다고 하는데 우리나라도 빨리 나왔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