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모든 일은 오직 마음이 만들어내는 것 - 일체유심조
직장 생활을 하며 끊임없이 남과 비교하고 성과에 쫒기던 마음이 차분하게 가라앉았습니다. 권력과 부귀를 내려놓고 가장 낮은 곳에서 사람들과 밥을 나누는 교각스님의 리더십이 묵직하게 다가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