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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봄 ▶ 파리 핫플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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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파리를 선택한 이유 그 이유를 만족시키는 가이드 북 파리 핫플 50 글 사진 정기범 이봄   10년전 신혼여행으로 파리를 배낭여행으로 갔을 땐 시간이 별로 없다보니 유명 관광명소 몇 곳만 훑고 와서 아쉬움이 많았다.  기억나는 것은 책의 초반에 나온 것 처럼 메트로역의 지린내와 저녁늦게 호텔을 찾아가다가 개똥을 밟은 것.  그리고 유명 관광 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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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파리를 선택한 이유

그 이유를 만족시키는 가이드 북

파리 핫플 50

글 사진 정기범

이봄

 

10년전 신혼여행으로 파리를 배낭여행으로 갔을 땐 시간이 별로 없다보니 유명 관광명소 몇 곳만 훑고 와서 아쉬움이 많았다. 

기억나는 것은 책의 초반에 나온 것 처럼 메트로역의 지린내와 저녁늦게 호텔을 찾아가다가 개똥을 밟은 것. 

그리고 유명 관광 명소를 다녀오긴 했지만 그냥 봤다 정도..

결혼 10주년이 되면 다시 신혼여행 갔던 곳에 가자고 신랑과 자주이야기 했는데 그러다가 벌써 10년이 되어 버렸다. 세월 정말 빠르기도 하지..

그러던 중 『파리 핫플 50』이라는 책이 눈에 들어왔다.

사실 서평 신청을 할 때는 파리의 유명한 명소(루브르, 에펠탑, 개선문 등)를 다시한번 자세히 보고 오고 싶다는 생각만 했을 뿐 파리가 전 세계에서 손꼽히는 미각의 도시라는 것을 잊고 있었다.

10년전 갔을 때에도 음식에 대해 잘 알고가지 못해 사실 음식은 무얼 먹었었는지 기억조차 나지 않는다.

유독 먹는 것을 좋아하는 나이지만 낯선 곳에서 맛있는 곳을 찾기란 길잃은 미아가 된 느낌이랄까..

 

이 책은 나에게 생소하고 알지 못했던 다른 관점의 파리에 대해 눈뜨게 해주었다.

정말 '나 여기 관광객으로 왔소~'하고 촌스러운 관광객이 아니라 자주 들렀던 것만같은 파리지앵이 된 것 같은 그런 기분으로 다가갈 수 있을 것 만 같다.

 

여기에는 다섯지역과 그 밖의 지역으로 나누어 파리지앵의 보석 같은 장소 50곳을 선별해 소개하고 있다.

주소, 교통편, 연락처, 가격, 추천 메뉴, 영업시간, 홈페이지 및 상점의 경우 추천 상품등 안내와

스폿 정보보는 법, 레스토랑 이용 매뉴얼, 카페ㆍ페스토랑 회화가 나와 있어 책에 소개된 곳을 조금이나마 편리하게 이요할 수 있을 듯 하다.

 

많은 곳을 다 가보고 싶었지만 그 중 가장 가고 싶었던 곳은

재즈에 대해 자세히 알지 못하지만 음악을 너무 좋아하는 내가 꼭 가보고 싶게 만들었던 마레 & 바스티유 편에 소개된  클럽 '뒥 데 롬바르',

파리를 한눈에 바라보며 프렌치를 즐길 수 있는 샹젤리제 편에 소개된 '메종 블랑슈'

샹젤리제에서 만나는 아시안 푸드인 바&레스토랑 '미스고'(한글로 된 간판과 한국음식인 비빔밥이 유명하다고 한다.)

생제르맹데프레&몽파르나스편에 소개된 파리에서 가장 핫한 마카롱 '피에르 에르메'와 몽마르나스의 오래된 카페에서 만난 바다요리 전문 '르 돔'

몽마르트르&오페라 루브르에 소개된 모네외 화가들의 작품이 있는 '오랑주리 미술관'

'생투앙 벼룩시장' 이였다.

왼쪽부터 순서대로..

 

시간만 된다면 정말 모든 곳을 가보고 싶을 정도로 분위기 있고 너무 맛있어 보이고 믿음이 가는 인물들의 사진, 디자인 적으로 편집된 글들이 조만간 파리로 곳 떠나야 될 것만 같다.

이번 파리 여행을 가게 된다면 '파리 핫플 50'을 참고해서 신랑과 아이와 함께 꼼꼼하게 여행 계획을 짜 기억에 남을 수 있는 멋진 추억을 만들고 싶다. 

9****6 2014.11.3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여자는 꽃보다 파리, 파리 핫플 50
"여자는 꽃보다 파리, 파리 핫플 50" 내용보기
가을이면 여자는 꽃보다 파리를 꿈꾼다고 한다. 감성이 넘쳐 흐르는 곳이기 때문일까? 내가 기억하는 파리는 참... 따뜻했다. 8월이었으니까 날씨도 따뜻했던 것 같고 분위기도 평화롭고... 그 때 읽었으면 더 좋았을 책, 파리 핫플50을 소개한다.     말 그래도 파리의 핫플레이스 모음집이다. 파리를 꿈꾸는 사람들, 파리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꼭 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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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면 여자는 꽃보다 파리를 꿈꾼다고 한다.

감성이 넘쳐 흐르는 곳이기 때문일까?

내가 기억하는 파리는 참... 따뜻했다. 8월이었으니까 날씨도 따뜻했던 것 같고 분위기도 평화롭고...

그 때 읽었으면 더 좋았을 책, 파리 핫플50을 소개한다.

 

 

말 그래도 파리의 핫플레이스 모음집이다. 파리를 꿈꾸는 사람들, 파리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꼭 봐야 할 명소들이다.

파리를 파리답게 느끼기 위해서 놓치지 말아야 할 곳들이 잘 정리되어 있다. 아직 가지도 않았는데 파리가 한눈에 들어와 지금 여행하고 있는 기분까지 든다. 파리를 아주 잘 아는 가이드를 한 명 붙여 놓은 느낌?^^

 

 

스타 셰프의 레스토랑부터 사랑스러운 카페, 파리지앵들의 쇼핑 스폿까지 빠진 게 없다. 알고 가지 않으면 여행은 정말... 아는 만큼만 보고 오게 된다. 무작정 떠나는 여행도 물론 충분히 매력있다. 하지만 그만큼 밖에 못 볼 수도 있다는 거... 말도 낯설고 거리도, 사람도 낯선데 무엇에 의지할 텐가... 미리 계획 잡고 공부하고 알고 가야 제대로 된 여행이 되는 것 같다. 그 마음을 정확히 꼬집어 놓은 책이다. 그러고 보니 나온 것 중에 들려본 곳이 별로 없다. 이렇게 저렇게 알았으면 파리를 좀 더 자세히 보고 더 여유를 누렸을 텐데~ 아쉬운 마음이 커진다. 그리고 또 가고 싶다. 아.. 갈 거지만!

핑크핑크한 책 바탕도 너무 예쁘다. 파리 가기 전에 이 책에 먼저 반할 듯~ 그리고 진짜 빼곡히 알차게 파리를 즐기는 법이 소개되어 있다. 아마 다 퍼주려고 작정하신 듯~

마레&바스티유, 샹젤리제, 생제르맹데프레&몽파르나스, 몽마르트르&오페라 루브르, 에펠탑 부근, 그 밖의 지역까지 들를 곳이 자세히 나와 있다. 그러고 보니 몽마르트르와 루브르, 에펠탑은 가 봤는데 그건 기본이고... 이렇게 알려주지 않으면 못 갈 곳은 정말 못 가 봤구나! 물론 시간이 많이 흐르기는 했지만 역사가 오래된 곳이구만... 미처 못 보고 돌아왔군...

스폿정보 보는 법부터 레스토랑 이용 메뉴얼, 가벼운 레스토랑 회화까지 다 나와 있다. 빵집부터 카페, 잼 등 없는 게 없네... 알고 갔으면 진짜 더 좋았겠다. 보고 가긴 할 건데 다 머리에 못 넣을 테니 들고가야 겠다 싶다. 파리 가이드북이니 당연히 들고 가야징!

파리를 파리답게 느끼는 법이 이 책에 속속들히 나와 있으니 꼭 읽고 여행하시길! 지금 당장이 아니라도~ 파리를 꿈꾸는 모두에게 추천한다...♥

a****m 2014.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현지인이 소개하는 파리의 핫한 아이템들에 여행의 설렘을 느껴요
"현지인이 소개하는 파리의 핫한 아이템들에 여행의 설렘을 느껴요" 내용보기
유럽 여행을 로망으로 가지고 있는 나로서 유럽 여행 가이드가 되는 책에 대한 호감을 대단한데요, 이 책은 특히 프랑스의 수도 파리 여행을 즐겁게 계획해보고 마치 파리시내를 거닐어보는 기분으로 간접 시연을 해보도록 도와주는 멋진 책이어서 더욱 마음에 쏙 들었답니다.   이 책은 제목에서 이야기해주는 바처럼, 저자가 현지에 계속 오랜시간을 살았던 사람이기에 우리가 소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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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여행을 로망으로 가지고 있는 나로서 유럽 여행 가이드가 되는 책에 대한 호감을 대단한데요, 이 책은 특히 프랑스의 수도 파리 여행을 즐겁게 계획해보고 마치 파리시내를 거닐어보는 기분으로 간접 시연을 해보도록 도와주는 멋진 책이어서 더욱 마음에 쏙 들었답니다.

 

이 책은 제목에서 이야기해주는 바처럼, 저자가 현지에 계속 오랜시간을 살았던 사람이기에 우리가 소위 말하는 현지인만이 아는 진짜 좋은 곳을 소개받고 찾아가는 설렘, 즉 더욱 알찬 여행 정보를 만날 수 있겠다는 기대감을 충분히 만족시킨다는 점에서도 박수를 보내고 싶어요. 정말 프랑스 파리의 구석구석의 보물 같은 장소들을 찾아서 얼마나 볼 거리들이 많은지, 꼭 보고 느껴볼 파리의 거리들, 그리고 이곳저곳은 어떠한지를 참 멋지게 소개해주고 있어서 파리 여행을 알차게 하는 지름길을 만난 듯 횡재한 기분이 드는 거예요.

 

보통의 책보다는 약간 작은 사이즈로 여행자들을 고려하여 좀 작은 사이즈로 출간했나보다라는 출판사의 배려까지 생각하게 하고 정말 파리 여행할 때 꼭 휴대하면서 좋은 여행정보들이 잘 녹아있는 만큼 설레는 마음으로 여행친구로 삼아야지 하는 마음을 먹게 합니다.

 

파리 곳곳의 꼭 가볼 만한 특성있는 카페와 박물관, 다양한 종류의 샵들까지 두루두루 만나볼 수 있어 '파리 보물 찾기'를 한다는 기분이 들게 해주는 멋진 책! 장인정신까지 담은 샵으로 보이는 향수, 와인, 마카롱을 파는 가게들의 소개, 멋진 레스토랑들의 사진자료, 추천 메뉴 등과 함께 잘 나타나 있어 더욱 호감과 궁금증을 자아내게 만들어 이 사진의 멋진 이 곳을 꼭 가봐야지 라는 설렘을 선물하고, 파리 등 유럽 전역에는 멋진 박물관들이 참 많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와서 꼭 가보고 싶었는데, 이 책에서도 잘 소개해주고 있어 더 친근해졌고 깊은 호감을 가질 수 있었다는 것도 좋은 성과였다. 입장료나 언제 문을 열고 닫는지의 정말 중요한 깨알같은 정보들이 있어 더욱 좋았다.


 

d*******3 2014.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파리핫플50, 파리 가기전에 읽어야 할 여행책
"파리핫플50, 파리 가기전에 읽어야 할 여행책" 내용보기
파리핫플50, 파리 가기전에 읽어야 할 여행책         학창시절 휴학을 한번쯤 꿈꿔 봤었고, 하지만 형편 때문에 못 떠난 그 이유여서인가 파리는 꼭 한번 가보고 싶다. 유명한 외국 방송에서 나오는 멋진 셰프들이 차려주는 멋드러진 파리의 레스토랑에서 달팽이요리도 먹어보고 싶었다. 그런 동경을 품고 읽은 파리 핫플 50에는 제가 바라던 그런 요리들도 한가득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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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핫플50, 파리 가기전에 읽어야 할 여행책

 

 

 

 

학창시절 휴학을 한번쯤 꿈꿔 봤었고, 하지만 형편 때문에 못 떠난

그 이유여서인가 파리는 꼭 한번 가보고 싶다.

유명한 외국 방송에서 나오는 멋진 셰프들이 차려주는 멋드러진

파리의 레스토랑에서 달팽이요리도 먹어보고 싶었다.

그런 동경을 품고 읽은 파리 핫플 50에는 제가 바라던 그런 요리들도

한가득 한 책이다. 파리여행 가기전에 읽어야할 책이기도 하다.

그들이 말하는 파리의 이야기에 관심을 가지며 책장을 펼쳐보았다.

 

 

 





 

 

 

파리를 이야기하면서 재즈를 모른 채 할 수 없지 않을까...

파리....그곳의 샹숑을 들고 싶은 곳... 내가 가고 싶은 파리 한곳으로

뒥 데 롬바르를 ​선택해 본다. 재즈 클럽으로 유명한 뒥 데 롬바르...

이곳은 유명 재즈가들이 몰리는 곳으로 유명하다.

심지어 이런 기사도 발견했다.

왜 뉴올리언즈가 아닌 파리에서 재즈를 연주하느냐고,,,

" 뉴올리언즈는 우수에 찬 재즈의 분위기가 태어난 재즈의 고향이고

뉴욕은 재즈의 발전소입니다. 그렇지만 파리가 가지고 있는

우수성과 감수성은 매우 특색이 있습니다. 시나브로 비가 내리는 겨울,

파리에서 듣는 재즈 연주의 감동이 특별한 이유인데

백마디 말보다 파리의 재즈바에서 저희들의 연주를 들어보시면

제가 하는 말의 의미를 아실 수 있을 겁니다."

 


뒥 데 롬바르에서의 재즈의 분위기에 흠뻑 빠져 보고 싶은 1인이다.

늦 가을에 재즈바에서 중년이 넘어 가는 인생의 되짚어 보고 싶기도 하다.

멋진 중년의 빛이 되어줄 재즈가 될 것 같다.

겨울에 가면 더 멋진 곳이 바로 이곳이라고 하니 꼭 한번 가보고 싶다.

사랑하는 사람과 두 손 꼭 잡고,,,,,,​

 

 

 

 




 

 

 

 

 

파리 핫피플50에는 파리의 멋진 곳들을 수록하고 있다.

정말 읽을 수록 여기도 가보고 싶고, 저기도 가보고 싶은 파리의 매력을

물씬 풍기는 파리를 여행가기 전 꼭 이 책을 읽어보면 좋을 것 같은

파리처럼 아름다운 책이다.

파리를 가고 싶은 두번째 곳으로는 샤넬과 지방시가 있는

패션의 마지막을 완성하는 향수의 도시이기 때문이다.

향수의 천국이라 불리는 프랑스에 이왕이면 개성적인 부티크로 발을돌려

이수투아 드 파퓸이 마레에 오픈한 플래그쉽 스토어에 가보고 싶다.

이스투아 드 파퓸에서 운영하는 이 곳은

남성을 위한 향수, 여성을 위한 향수, 자신이 여행한 도시들의 향수를

특별한 추억이 만들도록 기억에 남는 향수 하나를 만들 수 있다.

이 향수 뿌리면 내가 둘러본 파리가 생각나게 하는....

나도 그런 향수 하나 꼭 갖고 싶기에 파리에 가면 가보고 싶은 곳으로

찜해 둔다. ​

 

 

 

 

 

 

 




 

 

 

 

 

파리여행 가기전에 꼭 읽어야 할 여행책으로 가장 중요한 건

뭐니 뭐니 해도 맛집인 것 같다.

맛있는 집 한 곳...이곳만큼은 꼭 가봐야 지 하는 데...

파리핫플50에 있는 맛있는 집은 솔직히 다 먹어보고 싶을 정도로

비주얼은 너무나 멋지다.

파리 하늘위의 식탁이라고 소문난 곳이 제일 먼저 눈길을 사로잡았다.

파리의 에펠탑 만큼 유명한 몽파르나스 타워에서의 식사..

파리의 얼굴을 한눈에 바라보며 식사할 수 있는 이곳의 높이는 무려

210미터라고 한다.

천장에선 수백개의 거울이 반짝이고 로맨틱하게 야경을 바라보며

식사할 수 있는 이곳은 바로 '르 시엘 드 파리'이다.

이곳을 식사할 수 있는 예산과, 연락처, 영업시간, 교통편까지

모조리 수록되어 있는 파리핫플50에 깜짝 놀라기도 했다.

 

 

 

 

 

 

 


 

 

 

 

달콤한 마카롱과 쇼콜라가 있는 '앙젤리나' , 에펠탑 2층에 있는

'르 쥘베른' 또한 가보고 싶은 식당 중 하나이기도 했다.

이 밖에도 정말 많은 먹을 거리를 상세하게 아름답게 정리해놓은 맛집의

풍경에 절로 시선이 한참을 머물렀다.

미식가들의 성지, 장 프랑수아 피에주, 세인트 제임스 파리 등등의

마치 예술가집인 것 마냥 멋진 인테리어에 먹으러 가는 게 아니라 구경할 것들이

더 많을 것만 같은 가고보고 싶은 곳이였다.

파리여행 가기전에 꼭 읽어야 할 여행책이 있다면, 파리 핫플 50에서

다양한 맛집도 접해보고 찜해보아 여행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을 것 같다.

파리에 여행 가는 것만으로도 행복할 것 같다.

잠시나마 파리핫플 50을 통해 파리여행의 꿈을 다시 불씨를 짚혀본다.

나도 그곳으로 떠나고 싶은 날이다.

 

 

파리 핫플 50

작가
정기범
출판
이봄
발매
201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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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3 2014.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가원하던 여행책 ! * 파리핫플 50
"내가원하던 여행책 ! * 파리핫플 50" 내용보기
파리여행을 계획중인데, 흔한 여행책들은 별로 사고싶은 마음이 없었다. 인터넷에서도 쉽게 정보를 얻을수 있는 관광지보다는, 파리 현지인들이 정말 자주가는 핫플레이스가 궁금했었는데 내가 그토록 원하던 책이 드디어 나왔다! 바로 파리핫플 50 !   간단한 용어, 매너, 팁은 얼마를 줘야하는지서부터 꼼꼼히 나와있어서 처음 여행을 준비하는 나에게도 정말 큰
"내가원하던 여행책 ! * 파리핫플 50" 내용보기

 

파리여행을 계획중인데, 흔한 여행책들은 별로 사고싶은 마음이 없었다.

인터넷에서도 쉽게 정보를 얻을수 있는 관광지보다는, 파리 현지인들이 정말 자주가는 핫플레이스가 궁금했었는데

내가 그토록 원하던 책이 드디어 나왔다! 바로 파리핫플 50 !

 


간단한 용어, 매너, 팁은 얼마를 줘야하는지서부터 꼼꼼히 나와있어서 처음 여행을 준비하는 나에게도 정말 큰 도움이 되었다.

 

지역별로 추천장소가 나와있기때문에, 찾기에도 쉬운편이다.

 

추천 메뉴나 가격, 예산들이 나와있어서 여행계획할때에 더욱 도움이 되는 편이었고

교통편도 자세히 나와있다.

맛집의 경우, 저렴하고 부담없는 맛집부터 고급 레스토랑까지 나와있어서 본인이 어떤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지에 따라 선택하면 좋을것 같다.

 

 

 

파리로 떠나고싶은 마음이 가득해지는,

파리핫플50!

 

 

개인적으론 넘 맘에드는 책이다!

여행갈때 꼭 챙겨가야지!

 

u******7 2014.1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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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프랑스 파리의 핫한 레스토랑&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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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핫플 50글/ 사진 : 정기범출판사 : 이 봄정가 : 15,000원*대표 판매처*인터넷교보문고 www.kyobobook.co.kr 예스24 인터넷 서점 인터파크도서 알라딘  글/사진:  정기범   16년째 파리에 살고 있는 트래블 디자이너.   프랑스 ESP에서 광고 전략을 공부했고, 지금은 LG, CJ, 신세계 등의 대기업 관계자와 연예인,    스포츠스타들의 파리행을 코디하는 트래블 디자이너로 일하며,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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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핫플 50


글/ 사진 : 정기범

출판사 : 이 봄

정가 : 15,000원



*대표 판매처*
인터넷교보문고 www.kyobobook.co.kr 
예스24 인터넷 서점 인터파크도서 알라딘 

 







글/사진:  정기범

   16년째 파리에 살고 있는 트래블 디자이너.
   프랑스 ESP에서 광고 전략을 공부했고, 지금은 LG, CJ, 신세계 등의 대기업 관계자와 연예인, 
   스포츠스타들의 파리행을 코디하는 트래블 디자이너로 일하며, 국내 잡지와 일간지에 여행 전문기사를 기고하고 있다. 
   최근에는 tvN 예능 프로그램 <꽃보다 할배-유럽편>의 프랑스, 스위스 담당 코디네이터로 참여했다.
   지은 책으로는 『유럽 100배 즐기기』 『시크릿 파리』 『시크릿 유럽』『시크릿 서울』 『시크릿 도쿄』 
  『아이 러브 파리』 『프로방스, 프로방스』등이 있다.


<도서소개>

요즘 파리는 레스토랑과 카페가 핫하다
  당신은 왜 파리를 선택했는가? 
  그 이유가 무엇이든 결국 당신을 만족시킬 파리 가이드북이 나왔다. 그간 파리 여행 가이드북은 볼거리와 
  쇼핑 스폿에만 집중해왔다. 하지만 이 책은 진짜 파리지앵처럼 파리를 즐기는 법을 담은 최초의 가이드북이다. 
  진짜 그 도시에 사는 사람이 되어, 한 도시를 100퍼센트 즐기고 알아가는 것의 방법이 그들만 다니는 
  쇼핑 스폿이나 구석의 골목길을 찾아내 누비는 것은 아니다.
제가 파리를 처음 갔던 때가 2004년 1월 이었어요
유럽 배낭여행을 1달 갔다가 파리가 마지막 도시였어요
파리에 있는 동안 3일 연속으로 루브르 박물관을 아침마다 발도장찍어주었죠

그때, 길에서 루브루 박물관을 찾느라, 파리지앵에게 



- 웨얼 이즈 더 루브르? 



ㅋㅋㅋ
라고 했다가 절대 못알아듣더니,


혹시..하는 표정으로


- 루브흐? 뮤제 드 루브흐?


sally_and_friends-8


ㅋㅋㅋㅋㅋㅋ 다녀와서 불어학원까지 다녀가며 프랑스어공부를 열씨미했다죠 ㅎㅎㅎㅎㅎㅎㅎ



그때 다녀오면서, 프랑스는, 파리는 이 다음에 꼭 다시와야지 라는 생각으로
여유있게 여행하고 남겨두고 온 곳이 많아요

내년 여행계획은 유럽 또는 파리에 갈 계획을 하고 있던 참에
유용하고 재미난 신간을 읽게 되었어요









일단 책 디자인부터 맘에 드는
파리 핫플 50 !

이봄 출판사에서 나온 책이에요







실제 파리에 사는 지은이가 직접 경험한 실제 현지인들의 핫플레이스를 소개해주는 재미나고 매력적인 가이드북이랍니다.
맛집 , 멋집을 좋아하는 저의 여행 스타일에 알맞는 책

꼭 여행을 계획하신 분들 아니더라도 읽어보면 파리를 느끼고 프랑스를 느끼기에
괜찮은 책이에요

일단 사진들이 예쁘고 또 프랑스를 알게하는 깨알같은 정보들이 야무지게 담겨 있어요










파리 여행객들이 무조건 찾는 에펠탑/개선문/루브르박물관 등 뿐만 아니라
파리지앵들에게 사랑받는 매력적인 , 알짜배기 플레이스들을 담으려고 노력한 책인듯해요







지은이 정기범씨는 제가 완전 애정하는 '꽃보다~~' 시리즈 중 
<꽃보다 할배- 유럽편> 에서 프랑스, 스위스 담당 코디네이터로 참여하신 분이라고 해요


꽃보다 할배 보면서 다시 가고픈 곳, 가보고 싶은 곳이 많았는데,
정말 여행돋게 만드는 프로그램이었잖아요 ㅎㅎ

파리 핫플 50 을 읽으면서도 얼른 떠나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어요









책의 목차 부분이에요
보시면 파리를 여러 지역으로 나누어서 구성이 되어있어서
 여행할때 참고하기 편하겠더라구요

파리 중심가 뿐만이 아닌 다른 곳에도 관심이 가게 되었구요





지은이가 직접 촬영해 실은 사진들이라
더 매력있는 것 같아요




파리 핫플 50에서 가장 매력적인 부분은,
그냥 지은이가 경험한 곳의 소개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파리를 여행하면서 숙지하고 있으면 좋은 내용들을 깨알같이 담고 있다는 것이에요

레스토랑 이용매뉴얼이라든지, 음료의 종류, 숫자세는법, 인사법이나 장소별 간단한 회화법,
프랑스 요리,코스의 이해를 위한 매뉴얼,, 등등

여행하기 전에, 파리의 핫플레이스를 즐기기 전에 우리가 다른 문화에 빠르게 적응하고 이해하기 위해
꼭 읽었으면 좋겠는 내용들이 담겨 있어서 지식도 얻고 도움이 많이 되더라구요.







또 특이할 점이, 소개하는 장소 마다의 자세한 인포메이션도 담고 있으면서 
더불어 그 주변에서 또 우리가 참고하면 좋을 장소도 함께 소개해주고 있어요








해당 레스토랑이나 카페에서의 추천 메뉴와 가격대 까지도 친절하게 소개해주고요








파리 핫플50에는 레스토랑과 까페 뿐만 아니라, 
호텔(숙박업소), 레코드점, 우리가 잘 모르는 미술관 등도 함께 소개하고 있어서
여행객들 또는 파리를 진짜로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 정말 알짜배기 가이드북이 될 것 같아요










제가 너무 좋아하는 현지의 플리마켓! 벼룩시장도 소개 되어있고요






 




처음에는 책자체도 이뻐서
글보다 사진이 더 많거나, 단순히 소위 여기저기 이미 알려져있을 법한 잘나가는 곳만 실려있는
흔한 여행기가 담긴 책일거라 생각했는데

정보도 너무 많고, 정말 파리를 여행오는 사람들에게 매력적인 곳들을 하나라도 더 소개시켜주고픈
지인이 써준 정보를 읽는 것만 같았어요


파리를 좀더 매력적으로 즐겨보고 싶으신 분, 그리고 파리를 이미 여행하고 다시 한번 찾으시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











p*******d 2014.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현지인이 전하는 파리 제대로 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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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마음 속에  살아가면서 한번쯤 꼭 방문해보고 싶은 나라나 도시가 있죠 그 중에서도 유럽, 특히 낭만을 상징하는 프랑스 파리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많은 분들이 여행하고 싶어하는 곳인 것 같아요 하지만 그 곳에 직접 살지 않고는 모르고 지나칠 수 있는 맛집이나 명소가 많아 여행을 마칠쯤이면 아쉬움이 남는다는 분들도 계실 것 같은데요 그래서 10년이 넘게 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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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마음 속에  살아가면서 한번쯤 꼭 방문해보고 싶은 나라나 도시가 있죠

그 중에서도 유럽, 특히 낭만을 상징하는 프랑스 파리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많은 분들이 여행하고 싶어하는 곳인 것 같아요

하지만 그 곳에 직접 살지 않고는 모르고 지나칠 수 있는 맛집이나 명소가 많아

여행을 마칠쯤이면 아쉬움이 남는다는 분들도 계실 것 같은데요

그래서 10년이 넘게 파리에서 살면서 트래블 디자이너로 활동하며 최근엔

tvN <꽃보다 할배-유럽편>에서 스위스와 프랑스 담당 코디네이터로도 활약한

정기범 씨가 펴낸 <파리 핫플 50>을 유독 재밌게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파리 핫플 50>은 제목 그대로 파리지앵들이 사랑하는 레스토랑, 카페, 쇼핑 스폿 등
50군데의 파리 핫 플레이스를 소개하는 가이드북이라고 할 수 있지만
천편일률적이었던 기존의 가이드북과는 달리 저자가 직접 파리에 살기 때문에
알 수 있는 파리지앵들이 즐겨찾는 곳이나 전 세계 셀럽들이 방문하는 곳을 소개하고 있어요
마레&바스티유, 샹젤리제, 생제르맹데프리&몽파르나스, 오페라 루부르, 에펠탑 부근 등
지역별로 나누어 정보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같은 파리 여행을 하더라도
본인이 머무는 숙소가 가고 싶은 곳에 따라 선택해서 보셔도 될 것 같은데요
프랑스 파리하면 루브르 박물관이나 에펠탑만을 생각하기 쉽지만
파리는 미식가의 도시라고 하는 만큼 다양한 맛집 정보도 쏙~ 들어있고
책의 마지막 파트에는 이런 지역들 외에 방문하기 좋은 문화공간과 쇼핑 스폿도 있다는!!
<파리 핫플 50>을 읽으면서 좋았던 게 현지인의 생생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이지만
무엇보다 각 레스토랑이나 숍들을 소개한 말미에는 주소와 연락처는 물론이고
영업시간, 교통편, 예산까지 기재해 놓아 파리여행 계획을 세우기 더 좋을 것 같구요
책의 첫 부분에는 스폿 정보를 보는 방법도 꼼꼼하게 적혀 있는데다
카페나 레스토랑 등에서 쓸 수 있는 간단한 회화 표현까지 있답니다
<파리 핫플 50>의 글과 사진을 보다보니 파리로 더 떠나고 싶어졌는데요
프랑스 파리 여행을 떠나시기 전 <파리 핫플 50> 읽으시고 제대로 즐기고 오세요
h******d 2014.11.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봄 출판사 '파리 핫플 50'으로 여행 계획 세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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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봄 출판사의 <파리 핫플 50> 미션 <파리 핫플 50>에 나온 장소 미리 가보기! 책을 읽으면서 이미 파리에 가있는 자신을 상상해보았더니 어찌나 설레던지..ㅎㅎ 그 중에서도 "여긴 꼭 가야해!" 했던 나만의 핫플 5곳을 골라보았습니다.       1. 기부천사 편집숍 메르시 파리에 가면 패션, 인테리어 소품들을 잔뜩 구경하고 오는 것은 기본이죠! 간단한 사진만 봐도 너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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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봄 출판사의 <파리 핫플 50> 미션

<파리 핫플 50>에 나온 장소 미리 가보기!

책을 읽으면서 이미 파리에 가있는 자신을 상상해보았더니 어찌나 설레던지..ㅎㅎ

그 중에서도 "여긴 꼭 가야해!" 했던 나만의 핫플 5곳을 골라보았습니다.

 

 

 

1. 기부천사 편집숍 메르시

파리에 가면 패션, 인테리어 소품들을 잔뜩 구경하고 오는 것은 기본이죠!

간단한 사진만 봐도 너무나 세련된 물품들이 가득한 메르시가 여심을 사로잡았습니다.

여러가지 소품들을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메르시^.^

가게의 구조도 독특하고 물건 종류도 다양해서 종종 들르고 싶은 곳입니다.

수익금이 기부되기도 한다고 하네요.


 

2. 프랑스 가정식을 맛볼 수 있는 카페 데 뮈제

유학생에게 물가가 후덜덜한 파리에서 외식은 사치죠ㅠㅠ

하지만 요리의 나라 프랑스에 가서 맛있는 것도 잔뜩 먹고 싶은 마음은 가득한데,

그럴 때 딱 좋은 장소가 바로 이곳이었습니다.

인테리어 소품도 고풍스럽고 무엇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프랑스 요리를 맛볼 수 있다고 하니

단골 손님이 되고 싶어요~

 

3. 사랑스러운 살롱드테 마미갸토

요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갈한 가정식 사진이 잔뜩 올라오고, 식사를 제공하는 카페도 유행하고 있죠.

프랑스에서 아기자기한 식당에 들러보고 싶다면 이 곳이 좋을 것 같아요.

바로 옆에 골동품 가게도 꼭 들러야 할 곳!

아늑한 가게에서 간단한 브런치와 향긋한 티타임을~

얼른 파리로 날아가고 싶네요=3

 

4. 피에르에르메

파리에 가면 화려한 디저트를 맛보는 것도 빼놓지 않아야겠는데요,

마카롱으로 유명한 라뒤레를 위협한다는 피에르에르메.

특히 이 가게의 이스파한은 파리에 가자마자 가장 먼저 먹어야할 디저트가 아닐까 싶습니당.

 

5. 생투앙 벼룩시장

처음 기숙사에 정착할 때 꼭 벼룩시장에서 예쁜 식기를 잔뜩 사자고 마음먹었어요.

그 중에서도 오래된 물건이 가득한 생투앙 벼룩시장이 책에 소개되어 있었습니다.

눈을 크게 뜨고 잘 찾아보면 보물같은 물건들을 저렴한 가격에 구할 수도 있다고 하니

프랑스어 준비를 단단히 해서 꼭 찾고 싶은 가게입니다.

 

지금은 기말고사 기간이라 바쁜 와중에 틈틈이 책을 읽으면서 파리에 대한 로망이 더욱 커져버렸어요ㅠㅠ

이번 학기를 잘 마무리하고 이제 1년간 교환학생으로 파리에서 생활하게 될텐데

핑크색 <파리 핫플 50>을 시테 기숙사 작은 방에 예쁘게 꽂아놓고 사랑스러운 파리 생활을 어서 시작하고 싶네요.

좋은 책을 선물해주신 이봄 출판사 감사합니다^-^

a********1 2014.12.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파리 핫플 50》에 나온 장소 미리 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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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핫플 50》은 스타 셰프의 레스토랑, 파리지엥들이 즐겨 찾는 오래된 사랑스런 카페와 쇼핑 스폿 50군데를 소개한 책입니다. 이 책을 읽다보니 여느 여행책자에서는 나오지 않는 숨겨진 장소들이 등장하는데요. 그 중 정말 가보고 싶은 곳을 세 군데를 정해 내년 파리여행 루트에  끼워 넣으려고 합니다. ​ ​ ​01. 상젤리제에서 만나는 아시안 푸드 '미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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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핫플 50》은 스타 셰프의 레스토랑, 파리지엥들이 즐겨 찾는 오래된 사랑스런 카페와 쇼핑 스폿 50군데를 소개한 책입니다. 이 책을 읽다보니 여느 여행책자에서는 나오지 않는 숨겨진 장소들이 등장하는데요. 그 중 정말 가보고 싶은 곳을 세 군데를 정해 내년 파리여행 루트에  끼워 넣으려고 합니다.

​01. 상젤리제에서 만나는 아시안 푸드 '미스고'

 

 

파리에서 만나는 아시안 푸드는 어떤 맛일까? 색다른 경험을 즐기고 싶어 선택 했습니다. 파리에 가면 마카롱, 케익, 푸아그라, 달팽이 요리등을 먹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과감히 탈피! 유럽에서 맛 보는 아시아의 음식들과 혼재 되어 있는 아시아 문화를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할 듯 싶어서요. 한국에서는 찬장안에 들어가 있는 양념통들이  '미스고'에서는 멋드러진 인테리어 소품으로 쓰이는 발상의 전환!  저녁이 되면 인기 DJ등의 선곡으로 맛과 흥을 충전 받을 수 있는 매혹적인 퓨전바를 느끼기에 안성 맞춤일 것 같네요.

교통편 : M1 George V에서 도보 2분

연락처 : 01 53 67 84 60

영업시간 : 12:00- 02:00

홈페이지: www.miss-ko.com

 

02. 모네와 그 친구들을 만나고 싶다면 '오랑주리 미술관'

 

 

 

영화 <미드 나잇 인 파리>에서 오랑주리 미술관을 관람하는 장면을 잊을 수 없어요. 꼭 가보고 싶었던 곳이라 이번 책에서도 포스트-잍을 붙여 놓고 자세히 읽었던 기억이 있는 미술관입니다. 특히 모네의 '수련'을 감상 할 수 있는 타원형 방이 가장 단연 인기있는 방이라고 합니다.

 

첫번째 방에는 고요한 아침 연못의 풍경이, 두번째 방에느는 땅거미 질 무렵의 잔잔한 연못이 펼쳐져 있습니다. 오르세 미술관이나 루브르 박물관에 비해서 규모는 작지만 파리에 가서 관람하고 가야 하는 알찬 컬렉션들이 많은 매력적인 박물관으로 손꼽기에 둘러보고 싶어요.

 

 

교통편 : M8. 12 Concorde 에서 도보 2분

연락처 : 01 44 77 80 07

개관시간 : 수 ~월 10:00- 18:00 (17:15 까지 입장 가능)

홈페이지: www.Musee-Orangerie.fr

 

03. 좋은 취향과 안목의 결정체 '콜렉트'

 

밀라노의 10 코르소 코모와 더불어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멀티 편집숏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콜렉트'입니다. 멀티 숍이기 때문에 디자인, 가구, 음식, 패션 , 책 모든 것이 총 망라되어 있다고 해요. 특히 1층에서 가장 인기 있는 '얼리 어탭터 들의 천국'이라 불리우는 유리 진열장 속의 '하이테크 코너'를 구경해 보고 싶어요. 고가의 제품들이지만 파리에 왔으니까 기념이 될만한 선물 하나쯤 구매 하는 것도 좋겠죠. ^^

 

교통편 : M1 Tuileries에서 도보 2분

연락처 : 01 55 35 33 90

영업시간 : 월~ 토 11:00- 19:00

홈페이지: www.colette.fr

 

이 밖에도 사랑스럽고 매혹적인 50개의 핫 스폿을 책에서 만나볼 수 있어요. 내년 파리를 재방문할 예정이라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파리에 간다면 꼭 둘러봐야할 관광명소도 좋지만 관광객들에서 조금 떨어진 장소에서 즐기는 나만의 취향도 괜찮을 것 같네요.

 

 

 

 

 

 

 

 

d*****9 2014.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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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에 가기전에 꼭 읽어야 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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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봄 출판사 이벤트 꽃보다 파리 여행단에 당첨되어 <파리 핫플 50>을 받아보게 되었습니다. 가장 먼저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형광 분홍색의 책표지^^ 로맨틱한 도시 파리에 어울리는 디자인이 여대생의 마음을 설레게 했습니다ㅎㅎㅎ 저는 내년에 1년간 파리에 교환학생으로 가게 되었는데, 그동안 여러권의 여행책을 사모았지만 에펠탑을 필두로 누구나 알 수 있는 파리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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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봄 출판사 이벤트 꽃보다 파리 여행단에 당첨되어 <파리 핫플 50>을 받아보게 되었습니다.

가장 먼저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형광 분홍색의 책표지^^

로맨틱한 도시 파리에 어울리는 디자인이 여대생의 마음을 설레게 했습니다ㅎㅎㅎ

저는 내년에 1년간 파리에 교환학생으로 가게 되었는데, 그동안 여러권의 여행책을 사모았지만 에펠탑을 필두로 누구나 알 수 있는 파리 여행지들을 정리해놓았을 뿐이라, 두세권 읽고 나니 모두 식상한 내용 뿐이었습니다.

하지만 <파리 핫플 50>은 파리 여행책이지만 에펠탑이 없다는 점부터가 신선했습니다.

파리에서 오랫동안 생활하신 작가님께서 '파리지앵들만 아는 팁' 등을 깨알같이 소개해놓으셔서 1년동안 생활하면서 새로운 파리를 경험하고 싶었던 저에게 정말 반가운 책이었어요.

특히 괜찮은 레스토랑을 많이 소개해두었는데 예산 초과로 전부 가볼 수가 없다는 점이 아쉬울 따름이에요ㅜㅜ

대학생에게는 조금 부담스러운 곳들도 있었지만 그 중 한 곳 쯤은 꼭 들러보고 말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또 다양한 편집샵, 벼룩시장 등등 정말 요즘의 파리를 만끽할 수 있는 잇플레이스들이 세련된 사진과 함께 잔뜩 실려있어서 보는 내내 얼른 파리로 가고 싶어 설렜답니다.

이제 책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곳들만 골라 여행 계획을 짜 볼 생각인데, 표지 컬러에 맞춰 분홍색 포스트잇으로 체크해뒀어요~

파리 여행을 짧게 다녀오시는 분들은 기본적인 여행지와 더불어 한 두곳 정도 카페와 레스토랑을 선택할 때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고, 파리에 좀 더 오래 머무르실 분들은 새로운 파리를 계속해서 발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완소 가이드북입니당^^

a********1 2014.11.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