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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서는 9회 분량 72권에서 6회 분량 점점 얇아지는 책. 그냥 처음부터 모으지말껄 이라는 생각이 드는 책. 왜 한국 만화책은 추천을 안하고 세계로 나갈수 없는지 알게 해주는 책. 이정도 분량이면 도서관에서 10분컷으로 읽고 나올수도 있는책. 그냥 완결을 바라는 책. 애들을 이용해서 부모돈으로 돈버는 작가랑 출판사를 다시는 추천 안합니다 아이도 대체 언제 끝이나냐고 하는데 생각있으면 질질 끌지말고 완결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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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천자문 72권은 흥미진진한 모험과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가 가득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이야기 속에서 한자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 학습에도 도움이 되었고,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 더 즐거웠습니다.1권부터 72권까지 책을 다 가지도 있는데, 다 재미있다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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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너무너무 기다리던 마법천자문 어느새 1권부터 72권까지 다 소장하고 읽고 또 읽고 읽고 또 읽네요 덕분에 한자에 대한 관심도 생겨 꾸준히 한자 자격증도 취득하고 너무 좋아요 다음편도 너무 궁금해하네요 아이들에게 한자에 대한 흥미를 갖게하기에 좋습니다 |