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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십대를 위한 도덕경(다빈치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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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십대를 위한 도덕경'비교와 평가에서 벗어나, 나만의 결대로 힘 빼며 살자! (나를 지켜줄 52개의 문장)52주간의 생각수업으로 사자성어 중심으로 위인인물의  서사를 통한 설명이 쉽게 이해되었고,공자와 노자의  기본적 '도'의 윤리 사상의 지혜가 가득 담긴 도서다.빠른 현대시대를 겪으며 매일 변화하는 사회 현상, 학교, 입시, 관계 등으로  마음이 편치 못하거나,동기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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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십대를 위한 도덕경'


비교와 평가에서 벗어나, 나만의 결대로 힘 빼며 살자! (나를 지켜줄 52개의 문장)

52주간의 생각수업으로 사자성어 중심으로 위인인물의  서사를 통한 설명이 쉽게 이해되었고,

공자와 노자의  기본적 '도'의 윤리 사상의 지혜가 가득 담긴 도서다.

빠른 현대시대를 겪으며 매일 변화하는 사회 현상, 학교, 입시, 관계 등으로  마음이 편치 못하거나,

동기 부여를 찾지 못한다면 무거운 마음의 짐을 잠시 내려놓고 읽어 보자!

내 마음의 내면을  단단하게 다듬고,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통해 나를 체크해 보자.

마음의 중심을  잡을 수 있는 도덕경을 마음에 새기며...

주변을 둘러보고, 온전히 나를 위한 생각으로 잠시 내려놓고, 잠시 비워두고,

차분하고, 부드럽게  나의 과오를 찾아보고, 앞으로의 다짐을 해본다.

잠시의 내려놓음이  가져다 주는 행복과 힘, 잠시의 비움이  가져다 주는 시원함이

나를 성장시키는  원동력이 되고 있구나 느낄 수 있는 시간이다. 좋은 구절이 너무나 많다.


P.48

김홍도(무위지용)

이치는 그림에만 들어맞는 것이 아니야.

인간관계도 마찬가지거든.

상대방의 말을 진심으로 듣고 싶다면

먼저 내 마음을 비워야 해.

.

그래야 비로소 진짜 모습이 보이거든.


도덕경이라는  말 자체에 대해 이해하기 어렵지만, 스스로의 생각을 확장 하고,

스스로의 삶의 기준을 바로 잡아 세워 볼 수 있는 가르침이 가득한 도서이다.

'가족과 함께 이야기나눠요' 라는 코너로 질문을 던져주어 사자성어의 핵심이 무엇인지,

읽은 후 생각해 봐야 할 핵심이 무엇인지 나의 생각과 가족의 생각을 함께 토론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코너로 함께 공유하며 마음을 나누는 시간의 계기를 형성한다.

'AI시대 십대를 위한 도덕경'은


공자, 노자 지혜의 가르침을 사자성어의 표현하고, 역사 인물의 대비 설명으로 이해력을 높여 주었다.

지친 심신이 위로 받는 느낌의 차분함이 가득하다. 인간은 누구나 욕심이 있다. 매번 채우기 바쁘다.

비워냄과 덜어냄을 통해 내가 잊고, 놓쳤던 것을  찾아  볼 수 있는  동기부여 되었다.

빠른 시대에 발 맞추기 힘겨운 학업에 근심이  많은 청소년들에게 

그리고 바쁜 직장인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도서이다.


s******5 2026.10.29. 신고 공감 0 댓글 0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서평임을 미리 밝힙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청소년 부분 서평단 활동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좀 특별한 책을 가지고 왔는데요. 오늘은 AI시대 십대를 위한! <AI시대 십대를 위한 도덕경> 이라는 책을 가지고 왔습니다. 그럼 빠르게 보실까요?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
"AI시대 청소년을 위한.. <AI시대 십대를 위한 도덕경 | 다빈치페이지 |최태규>" 내용보기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서평임을 미리 밝힙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청소년 부분 서평단 활동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좀 특별한 책을 가지고 왔는데요. 오늘은 AI시대 십대를 위한!

<AI시대 십대를 위한 도덕경> 이라는 책을 가지고 왔습니다. 그럼 빠르게 보실까요?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서평임을 미리 밝힙니다

<AI시대 십대를 위한 도덕경> 저자는?

최태규 지음


<AI시대 십대를 위한 도덕경> 목차는?

1월 ~ 12월


<AI시대 십대를 위한 도덕경> 서평하게 된 계기는?

오늘 제가 이 책을 서평하게 된 계기는 AI시대를 맞이하기 전이나 지금이나 복잡한 현대사회 생활속에 수많은 이해관계와 사회적 관계가 발생하면서 수많은 예전보다 수많은 문제와 관계에서 오는 갈등이 생기는 가운데, 옛날 성현들이 남기신 글귀를 통해 지헤를 얻고 현대사회에서 발생하는 각종 문제들을 해결 할 수 있는 문제들을 해결해보고자 실마리를 찾던 와중에 도덕경이라는 책을 통해 문제를 해결해 보고자 이 책을 읽고 서평하게 되었습니다.



<AI시대 십대를 위한 도덕경> 책 특징 및 기억에 남는 부분은?

오늘 제가 읽게 된 이 책은 책 구성이 1월 부터 12월구성되어 있어서 각 목차마다 주제를 정하고, 그 에 맞는 도덕경의 글귀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특히, 이 책에서는 단순히 도덕경의 글귀를 말씀해주시는게 아니라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유명인사들의 사례를 들면서 도덕경의 말씀을 독자들에게 전해주기 떄문에 좀더 단순히 의미와 뜻 그리고 숨겨진 내용을 볼뿐만 아니라, 실존 했던 인물의 행적을 통해 그 인물의 행적을 두루 살펴보고 이 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의미를 행적을 통해 좀더 독자들이 새겨질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이 책을 한권 씩 읽으면서 기억에 남는 구절은Page 70 부자현명 이라는 구절이 떠올랐습니다. 이 부분을 읽었을 때 보통 사람들은 남들에게 알리기 위해 떠벌리는 경우가 많지만 오히려 자기할일을 열심히하고 묵묵히 수행한다면 가려짐 속에 누군가 알아봐주고 오히려 더욱 빛난 다는 뜻을 알게 되어서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은 자기를 어필하기 위해 과도하게 몰입하거나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받는 부분이 많지만 이 부분을 통해 묵묵히 자기 자리에서 수행한다면 언젠간 빛난다는 뜻으로 받아드려져 과도하게 남에게 보이기 위한 과한 몰입은 매우 어리석다고 생각했습니다.



<AI시대 십대를 위한 도덕경> 총평

오늘 제가 읽어 본 이 책을 통해 도덕경이라는 책을 한번 쯤은 들어봤지만 일부로도 찾지않으면 훝어보지 못했던 터라 이번 기회에 한번 훓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도덕경에 수록된 내용을 한번 읽게 되었고 각 글귀 마다 동서고금에 우리 삶에 모범이 되신 인물들를 알 수 있어서 이 책을 통해 많은 교훈과 삶의 지혜를 얻을수 있는 계기 였습니다.



<AI시대 십대를 위한 도덕경> 이런분께 추천드려요!

오늘 제가 읽어 본 이 책은 도덕경에 나온 글귀를 12가지 주제로 나누어 우리 청소년 독자들에게 옛 성현의 말씀을 통해 앞으로 살아갈 인생에 있어서 어떻게 처신해야 하는지에 대해 알만한 인물들과 여러 동서양 고금 실존 인물을 예시로 들어 값진 교훈을 주는 책이였습니다. 이 책을 통해 비단 청소년 분들 뿐만 아니라 성인들에게도 귀감이 되는 만큼 도덕경 글귀를 통해 직면한 문제의 해결책의 실마리를 찾고자 하는 분들이 계신다면

오늘 제가 소개해드린 책을 한번 읽어보셔 될것 같습니다.


그럼 이번 포스팅 이것으로 마치고

다음 포스팅도 기대해주세요!


YES마니아 : 로얄 j********1 2026.10.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AI 시대, 십 대를 위한 도덕경
"AI 시대, 십 대를 위한 도덕경"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물처럼 낮게, 산처럼 단단하게 | AI 시대, 십 대를 위한 도덕경 서평언뜻 보면 초록 산이 겹겹이 솟은 그림 같아요. 그런데 가만히 들여다보면 산봉우리마다 책장이 비치는데, 초록 책들을 엎어서 쌓은 거더군요. 그 꼭대기 구름 위에서 교복 입은 아이 둘이 등을 맞대고 책을 읽고 있고요. 2,500년 된 할아버지 말씀이 AI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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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물처럼 낮게, 산처럼 단단하게 | AI 시대, 십 대를 위한 도덕경 서평


언뜻 보면 초록 산이 겹겹이 솟은 그림 같아요. 그런데 가만히 들여다보면 산봉우리마다 책장이 비치는데, 초록 책들을 엎어서 쌓은 거더군요. 그 꼭대기 구름 위에서 교복 입은 아이 둘이 등을 맞대고 책을 읽고 있고요. 2,500년 된 할아버지 말씀이 AI한테 뭐든 물어보는 요즘 십 대한테 정말 먹힐까. <AI 시대, 십 대를 위한 도덕경>은 표지부터 그 질문에 그림으로 답을 해두고 시작하는 느낌이었습니다.


10월도 끝자락이에요. 아침저녁 바람이 제법 차가워졌고, 월요일을 넘기고 화요일쯤 되면 좀 풀릴 법도 한데 어깨는 여전히 무겁네요. 예전 같았으면 이런 날엔 퇴근하고 유튜브 틀어놓고 졸았을 텐데, 요즘은 서평단 책 오는 날을 손꼽아 기다리는 아재가 됐습니다. 사람 일 모르는 거 같아요.


저자 최태규 선생님은 초등학교에서 20년 가까이 아이들을 가르쳐 온 분이라고 해요. 앞서 <AI 시대, 십 대를 위한 논어>를 펴냈고, 머리말을 보면 공자 이야기를 쓰고 나니 자연스럽게 노자에게로 이어졌다고 하더라고요. 공자가 인간성의 회복에서 답을 구했다면 노자는 인위적인 것을 내려놓는 데서 해답을 찾았다는 설명이 짧고 깔끔해서 좋았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도덕경>입니다"라는 한 줄로 넘어가는 대목도 꽤 시원시원했고요.


머리말에서 저자는 AI에게 없고 사람에게만 있는 것으로 세 가지를 꼽습니다. '어떻게 살 것인가'를 묻는 지혜, 손에 쥔 것을 내려놓을 줄 아는 용기, 그리고 흔들릴 때 중심을 잡는 힘이에요.


"고전은 지식이 아니라 태도를 가르칩니다."


회사 생활을 이십 년 넘게 해 보니 엑셀 함수는 검색하면 다 나오더군요. 그런데 한 소리 듣고 난 다음 마음을 어떻게 추스르는지는 어디에도 안 나와 있었어요. 그런 건 결국 사람이 오래 다듬어 온 말에 기대게 되는 거 같아요.


<AI 시대, 십 대를 위한 도덕경>만의 재미는 인물 코너에 있는 듯합니다. 1년 52주에 맞춰 매주 사자성어 하나와 인물 한 명이 짝지어 나오는데, 이 인물들이 독자한테 직접 말을 거는 형식이거든요. 김홍도, 모차르트, 워런 버핏, 권정생, 리처드 파인먼까지 시대도 나라도 제각각이에요. 차례를 훑다 보면 '반면교사'로 들어간 인물들도 눈에 띕니다. '잡으려 하는 사람은 잃는다'는 집자실지 자리에 궁예가, '말이 많으면 자주 궁색해진다'는 다언삭궁 자리에 원균이 서 있더라고요. 배치만 봐도 저자가 어떤 이야기를 하고 싶었는지 짐작이 갔습니다.


유독 천천히 읽은 건 18주 상선약수, '가장 훌륭한 것은 물과 같다' 편이었어요.


"더러운 걸레를 빨 때도 걸레를 나무라지 않고 조용히 받아들이죠."


이어서 바위를 만나면 돌아가고, 틈을 만나면 소리 없이 스며든다는 문장이 나와요. "시궁창에도, 진흙탕에도 물은 불평 없이 머무르죠"라는 문장에서는 좀 뜨끔했습니다. 저는 진흙탕 같은 회의에 들어가면 표정부터 먼저 나가는 사람이라서요. 장 끝에서는 지금 무작정 밀어붙이고 있는지, 자연스럽게 흘러가고 있는지 묻는데, 이 질문은 아이들보다 중년 직장인한테 먼저 날아오는 질문 같았어요.


그 뒤에 간디가 등장하는데, 첫마디가 "나는 사상가 모한다스 카람찬드 간디란다"예요. 할아버지가 손주를 앉혀 놓고 옛날이야기를 들려주는 말투입니다. 소금을 직접 만들려고 바닷가까지 걸었던 일, 물레를 돌려 천을 짰던 일을 담담하게 풀어놓더라고요. 감옥에 갇히고 굶고 맞으면서도 맞서 싸우지 않았다는 대목에서는 말투가 조용한데도 쉽게 넘어가지지 않았습니다.


"물은 바위와 싸우지 않아. 그저 돌아 흐를 뿐이지만, 끝내 바위를 뚫는 것은 물이란다."


"눈에는 눈으로 맞서면 결국 온 세상의 눈이 멀게 된다."


아이들한테 "참아라, 부드럽게 해라" 하고 잔소리하면 한쪽 귀로 흘려듣잖아요. 그런데 역사 속 인물이 자기 목소리로 들려주면 이야기가 다르게 들어갈 것 같았어요. 교실에서 오래 아이들을 만나 본 분이라 이런 화법을 고른 게 아닐까 싶더라고요.


맛보기로 하나 옮겨 보면 이런 대목이 있습니다. "새 스마트폰을 갖고 싶어서 오래 기다렸는데 막상 손에 넣으면, 얼마 지나지 않아 더 좋은 모델이 눈에 들어와요." 지족을 풀어주는 부분이에요. 다른 장에서는 노자가 말한 배(腹)와 눈(目)을 이야기하면서 "눈이 원하는 것은 끝이 없어요"라고 하는데, 읽다 보니 스마트폰 자리에 자동차나 아파트 평수, 동기의 직함을 넣어도 그대로 말이 되더군요. 십 대를 위한 책인데 마흔 후반 아재 마음도 정확히 건드립니다.


각 장 끝에는 '가족과 함께 이야기 나눠요' 코너가 있어요. 질문이 다섯 개씩 붙어 있습니다. 마지막 52주의 질문 중에 이런 게 있더라고요.


"지금 너무 오래 머무는 것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놓아준다면 어떤 일이 생길까요?"


자리, 익숙한 일하는 방식, 예전에 잘했던 기억 같은 것들이 줄줄이 떠오르는 질문이었어요. 아이한테 묻기 전에 아빠가 먼저 대답을 준비해 둬야 할 것 같고요.


솔직히 처음엔 '~해요'체로 아이에게 말을 거는 문장이 어른 입장에서는 살짝 간지럽게 느껴졌습니다. 몇 장 넘기니 그 말투 덕분에 오히려 편하게 읽히더군요. 사자성어 네 글자도 한자부터 보면 낯설지만, 옆에 우리말 뜻이 바로 붙어 있어서 부담은 없었어요.


두께는 보통 소설책보다 제법 두툼한 편이에요. 노자는 5,000여 자만 남기고 함곡관을 넘어갔다는데, 그걸 풀어 쓰니 이만큼이 되네요. 노자 할아버지가 보시면 "다언삭궁이다" 하실지도 모르겠지만, 한 주에 한 장씩이니 무게는 나눠 들면 됩니다.


소장 가치는 충분한 거 같아요. 한 번 읽고 꽂아 두는 책이 아니고 1년 내내 옆에 두고 펼치는 책이라서요. 머리말에도 "차례대로 읽어도 좋고, 마음이 끌리는 것부터 골라 시작해도 좋습니다"라고 되어 있어요. 저자는 "쉰두 개의 한자 성어 중 단 하나라도 '이게 내 좌우명이다' 싶은 순간이 찾아온다면" 그걸로 충분하다고 하더군요. 십 대 자녀가 있는 집이라면 식탁에 한 권 올려 두기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처럼 <도덕경> 이름만 알고 제대로 펼쳐 본 적 없는 어른한테도 문턱이 꽤 낮은 책입니다.


맺음말 제목은 '선생님, 고맙습니다'예요. 첫 번째로 고마운 선생님이 노자더라고요. 이어서 <도덕경>을 우리말로 옮기고 해설해 온 분들께 인사하고, 마지막엔 네 번째 책을 내기까지 곁에서 응원해 준 아내와 두 딸 이야기로 마무리합니다. 가족과 함께 읽으라고 쓴 책의 끝이 가족에게 건네는 인사라서 보기 좋았어요.


창밖 은행잎도 하나둘 떨어지는 계절이에요. 나무도 저렇게 때 되면 내려놓는구나 싶네요. <AI 시대, 십 대를 위한 도덕경> 덕분에 1년을 같이 걸어갈 책이 한 권 생긴 기분이라 든든합니다. 상선약수라니까 저는 일단 커피 한 잔 줄이고 물부터 한 잔 더 마셔 보려고요. 다들 따뜻한 가을 보내세요.


물처럼 낮게 흐르는 법을 1년 52주에 나눠, 역사 속 인물들이 직접 들려주는 도덕경 입문서


#AI시대십대를위한도덕경 #도덕경 #최태규 #다빈치페이지 #노자 #청소년인문 #청소년추천도서 #동양고전 #고전읽기 #상선약수 #사자성어 #52주독서 #가족독서 #하브루타 #십대추천책 #인문교양 #서평 #책추천 #북유럽BOOKULOVE #신간도서

d***e 2026.10.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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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시대, 십 대를 위한 도덕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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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인공지능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우리가 살아가는 방식뿐 아니라 생각하고 판단하는 방법까지 달라지고 있습니다. 편리한 기술을 활용하는 능력도 중요하지만, 그만큼 스스로 생각하고 올바른 선택을 내리는 힘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빈치페이지에서 출간된 최태규 작가의 『AI 시대 십 대를 위한 도덕경』은 이러한 시대에 오래된 고전이 전하는 삶의 지혜를 다시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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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인공지능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우리가 살아가는 방식뿐 아니라 생각하고 판단하는 방법까지 달라지고 있습니다. 편리한 기술을 활용하는 능력도 중요하지만, 그만큼 스스로 생각하고 올바른 선택을 내리는 힘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빈치페이지에서 출간된 최태규 작가의 『AI 시대 십 대를 위한 도덕경』은 이러한 시대에 오래된 고전이 전하는 삶의 지혜를 다시 살펴볼 수 있는 책입니다.


『도덕경』은 약 2,500년 전 노자가 남긴 사상으로, 시대와 환경이 달라져도 인간이 살아가면서 마주하는 고민에는 변하지 않는 부분이 있다는 점을 생각하게 합니다. 이 책은 52개의 사자성어를 중심으로 일주일에 한 문장씩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꺼번에 많은 내용을 익히기보다 매주 하나의 문장을 읽고 자신의 생활과 연결해 생각해 볼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특히 이해와 비움, 관계, 균형이라는 네 가지 주제로 이어지는 구성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욕심을 줄이고 때로는 한발 물러서는 태도, 다른 사람과 경쟁하기보다 자신에게 집중하는 자세는 어른인 저에게도 생각할 거리를 남겼습니다. 무언가를 더 많이 소유하고 남들보다 앞서야 한다는 생각에 익숙해진 현대사회에서 비움과 절제의 가치를 다시 생각해 보게 해요.


각 장에 등장하는 역사 속 인물들의 이야기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부분입니다. 사자성어의 의미를 추상적인 설명으로만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인물의 선택과 행동을 통해 살펴볼 수 있어 고전의 가르침이 조금 더 친근하게 다가옵니다. 또한 각 부분의 마지막에 마련된 가족 대화 코너는 부모와 자녀가 서로 다른 생각을 나누고 일상에서 경험한 일을 함께 돌아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AI가 많은 질문에 빠르게 답하는 시대일수록 정답을 찾는 능력만큼 스스로 질문하고 판단하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기술은 계속 발전하겠지만 사람 사이의 관계와 감정을 이해하고 자신의 욕심을 조절하는 일은 여전히 각자의 몫으로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 책을 읽으며 고전은 과거의 지식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현재의 삶을 돌아보게 하는 배움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십 대를 위한 책이라는 점에서 출발했지만 어른에게도 충분히 생각할 거리를 남깁니다. 매주 한 문장씩 읽으며 나의 말과 행동, 사람을 대하는 태도를 돌아보는 시간으로 삼아보려 합니다.




#다빈치페이지 #최태규 #북유럽 #AI시대십대를위한도덕경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k*******3 2026.10.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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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52개의 사자성어를 오늘의 언어로 다시 풀어내, 청소년들이 자신의 삶을 되짚어 보고 저마다의 기준을 세워갈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책 <AI 시대, 십 대를 위한 도덕경>이 출간되었다.52주 독서 시스템으로 52개의 핵심 사자성어, 52명의 인물을 통해서 도덕경의 지혜를 배우며 각 주차 마지막은 가족과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질문들이 담겨 있다.아이만 읽는 것이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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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52개의 사자성어를 오늘의 언어로 다시 풀어내, 청소년들이 자신의 삶을 되짚어 보고 저마다의 기준을 세워갈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책 <AI 시대, 십 대를 위한 도덕경>이 출간되었다.


52주 독서 시스템으로 52개의 핵심 사자성어, 52명의 인물을 통해서 도덕경의 지혜를 배우며 각 주차 마지막은 가족과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질문들이 담겨 있다.

아이만 읽는 것이 아닌 가족이 함께 도덕경을 알아보자.


🔖AI에게 없고 인간에게만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어떻게 살 것인가'를 묻는 지혜, 손에 쥔 것을 내려놓을 줄 아는 용기, 흔들릴 때 중심을 잡는 힘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바로 고전 속에 숨 쉬고 있습니다.

수천 년 동안 수많은 사람이 읽고 또 읽으며 삶으로 검증한 언어,

그것이 바로 고전입니다.

고전은 지식이 아니라 태도를 가르칩니다.

p.13


고전을 읽어야 하는 이유는 분명하다.

지식이 아닌 태도를 가르친다는 말.

아이들에게 필요한 부분이라 생각한다. 

풍족하고 빠르게 돌아가는 세상속에서 부모의 그늘아래서 편하게 지내다보니 나약하다.

욕심은 많고 생각은 짧고 포기는 빠르다.

아이한테서 이런 모습들을 보면서 태도에 대해서 고민을 했었던 적이 있었다.

부모가 이야기하면 잔소리로 들리는지 거부반응을 보일 때도 있다.

이런 모습들에 화도나고 지칠때도 있지만 아이에게 알려주어야 한다는 것은 변하지 않는다.

이런 고민들을 해결하는데 <AI 시대, 십 대를 위한 도덕경>책의 도움을 받았다.


🔖도상무명,

'도'는 항상 이름이 없다.

p.30


'이름이 붙으면 제한하는 틀이 되기도 한다'는 말이 공감된다.

나도 모르게 선을 긋고 그렇게 해야할 것 같은 생각에 사로잡히게 되고 심하면 집착하게 되기도 한다.

이름이 주는 힘이 이렇게 커다랗다는 것을 또 한번 느끼는 시간이었다.

나도 생각해보면 누군가의 한마디 때문에 그 틀에 갇혀서 있었던 적이 있었다.

살아가면서 어떤 이름표를 가지느냐에 따라서 많이 다를 것 같다.


사자성어와 인물의 이야기들 덕분에 흥미가 생긴다.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이해하기 쉽게 되어있어서 좋았다.

어렵지 않게 만들어주서서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따로 설명을 해주지 않아도 되어서 편했다.


'가족과 함께 이야기를 나눠요'속의 5가지 질문들을 통해서 생각하고, 서로의 경험을 나누는 시간을 보내는 것 또한 의미있었다.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는 일이 쉽지 않은데 책 속에 질문이 있으니 서로가 생각해보지 못했던 부분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듣고, 서로의 생각을 알아갈 수 있는 것도 좋았다. 


현실에서 청소년 시기의 아이들의 마음을 무겁게 만드는 것들이 많은데 <AI 시대, 십 대를 위한 도덕경> 책 속에서는 아이들의 마음을 가볍게 만들어주는 것 같아서도 좋았다.

아이들의 고민에 도움이 될 이야기들도 많이 담겨있다.

인물들을 통해서 전해듣는 이야기도 좋았다.


아이들과 1주일에 한 챕터씩 함께 읽고, 생각하고, 이야기를 나누며 마음이 단단해질 수 있도록 시간을 보내보길 부모님들께 추천합니다. 


리뷰의숲에서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AI시대십대를위한도덕경 #최태규 #다빈치페이지 #도덕경 #리뷰의숲



YES마니아 : 플래티넘 l**********6 2026.10.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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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십 대를 위한 도덕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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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십 대를 위한 도덕경다빈치페이지청소년인 아이와 함께 읽어 보았습니다. 아이가 다양한 분야의 책을 접했으면 하는 마음에 평소 읽던 책과는 조금 다른 분야도 찾아보곤 하는데, 이번에 함께 읽은 <도덕경>은 저에게도 처음 만나는 고전이었습니다. 낯설고 어렵게 느껴질 것 같았지만, 읽다 보니 지금 우리의 생활과 연결해 생각해 볼 만한 내용이 많았습니다. 책을 읽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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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십 대를 위한 도덕경

다빈치페이지


청소년인 아이와 함께 읽어 보았습니다. 아이가 다양한 분야의 책을 접했으면 하는 마음에 평소 읽던 책과는 조금 다른 분야도 찾아보곤 하는데, 이번에 함께 읽은 <도덕경>은 저에게도 처음 만나는 고전이었습니다. 낯설고 어렵게 느껴질 것 같았지만, 읽다 보니 지금 우리의 생활과 연결해 생각해 볼 만한 내용이 많았습니다. 책을 읽는 데서 그치지 않고 아이와 마음에 남는 문장을 골라 필사하는 시간도 가져 보았습니다. 한 문장씩 천천히 적어 보니 그냥 읽고 지나갈 때와는 또 다른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 책은 2,500년 전 노자의 가르침을 청소년도 이해하기 쉽도록 풀어낸 책입니다. 52개의 사자성어를 중심으로 한 주에 한 문장씩 읽고 생각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역사 속 인물들의 이야기와 일상에서 만날 수 있는 사례를 함께 담아, 낯설게 느껴질 수 있는 고전의 가르침을 조금 더 친근하게 접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인상적이었던 것은 우리가 당연하게 생각해 온 기준을 다시 돌아보게 한다는 점입니다. 더 많이 가지고, 남보다 앞서고, 잘하는 모습을 보여 주는 것이 중요하게 여겨지는 시대에 이 책은 비우는 것과 물러서는 것, 부드러움과 자연스러움의 가치를 이야기합니다. 무조건 열심히 노력하고 앞서 나가는 것만이 정답은 아니라는 이야기가 새롭게 다가왔습니다.


무엇보다 이 책은 정답을 알려 주기보다 스스로 질문하고 생각하게 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친구 관계나 경쟁, 욕심과 선택처럼 청소년이 일상에서 마주할 수 있는 문제를 고전의 문장과 연결해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가족이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코너도 있어, 읽은 내용을 바탕으로 서로의 생각을 나누기에도 좋습니다.


AI가 질문에 빠르게 답을 알려 주는 시대이지만, 어떤 선택이 나에게 좋은지 판단하고 자신만의 기준을 세우는 일은 결국 스스로 해 나가야 합니다. 그래서인지 책의 제목에 담긴 의미도 더 깊이 다가왔습니다. 아이와 함께 읽고 필사하며 고전을 조금씩 알아가는 시간이 저에게도 좋은 경험으로 남았습니다.

청소년이 읽기 좋은 인문 도서를 찾고 있다면 추천하고 싶습니다. 고전이라고 해서 어렵게만 생각하기보다 한 문장씩 읽고, 마음에 남는 문장을 적어 보며 자신만의 생각을 만들어 가면 좋겠습니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며 서로 다른 생각을 나누고 싶은 부모님에게도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AI시대십대를위한도덕경 #도덕경 #청소년추천도서 #청소년인문학 #리뷰의숲 #도서제공

b*********3 2026.10.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AI 시대, 십 대를 위한 도덕경』 최태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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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도덕경은 중국고전의 대표적인 고전으로 노자가 도와 덕을 중심으로 세상과 인간, 정치와 삶의 원리를 설명한 책입니다.유고의 논어와 함께 동양 사상의 근간이 되는 중요한 문헌으로 도가 사상의 핵심 고전으로 꼽힙니다.도는 만물이 따르는 근본 원리로 우주와 자연, 생명이 생겨나고 변화하는 근본적인 원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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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도덕경은 중국고전의 대표적인 고전으로 노자가 도와 덕을 중심으로 세상과 인간, 정치와 삶의 원리를 설명한 책입니다.

유고의 논어와 함께 동양 사상의 근간이 되는 중요한 문헌으로 도가 사상의 핵심 고전으로 꼽힙니다.

도는 만물이 따르는 근본 원리로 우주와 자연, 생명이 생겨나고 변화하는 근본적인 원리를 뜻합니다.

덕은 도가 개별 존재에 드러나는 힘과 작용으로 단순힌 착한 행동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의 원리가 개별 존재와 삶속에서 발현되는 힘, 성품, 실천적 역량을 포괄합니다. 도덕경은 총 81장으로 전해집니다.

이 책 『AI 시대, 십 대를 위한 도덕경』은 십 대들이 도덕경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돕는 것으로 삶의 좌우명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도덕경을 한 번도 읽어보지 않은 사람에게 도덕경은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을 위해 52주에 걸친 생각 수업입니다.

매주 하나의 사자성어를 함께 읽고 친구나 가족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자신의 좌우명으로도 정할 수 있습니다.

노자가 말하는 동양 철학은 자연과 인간, 권력과 삶의 관계를 깊이 탐구한 사상가로 세상을 억지로 지배하려 하지 말고 흐름에 따라 살아라고 했습니다.

도덕경 11장에 미위지용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빈 공간이 있어야 쓸모가 생긴다는 말로 억지로 무엇을 하지 않음으로 생겨나는 유용함이라는 뜻입니다.

이 비어 있음은 동양화의 여백과 같습니다. 빽빽하게 채운 그림이 아니라 비워진 공간이 그림에 깊이를 더해줍니다.

조선의 화가 김홍도는 그림을 그릴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이 여백입니다. 화면을 가득 채우기보다 오히려 비워두면 각자의 상상을 채워 넣습니다.

인간관계에서도 상대에게 자신의 생각을 강요하지 않고 말할 공간을 주면 상대의 진심이 드러날 수 있습니다.

개인 역시 생각과 욕심으로 마음을 가득 채우기보다 잠시 비우면 사물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습니다.

도덕경 8장에는 가장 훌륭한 것은 물과 같다는 상선약수라는 말이 있습니다. 물은 만물을 이롭게 하면서 다투지 않고 낮은 곳으로 흐릅니다.

사람들은 대개 높은 곳에 오르고 강해지고 이기려 합니다. 노자는 그 반대의 길을 말합니다. 낮아질수록 더 많은 것을 담을 수 있습니다.

다투지 않을수록 더 멀리 흘러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겸손하고 유연하며 다른 존재를 이롭게 하는 삶을 상징합니다. 

『AI 시대, 십 대를 위한 도덕경』을 통해 52주간 매주 사자성어를 익히고 가족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생각을 더 깊게 하고 확장할 수 있습니다.


l*****0 2026.10.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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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 대를 위한 도덕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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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AI  시대 십대를 위한 도덕경/ 최태규/ 다빈치페이지"비교와 평가에서 벗어나,나만의 결대로 힘 빼며 살자!"책 표지에서 만날 수 있는 이 문구가그 무엇보다도 도덕경이 필요한 이유를알려주고 있다고 본다.AI 가 갑작스럽게 우리생활에 찾아온 지금많은 사람들이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방황한다.이런 혼란스러운 상황에서우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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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AI  시대 십대를 위한 도덕경/ 최태규/ 다빈치페이지


"비교와 평가에서 벗어나,

나만의 결대로 힘 빼며 살자!"

책 표지에서 만날 수 있는 이 문구가

그 무엇보다도 도덕경이 필요한 이유를

알려주고 있다고 본다.

AI 가 갑작스럽게 우리생활에 찾아온 지금

많은 사람들이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방황한다.

이런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우리를 도울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찾고

내가 가고자 하는 길을

온전하게 갈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을지 빠르게 찾아야할 때다.

그런데 어떻게 해야할지? 

무엇이 우리를 도울 수 있을지?

어떻게 도울 수 있을지?

이런 고민을 하고 있는 이때,

동양최고의 고전인 ⌈도덕경⌋이 

지금을 나를 지켜줄 수 있을 것 같다.

<AI시대 십 대를 위한 도덕경> 은 AI 시대에

십대를 키우고 있는 가정에서

아이들과 함께 가족 모두의 불안감을 잠재우고

오롯이 미래를 생각하면서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 방법을 안내하고 있다.


오랜시간동안 독서 하브루타를 실천해온

초등교사인 최태규 선생님은 

가르치는 일은 곧 함게 배우는 일임을 아시고

가족들과 함께하는 배움의 시간이

소중하므로 그 시간을 지키려고 노력하시고

다른 분들께도 아이와 부모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을 <도덕경>을 통해

안내하고자 하신다.


1월부터 12월까지 52주동안

매주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가이드라인이 완벽하게 구성되어 있다.

사자성어(도덕경의 말씀)-생각하면 좋은 글-

이야기글 한편 -가족과 함께 나눌 질문 의

4단계로 구성된 매 주마다의 안내는

가족이 함께 대화하고

가족이 ㅎ마께 삶의 좌우명을 찾고

십대들이 도덕경을 읽게 해주는

친절한 안내서이자 도구가 되는 것 같다.


노자의 ⌈도덕경⌋이라고 해서 자칫 딱딱할 것 같지만

이야기가 들어있어서 이야기를 

아이들과 읽다보면 마치 동화책을 읽는듯

어린시절 부모님이 읽어주던 

동화책을 다시 읽는 듯한 느낌으로

이야기를 공유하고

생각하는 질문을 통해서

가족간의 생각을 나누며

가족애를 돈독하게 다질 수 있는 

기회가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AI 시대라서가 아니라

가족들이, 내 자녀가 미래를 계획하고

단단하게 다져나갈 수 있도록 해주는 도덕경을

매주 만나면서 가정의 화합도 다져보면

좋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AI시대십대를위한도덕경 #다빈치페이지 #최태규 #책세상맘수다카페 







YES마니아 : 골드 b*****x 2026.10.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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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시대?십대를?위한?도덕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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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최고의 고전 중 하나인 도덕경. 개인적으로 도덕경에 나오는 여러 철학적 가치를 좋아하는데 이것을 아이에게 읽게 하기는 쉽지 않았다. 국내 유명 동양 철학자들의 번역서가 있지만 청소년에게는 쉽게 다가가기 어려운 면이 있다고 느껴졌다. 그러던 중 만난 이 책. 초등학교 교사인 저자는 고전의 중요성을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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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최고의 고전 중 하나인 도덕경. 개인적으로 도덕경에 나오는 여러 철학적 가치를 좋아하는데 이것을 아이에게 읽게 하기는 쉽지 않았다. 국내 유명 동양 철학자들의 번역서가 있지만 청소년에게는 쉽게 다가가기 어려운 면이 있다고 느껴졌다. 그러던 중 만난 이 책. 

초등학교 교사인 저자는 고전의 중요성을 알고 이미 논어로 이와 같은 책을 쓴 분이었다. 도덕경이라는 책을 청소년들에게 어떻게 접근할 수 있게 구성을 해놓았을까. 아이와 같이 보며 나도 다시 한 번 도덕경의 깊이에 빠져보고 싶었다. 크게는 52주, 즉 1년 동안 읽어 갈 수 있게 전체 장을 구성해 놓았고, 각 장에는 논어의 중심 구절을 한글로 해석한 후 그에 대한 설명, 그리고 유명인들의 일화와 연관된 내용, 하브루타 질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의 특징이 바로 이 구성의 신선함이다. 저자는 상선약수는 간디의 삶, 천장지구는 괴테, 지지불태는 의자왕 등 인물들의 삶을 도덕경과 연관지어 이야기를 풀어낸다. 어려울 수 있는 내용을 아주 흥미롭게 익히게 할 수 있는 수단이다. 그리고 하브루타를 위한 질문들을 구성해 놓아서 가족 또는 친구들간에 이 책을 읽으며 같이 생각해 볼 만한 내용들을 다루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도덕경의 깊이니 한자어를 하나 하나 생각해 가며 다양하게 해석될 수 있는 도덕경의 원뜻은 무엇일까를 생각해 가며 읽어가는 것을 좋아하지만, 이 책에서 접근하고 있는 이러한 방식도 매우 유익하고 처음 도덕경을 접하는 청소년들에게 매우 적합하다고 본다.



YES마니아 : 로얄 h******1 2026.10.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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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시대 십 대를 위한 도덕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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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AI시대 십 대를 위한 도덕경52주간의 생각 수업물처럼 부드럽게, 산처럼 단단하게동양 최고의 고전 <도덕경>이 전하는 지금의 나를 지켜줄 52개의 문장비교와 평가에서 벗어나, 나만의 결대로 힘 빼며 살자는 메세지를 던진다.지은이 최태규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다. 20년 가까이 아이들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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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AI시대 십 대를 위한 도덕경

52주간의 생각 수업

물처럼 부드럽게, 산처럼 단단하게

동양 최고의 고전 <도덕경>이 전하는 지금의 나를 지켜줄 52개의 문장

비교와 평가에서 벗어나, 나만의 결대로 힘 빼며 살자는 메세지를 던진다.

지은이 최태규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다. 20년 가까이 아이들을 만나며, 가르치는 일은 곧 함께 배우는 일임을 매일 깨닫고 있다. 가족과 함께하는 배움의 시간을 특히 소중히 여긴다. 아내, 두 딸과 함께 매주 한 권의 책을 읽고 대화하는 도서 하브루타를 실천했고, 우리 문화 유산을 직접 보고 느끼는 국보여행을 이어왔다. 고전일기는 오래된 개인적 프로젝트이다. 10년 동안 100여권의 고전을 읽으며, 고전 속 지혜를 아이와 함게 나누는 방법을 끊임없이 고민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고전은 동서고금 막론하고 읽으면 좋은 도서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총52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주 하나의 사자성어와 한 명의 인물을 골라, 아이가 부모와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행복한 시간을 선사한다. 

차례를 보면 1월부터 12월까지 한 달에 4주씩 사자성어와 위인등의 명언이 담겨져 있다. 요즘같이 빠르게 변화는 시대에도 고전이 필요한 이유이다. 

천천히 생각하고 기다리는 시간들이 AI시대에 역설적으로 필요한 것이 아닐까. 

2500년 노자는 함곡관을 나서며 5000자를 남기고 사라졌다. 그 짧은 글이 살아남아 헤겔과 하이데거가 읽고, 톨스토이가 밑줄을 그었다. 마오쩌둥이 병법서라고 부르던 책, 동양 사상의 뿌리를 이루며 수천 년 동안 철학과 예술, 정치의 밑바닥을 훑고 세계에서 가장 많이 번역된 고전 가운데 하나 바로 도덕경이다. 공자의 논어에 이은 노자의 도덕경. 

노자의 인위적인 것을 내력놓는 무위에서 해답을 찾아본다. AI시대ㅑ 방대한 지식을 순식간에 처리하는 빠르고 빠른 시대이다. 정보를 외우고 처리하는 일은 이제 인간의 전유물이 아니다. AI는 인간의 모든 것을 흉내 내고 방대한 지식을 자랑한다. 이런 시대에 인간에게만 있는 것은 무엇일까.

바로 어떻게 살 것인가를 묻는 지혜, 손에 쥔 것을 내려놓을 주 아는 용기, 흔들릴 때 중심을 잡는 힘이다. 그것이 바로 고전 속에 숨 쉬고 있다고 생각된다. 

명언과 사자성어, 그 시대의 이야기. 논어의 도덕경이 한 껏 어우러져 생각하는 기쁨을 준다. 도는 말로 다 담을 수 없다. 비울수록 채워진다. 놓을수록 나다워진다. 말을 아끼고 진심을 담는다. 부드러움으로 강함을 이긴다. 있는 그대로 충분하다. 서두르지 않아야 멀리 간다. 다름을 품을수록 단단해진다. 낮출수록 통한다. 덕은 드러내지 않아도 빛난다. 흔들릴수록 중심을 잡는다. 도와 함께 살아가다.

이 책으로 십대, 마음에 평생 품을 좌우명을 만나면 풍성한 기쁨을 가질 수 있을 듯 하다. 

h*****7 2026.10.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